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4단계 ‘자신감 사이클’을 담은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를 출간했다.
▲ 비즈니스북스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표지
자신감은 타고나는 기질이 아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의 저자이자 ‘포춘’ 100대 기업이 초청하는 세계적인 자신감 전문가 ‘후안 벤다냐’는 “자신감은 믿음이 아니라 결과이며, 훈련의 산물이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는 올림픽 선수, 그래미상 수상 아티스트, 글로벌 기업 CEO 등 전 세계 30만 명 이상의 리더를 코칭하며 공통점을 발견했다. 단단해 보이는 사람들 역시 상처와 불안을 안고 있었지만, 작은 행동을 반복하며 스스로의 자신감을 회복해 왔다는 사실이다.
저자 역시 왕따와 비만, 알코올 중독을 겪으며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를 가치 없는 사람이라 여겼다. 그러나 그는 거창한 변화 대신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를 선택했다. 그 행동은 작은 성취가 됐고, 그 성취는 ‘나는 다시 해낼 수 있다’는 증거가 됐다. 그렇게 증거가 쌓이자 상처 입었던 자신감은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했다. 그는 이 과정을 체계화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자신감 사이클’을 완성했다.
이 책은 막연한 위로나 긍정의 주문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약해진 마음을 다시 세우는 구체적인 훈련법을 제시한다. 작은 설렘을 발견하고, 불안을 안은 채 한 걸음을 내딛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완수하고, 그 시도를 기록해 증거로 남기는 것. 이 단순한 반복이 상처 입은 자신감을 다시 살아나게 하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만든다.
에드 시런, 빌 바우어만, 스티븐 킹 등 유명인의 사례부터 일과 인간관계 앞에서 주저하는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까지, 이 책은 자신감이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작은 행동의 반복을 통해 훈련되고 단련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들 역시 실패로 흔들렸지만 멈추지 않았고, 두려운 상태에서도 행동을 이어가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이 책은 바로 그 회복과 단련의 과정을 안내한다. 오늘 작은 행동 하나를 선택하는 순간, 당신의 상처 입은 자신감도 다시 힘을 되찾기 시작하고, 반복할수록 마음은 매일 조금씩 더 단단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