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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문태국 공연·근현대미술 대가 백영수 작품, 온라인으로 감상한다

수원시립미술관, 29일 오후 4시‘첼리스트 문태국이 만난 백영수’ 개최

(경인뷰) 수원시립미술관이 수준 높은 미술작품과 클래식 연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공연을 연다. 수원시립미술관이 6월 29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첼리스트 문태국이 만난 백영수’는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으로 전시회 ‘백년을 거닐다 : 백영수 1922~2018’을 관람하고 첼리스트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최현호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비대면 공연이다. 전시·연주회 장소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전시실이다. ‘수원시립미술관 네이버TV, ‘V LIVE’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TV 앱과 V LIVE 앱에서도 볼 수 있다. ‘첼리스트 문태국이 만난 백영수’는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백년을 거닐다 : 백영수 1922~2018’를 기획한 큐레이터와 문태국이 함께 한국 근현대미술의 대가인 백영수 작가의 주요 작품을 관람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2부에서는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최현호가 전시실에서 백영수 작가의 작품을 배경으로 연주회를 연다. 전시회 주제이기도 한 ‘모성과 사랑’에 맞춰 문태국이 직접 선곡한 ‘아베마리아’, ‘3개의 로망스’, ‘5개의 민요풍의 소품’, ‘새의 노래’ 등 4곡을 연주한다. 백영수는 수원 태생 작가로 김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