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무력화 시도 불편하다.

아직도 기억난다. 지난 2010년도에 난무했던 신체포기각서
선생의 체벌과 차별은 분명한 아동 폭력의 범주 안에 있는 죄이다

2023.08.10 05: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