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평국민체육센터,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가입

 

스포츠 분야 ESG 협력체계 참여... 체육시설 특화 ESG 사업 발굴·추진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부평국민체육센터(이하 ‘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 부평 국민체육센터

 

센터는 지난 9월 7일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가입을 완료했으며, 이를 계기로 공공체육시설 운영 전반에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가치를 연계하고 스포츠 분야 ESG 경영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 분야 ESG 가치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개별 스포츠 기관에서 추진하는 ESG 활동을 연계·통합하고 범스포츠계의 ESG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2023년 9월 출범했다. 현재 국내 스포츠 및 관련 분야 공공·민간기관 23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스포츠 분야 ESG 역량 강화와 체육시설 특화 ESG 사업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공단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가입을 단순한 기관 간 네트워크 참여에 그치지 않고, 공공체육시설 운영 전반에 ESG 가치를 실질적으로 접목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에너지 절감과 안전관리, 사회적 약자의 이용편의 증진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ESG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