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제2의 손홍민을 꿈꾸던 진호승 씨 뇌사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 살려

2년 전, 전동 킥보드를 타다 음주 운전 차에 치여 쓰러져
축구 선수를 하던 건강한 22세 청년, 기증으로 7명의 생명 살려

2024.05.13 11: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