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가 ‘가슴 뛰는 오산의 변화’를 위한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구석구석 마을 챙기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조 후보는 프로젝트의 첫 번째 대상지로 ‘중앙동’을 낙점하고, 지역 맞춤형 구체적 공약 사업을 전격 발표했다.
조 후보는 중앙동의 경제 활력과 주민 생활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번에 발표된 중앙동 지역 공약의 핵심은 ▲오색시장 중심의 글로벌 문화관광지 육성 ▲오색시장 모바일 결제 전면 도입 및 다국어 안내 시스템 구축 ▲청년 ‘로컬푸드 테마존’ 신설 ▲노후 수도관 단계별 교체 등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오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을 단순한 시장을 넘어 수도권 남부의 대표 문화관광지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서두르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들을 위한 ‘로컬푸드 테마존’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중앙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한 공약도 포함됐다. 조 후보는 주민들의 건강권과 직결된 ‘노후 수도관 단계별 교체’를 약속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책임지겠다고 공언했다.
조용호 후보는 "가슴 뛰는 오산의 변화는 거창한 구호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매일 피부로 느끼는 ‘구석구석 마을 챙기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후보는 "중앙동을 시작으로 오산시 전역의 동별 맞춤형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해, 오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