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도심 속 금개구리 서식지 되살린다… 안터내륙습지 복원사업 시동

갈대·교란종 확산으로 육화 진행 중인 하안동 안터내륙습지 1만 9천290㎡ 복원 추진
도비 70%·시비 30% 투입… 2027~2028년 본격 복원공사, 생태·학습공간으로 탈바꿈

2026.04.10 09:5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