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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트레킹과 관광 동시에 즐기는 ‘진도 1박 2일’ 패키지여행 판매

승우여행사, 시니어층이 주 고객인 자사 회원 대상 여행 설문 조사 진행 올해 가장 떠나고 싶은 국내 여행지 1위는 ‘진도’

승우여행사가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가장 가고싶은 여행지’ 설문 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진도’를 배경으로 트레킹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진도 1박 2일’ 패키지여행을 판매한다. ▲ 진도대교 케이블카 바다 승우여행사는 2024년 신규 여행상품 기획을 위해 지난 1월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여행지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는 진도, 구례, 옥천, 보성 등 승우여행사에 없었던 새로운 지역을 선정했으며, 그중 진도가 약 45.5%의 표를 받아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진도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낙조를 보고 싶다’는 의견과 ‘거리가 멀어서 여행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가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제주도, 거제도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진도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려면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6시간, 만약 KTX를 이용해도 목포역까지 가 다시 진도로 이동해야 하므로 여행계획을 짜려면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승우여행사에서는 이런 의견을 수렴해 서울에서 전용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진도 1박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