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 등록 2019.05.23 08: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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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난 봄바람

이리로 쾅 저리로 쾅

애꿎은 살림살이만

이리 뒹굴 저리 뒹굴

 

22일, 바람에 쓰러진 간이 테이블들 

 

관리자 기자 jkmcom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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