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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독자가 뽑은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에 천선란 작가 선정

독자 33만8807명 온라인 투표 참여… 천선란 작가 9.2% 득표율로 1위 차지 8월 26일, 1위 작가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여름밤의 최근담 소개’ 오프라인 행사 진행

▲ 천선란 작가가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실시한 온라인 투표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에서 신예 SF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천선란 작가가 1위로 선정됐다. 예스24는 7월 11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선정을 위한 온라인 독자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33만8807명의 독자들이 참여했으며, 소설가와 시인을 포함한 16명의 젊은 작가 후보 가운데 천선란 작가가 3만9740표(9.2%)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2019년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받은 천선란 작가는 동식물이 주류가 되고 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지구를 배경으로 종을 초월한 교감과 연대, 희망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많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2위는 3만1763표(7.4%)를 받은 임솔아 작가가 차지했으며, 이유리 작가가 3만1733표(7.4%)로 그 뒤를 이어 3위에 올랐다. 천선란 작가는 투표 결과에 대해 “심적으로 지쳐있던 찰나에 힘이 되는 소식을 들었다”며 “누군가가 저를 뽑아줬다는 사실 자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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