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농도서관서 환경문학가 박경화 작가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이야기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실천아이디어 소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서농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13일 오후 2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 행사 포스터
서농도서관은 생태·환경 특성화 도서관이라는 특색에 맞춰 아동문학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박경화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경화 작가는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생각 10’,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등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집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기후위기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lib.yongin.go.kr/seonong)을 통해 가능하며, 강연 종료 후 QR코드 인증을 하면 독서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31-6193-1534)로 문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강연을 준비했다”며 “환경과 생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