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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고 개교 90주년 기념음악회 연다

 

“90년의 발자취, 수원으로 피어나다” 를 음악으로 표현

 

이번 음악회는 수원여자고등학교가 개교 9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음악회로 마련했다.

 

오는 9월 10일 (목)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수원여고가 지난 90년 동안 걸어온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 포스터

 

특히 동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음악을 통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는 수원여고 동문 합창과 트럼본 앙상블, 2 Pianos 8 Hands, 2 Pianos 4 Hands, 남성 솔리스트 앙상블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풍성한 음악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설을 맡은 전애리 (전)수원여고 총동문회 회장은 “개교 90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 해 온 많은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었다”며 “이번 음악회가 수원여고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여고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수원문화도시포럼과 프런티어예술단이 주관한다
특히 동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음악을 통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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