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국내 여행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집 앞에서 시작해 소도시의 숨은 매력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국내 여행 기획전 ‘도어PICK K-소도시 발견’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 영월 청령포 이번 기획전은 대도시와 유명 관광지 중심의 일반적인 국내 여행에서 벗어나 영월·영주·여수·통영·군산·공주 등 국내 소도시가 지닌 숨은 매력을 큐레이션 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차량 이동 서비스를 기반으로 가족, 친구 등 일행만의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소도시의 자연경관과 로컬 문화, 미식, 역사 자원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최근 국내 여행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모두투어의 4월 국내 여행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으며 5월 예약률도 전월 대비 22% 증가했다. 고유가와 항공 비용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동 부담이 낮고 짧은 일정으로도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이다. ‘도어PICK K-소도시 발견’은 △Door to Trip △Private Space △Local Curation 등 3가지 핵심 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Doo
원전과 함께 수소가 탈석탄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K-수소 기업들이 친환경산업 거점인 유럽에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한국 수소 연합,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함께 20일부터 이틀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수소 산업 전시회인‘세계 수소 서밋 및 전시회(2026 WHS, 이하 WHS)’에 K-수소 기업 9개사가 참가한 한국관을 운영했다. ▲ 사진 코트라 제공 WHS는 세계 최대 규모 수소 산업 전시회로 올해도 77개국 1만 명 넘는 참관객이 몰리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을 포함해 23개 국가관도 세워졌다. 올해는 저탄소 산업 전환 전반을 다루는 ‘CCUS World’[1]도 동시에 개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 CCUS World는 저탄소 산업 전환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으로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로드맵과 사례연구, 기술, 정책 공유 세션으로 구성돼 콘퍼런스와 네트워킹 행사 진행 한국관에도 현대자동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수소 생산(그린수소 생산설비, SOEC 등)부터 저장·운송(액화수소 탱크, 압축기 등), 활용(수소차, 연료전지 등)의 전 주기에 걸친 혁신 기
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보건의료정보원, 화성시 채용 소식을 20일 발표했다. ▲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2026년 제2차 직원 블라인드 채용(연구직, 행정직)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부연구위원, 행정원) △무기계약직(연구원) △계약직(부연구위원) △계약직-육아휴직대체(연구원, 행정원) △비정규직(위촉연구원, 청년인턴)으로,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5월 28일(목)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지원-서울(24명) △행정지원-인천(7명) △행정지원-장애제한(3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3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5월 29일(금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더욱 강력해진 정통 SUV 스타일의 ‘KGM 뉴 토레스(KGM New TORRES, 이하 뉴 토레스)’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 KG 모빌리티 ‘KGM 뉴 토레스’ ‘뉴 토레스’는 2022년 출시 이후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용성으로 호평받아 온 토레스를 약 4년 만에 상품성을 높인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개선 및 터레인 모드 장착 등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선보인다. 강인한 디자인에 디테일을 더해 완성한 정통 오프로더 외관 디자인은 ‘토레스’의 강인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도 정교함을 더해 정통 SUV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면부는 강인한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수평으로 확장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그릴 패턴은 헤드램프와 매끄럽게 연결돼 한층 와이드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아울러, 일체형 커버 구조의 헤드램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후면부는 차체와 분리된 형태의 레이어드 구조 리어 범퍼를 적용해 견고함을 배가했다. 또한, 입체적인 수직 패턴의 전후면 스키드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미래를 내다보는 영감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 2026 레드 닷 어워드 최우수상 ‘기아 EV4’ 현대차·기아는 20일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26)’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 등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기아 EV4가 최우수상(Best of Best)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고, 이어 △기아 PV5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모베드(MobED) △현대 사원증 케이스 등 4개 제품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기아는 EV4가 최고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제품에만 수여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용 전기차 모델 가운데 역대 네 번째 수상 차종으로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2022년 EV6를 시작으로 2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식이섬유를 강화한 기능성 발효유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액티브’ 2종(딸기, 베리믹스)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동원F&B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액티브’ 2종(딸기, 베리믹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액티브’는 딸기맛, 베리믹스맛 등으로 구성됐다.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식습관인 ‘파이버맥싱(Fibermaxxing)’ 트렌드를 반영해, 한 병에 사과 3개 분량의 식이섬유 9g을 담았다. 이를 통해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25g)의 36%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멀티바이오틱스 설계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당류 함량을 식약처가 고시한 농후발효유 평균치(8.8g) 대비 30% 이상 낮췄고, 지방 함량도 0%로 낮춰 열량 부담을 줄였다. 락토프리 공법으로 유당을 완전히 제거해 유당불내증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1991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억 개를 돌파한 스테디셀러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를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40년간 축적된 유가공 제조 노하우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덴마크 드링킹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색소침착 치료제 멜라토닝 크림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 동아제약, 색소침착 치료제 ‘멜라토닝 크림’ 멜라토닝 크림은 동아제약이 2021년 선보인 히드로퀴논(Hydroquinone) 2% 성분의 색소침착 치료제다.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은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인 타이로시나아제를 억제해 멜라닌의 과다 생성을 방지한다. 또한 멜라닌이 생성되는 멜라닌세포 내 멜라닌소체의 구조에 작용해 과다 침착된 색소를 탈색하는 이중 작용으로 피부 색소침착 치료에 도움을 준다. 멜라토닝 크림은 튜브형 패키지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근에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얼굴뿐 아니라 바디 부위에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g 대용량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히드로퀴논 4% 성분의 ‘멜라노사 크림’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짙은 기미와 검버섯 등 색소침착 정도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멜라토닝 크림은 IQVIA Sell-Out Units 기준 히드로퀴논 성분 부문에서 2023년부터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 해 동
최근 직장인들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술 없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소버 라이프(Sober Life, 취하지 않는 삶)’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구조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 ‘소버 라이프’ 관련 연관어 및 VOC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 부설 KPR 인사이트연구소는 온라인상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버’, ‘금주’, ‘술 안 마심’ 키워드와 함께 ‘건강’, ‘관리’, ‘운동’, ‘습관’, ‘수면’ 같은 자기관리 키워드가 높은 빈도로 동시 출현하는 것을 파악했다. 특히 ‘꾸준히’, ‘변화’, ‘경험’이 함께 언급되며, 음주 감소가 일시적 유행이 아닌 지속적인 루틴 관리의 일부로 인식되고 있음이 증명됐다. 실제 정성 데이터(VOC) 분석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뚜렷하다. 소비자들은 ‘다음 날 숙취로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운동이나 독서를 선택한다’, ‘술 없이 대화하는 모임이 더 집중도 높고 생산적’이라고 반응했다. 이는 음주를 줄이는 이유가 단순한 건강 문제가 아니라, 시간 효율성과 경험의 질을 극대화하려는 ‘네오 웰니스(Neo-Wellness)’ 가치관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이키 런 클럽(NRC) 등 온라인 언급 데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과일의 시원하고 산뜻한 매력을 담은 주스 3종을 출시한다. ▲ 투썸플레이스, 생 수박·샤인 청포도·멜론 담은 여름 주스 3종 출시 기상청에 따르면 5~7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시즌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여름 주스 출시 시점을 전년 대비 약 2주 앞당겨, 여름 음료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 주스 라인업은 △생 수박 주스 △샤인 청포도 주스 △멜론 주스 3종이다. 시원한 수박, 상큼한 샤인머스캣과 청포도, 부드러운 멜론의 풍미를 담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빨간 수박과 초록 과일의 비주얼로 여름 시즌감을 강조했다. 또한 합리적인 추가 금액으로 라지·맥스 등 사이즈업이 가능해 대용량으로 더욱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생 수박 주스’는 지난 10년간 투썸플레이스의 여름을 책임져 온 베스트셀러다. 지난 시즌에는 누적 판매량 190만 잔을 돌파, 3초에 1잔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생 수박을 통째로 갈아 넣어 과일 본연의 시원하고 달콤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보틀 리플레이(BOTTLE RE:PLAY)’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주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마키토이 리미티드 에디션 시즌 2’를 출시했다. ▲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마키토이 에디션 시즌 2’ 출시 2003년부터 이어진 이니스프리의 ‘보틀 리플레이(BOTTLE RE:PLAY)’ 캠페인은 지금까지 약 1346톤의 공병을 수거해 재활용해왔으며 이니스프리 공병 일부는 재질에 따른 재활용 공정을 거쳐 새로운 용기로 재탄생해왔다. 이번 에디션은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유리를 일부 재활용한 재생 유리 보틀을 적용했다.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키토이 작가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제주의 자연과 싱그러운 녹차밭에서 영감을 받은 마키토이 작가의 일러스트가 특별함을 더했다. 식물을 소재로 매일의 기록을 남기는 마키토이 작가는 특유의 시그니처 컬러를 용기에 담아내, 일상 속 작은 설렘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선사한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이니스프리 글로벌 No.1 베스트셀러로 외부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평정하는 수분 에센스이다. 1회 사용만으로 열 자극 후
LG생활건강이 LG화학과 공동 연구를 통해 재활용이 쉬우면서도 내구성을 개선한 단일소재의 대용량 포장 파우치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재활용이 까다로웠던 기존의 복합재질 리필파우치를 폴리에틸렌(PE) 단일소재로 전환해, 분리배출과 재활용 공정을 더 단순화한 게 특징이다. ▲ PE 단일소재 리필파우치 상용화 사례와 소재 단층구조도 기존 포장 파우치는 내구성 등을 보완하기 위해 여러 재질이 복합적으로 구성돼 두께가 두꺼워지고 재활용이 어려웠다. 실제로 복합재질 파우치의 경우 재활용 등급은 ‘보통’이고, 단일소재는 ‘우수’ 등급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에 따라 LG생활건강은 지난 2023년 국내 생활용품 업계 최초로 ‘폴리에틸렌(PE)’ 단일소재의 포장 파우치를 개발하고, ‘세이프 천연미네랄 주방세제 리필 1L’에 적용한 바 있다. 현재는 ‘메소드 주방세제 리필 1L’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LG화학과 공동 연구에서 단일소재를 유지하면서도 내구성을 한층 보완해 2L급 용량에도 사용할 수 있는 포장 파우치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단일소재로는 세계 최고 수준인 14μm 두께를 구현한 초박막 포장필름 소재 ‘유니커블(UNIQABLE™)’을 적용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통조림 포장으로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섭취와 보관이 더욱 간편한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을 출시했다. ▲ 하림이 출시한 ‘소스닭가슴살’ 3종 하림 ‘소스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를 입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은 제품으로, 밥에 비비면 간편하게 한 끼가 완성된다. 조리 없이 통조림 뚜껑만 열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취향에 따라 참기름과 달걀 프라이, 김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35g)당 14g의 단백질이 담겨 있어 밍밍한 닭가슴살에 질린 식단 관리족들도 맛있게 먹고 만족할 수 있다. 라인업은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까지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소스닭가슴살 고추나라 맛다시’는 군마트(PX) 대표 상품으로 알려진 양념 소스 ‘맛다시’의 매콤한 감칠맛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스닭가슴살 짜장·마라’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짜장과 마라 소스를 활용해 입맛이 없을 때나 간단하고 빠르게 식사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린다. 통조림 형태로 부피가 작아 해외여행이나 캠핑을 떠날 때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 좋으며, 보관 기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