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벼 품종 일본극복 시작

  • 등록 2019.04.09 12: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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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바레, 고시히까리는 가라 참드림이 온다.

경기미를 대표했던 일본의 벼 품종들이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국산 벼 품종들로 대체될 전망이다.

김석진 경기농업기술원 원장은 4월9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벼 품종 보급 계획을 밝혔다.

전경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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