(경인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인천 지역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협약식을 6월 16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
청년창업 챌린지는 2018년부터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가 인천 지역 청년 창업가의 창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청년 창업가들에게 각 1,000만원 이내의 기업별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 교육과 멘토링 제공을 통해 창업자의 역량을 강화하며 성과 공유회를 통해 다양한 창업 경험 공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 기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으로 등록되며 창업 공간 입주 자격 부여,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지원 등 다양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프로그램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0년 4월부터 인천 지역의 청년 창업가를 시작으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 6곳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 간 프로그램에 참여해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되며 최종 선정된 6개 기업(㈜에나스, 대표 권혁배 올웨이즈코퍼레이션, 대표 김대용 ㈜아키플랜트, 대표 서형석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석준 센터장은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는 인천시와 함께 인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업 붐 조성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청년 창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