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청년 후보들이 3월 28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열고 지방선거 승리 포부 밝혀 기본소득당의 지방선거 청년 후보들이 3월 28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청년후보단 발대식’을 열고 AI 시대 청년정책 대전환 비전과 지방선거 승리 포부를 밝혔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 사진 당원 70%가 2030 청년인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 집중 전략’을 중심으로 다수의 청년 후보를 내세워 청년 유권자층을 공략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은 ‘AI 시대 청년에게 새로운 기본을’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당의 청년 집중 전략을 완수하겠다”며 주요 지방선거 전략으로 ▲일·쉼·배움 지원하는 시대맞춤형 청년정책 발표 ▲청년이 기본인 청년 뉴노멀 캠프 운영 ▲초당적인 기본소득 연대 형성 ▲청년 삶 갉아먹는 극우내란세력 퇴출 4가지를 발표했다. 청년후보단장을 맡은 노서영 청년최고위원은 “선거철마다 모든 정당이 ‘청년 후보’를 내세우지만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은 내놓지 않았다”며 “기본소득당은 ‘청년’이라는 수식에 기대지 않고 AI 시대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화성시 권역별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도시연속성 확보를 위한 “화성형 미니 신도시 개발구상”을 발표했다. ▲ 국민의힘 박태경 화성시장 예비후보 현재 도심의 단절로 성장이 더딘 만세구의 봉담, 향남축에“팔탄면” 지역 그리고 효행구의 “정남면”지역, 병점구의 “안녕동”지역, 동탄구의“금곡동”지역이며, 이중에서도 주거 기능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팔탄면 지역에 직주근접형 화성형 미니신도시 개발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지역 근로자의 주거난 해소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화성시 팔탄면 지역은 약 6천 5백여개의 중소․중견의 기업체가 집중되어있는 산업중심지로서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근로자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화성형 미니 신도시”개발이 가장 시급한 지역이고, 2025년 4월 기준, 세대수가 5,900세대 였으나 2026년 1월 5,800여세대로 1년 사이에 1백여 세대가 감소되고 있는 지역으로 향후 더 이상의 인구유인 정책이 없을 경우 지역경제 침체는 물론 도시공동화 현상 우려가 큰 지역이라고 말했다. 특히 세대수보다 많은 기업체에서는 낮 시간대 근로자들이 활발하게 활동이 이루어지지만 정작 퇴근 시간 이후에는 어둡고, 이동하는 인구가
19일 교통·주거·일자리 이어, 2차 민생·문화예술·관광 비전 발표 경기도 3333 프로젝트, “민생과 성장을 함께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한준호 의원(경기 고양시을)은 24일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2차 비전발표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과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수원 신풍루 앞에서 자신의 2차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한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경기도는 지금 버티는 경제를 넘어 다시 일어설 것인지, 무너질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라며 “그래서 지금, 결단해야 합니다. 저는 그 첫 번째 결단을 민생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당선 즉시, 민생 추경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복지 삭감 비판…“가장 먼저 지켜야 할 예산이 먼저 줄었습니다” 한 후보는 경기도의 복지예산 삭감을 지적하며 정책 기조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예산이 가장 먼저 줄었습니다”라며 “처음에 줄이고 나중에 다시 담겠다는 방식은 도민에게 버티라고 하는 말과 같습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삭감된 복지부터 복원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에 바로 투입하겠습니다”라며 “복지
범위에 동물의 안락사 명시… 비수의사 안락사 행위 차단 일 수의사법 개정안 발의,“동물의 생명‧안전 보장위한 최소한의 장치” 동물 안락사 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수의사법」개정안, 일명 반려동물 안락사 남용 방지법이 발의됐다. ▲ 송옥주 국회의원 2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ㆍ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동물의 안락사를 수의사법상 동물진료업의 범위에 명확히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수의사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동물의 안락사를 동물진료업의 정의에 포함함으로써 안락사 주사 행위를 수의사 면허 소지자에게 한정했다. 이를 통해서 동물에 대한 불법적인 안락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동물 복지를 드높인다는 것이다. 현행법은 동물진료의 범위에 안락사 행위를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 비수의사에 의한 안락사가 남용될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이로 인해 동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불법적인 안락사가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지난달 울산의 한 반려동물 장례식장에서 병든 반려동물을 안락사한 사건이 적발됐다. 그러나 검찰은 해당 행위가 수의사법상 진료행위로 보기 어렵고 보호자의
‘1:1 전담 매니저’로 피해 해결까지 동행… 불법 중개 엄정 대응 ‘안전전세 프로젝트’확대… 민·관 합동 현장 중심 예방 체계 구축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 피해는 단 한 건도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으로, 미흡한 중개와 관리 소홀에 대해 강력히 책임을 묻고 끝까지 추적 대응하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전세 피해 최소화와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해 ‘안산형 전세피해 원스톱 회복 지원’을 전면 가동한다. 시는 전세 피해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 재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4일 안전전세관리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지회와 시 관계부서 공직자 등이 참석해 전세 피해 발생 현황과 원인을 집중 살피고, 예방 대책과 피해 발생에 따른 신속 대응 체계를 중점 논의했다. 시는 기존 안산시전세피해상담소와 양 구청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에 더해, 피해자를 밀착 지원하는 ‘1:1 전담 매니저’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담 매니저는 토지정보과 직원을 중심으로 지정·운영되며, 피해자와 1대1로 매칭돼 피해 회복을 위한 서류 작성부터 최종 결과 통
더불어민주당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오후 2시 30분,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일련의 의혹 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진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의 조직인 ’먹사니즘‘에서 자신이 850만 원을 착복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는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진 예비후보는 ”저는 청와대 인사 검증을 통과했다. 청와대 인사 검증은 엄격하고 인성까지 검증을 요구한다. 그런데 850만 원을 착복했다는 의혹 보도는 사실무근이며 저는 착복할 이유가 전혀 없다. 해당 언론사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에 제소했으며 ’반론 보도’를 하는 방향으로 정리됐다. 그리고 최근 벌어진 일련의 네거티브가 서철모 전 시장과 연관이 있다는 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전혀 무관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 예비후보는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에서 수원 유력 인사들이 전투비행장의 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서와 관련 ”저는 화옹지구 제4공구에 경마장 이전을 제안한 사람이다. 이것이 공론화되고 활성화된다면 자연스럽게 전투비행장 이전 문제는 정리될 것으로 본다. 그리고 수원에서의 전투비행장 이전은 찬성하지만, 화옹지구로의 이전을 반대하시는 시민들
개혁신당 소속 오산시의회 송진영의원이 오산시장선거 예배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개혁신당 송진영 오산시장 예비후보 송진영예비후보는 현재 오산의 편가르기, 줄세우기, 시민을 눈치보게 하는 양당의 후퇴정치를 끝내야 한다며 이제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오산을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송예비후보는 오산의 정치지형이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녹녹하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사표를 던진 것은 무너져가는 오산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오산의 정치를 원칙과 상식에 기반한 시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신뢰 받을수 있는 투명한 행정의 구현을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송진영예비후보는 시민과 함께 승리를 이끌어 낼 것을 확신한다며 오산의 10대과제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첫째,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오산 둘째, 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있는 도시 오산 셋째, 사통팔달 교통문제 인프라 구축 넷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 오산 다섯째, 예산의 투명성을 통한 신뢰받는 오산구현 여섯째, 지연되고 있는 개발의 조속한 진행과 현재 착공되어있는 공사의 조기 완공 일곱째, 시민의 건강을 위한 1인 1체육 실현 여덟째, 품격
더불어민주당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10대 핵심 혁신 공약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출발선을 바꾸는‘주거복지 분야’ 세부 실행 방안을 전격 발표했다. ▲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 권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지금의 수원은 집값과 전세사기, 결혼 비용까지 청년의 삶을 가로막는 구조적 문제가 누적된 도시”라며“주거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권이며, 청년이 출발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을 도시가 책임져야 한다”고 공약의 취지를 밝혔다. 권 후보가 발표한 주거 기본권 도시 수원 공약은 크게▲전세보증지킴이 도입▲공공임대 공정 입주 쿼터제▲청년 독립 응원 패키지▲빈집 활용‘빈집은행’ ▲공공 웨딩홀 도입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세사기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전세보증지킴이’ 제도를 도입한다.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주거 안심 매니저’가 계약 전 과정을 동행하며, 시민이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지원하는 부동산 안심 동행 서비스다. 공공임대주택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구조 개편도 추진한다. 청년 전세임대 및 행복주택 입주 심사 시 본인 소득뿐 아니라 부모 순자산 기준을 함께 반영하는‘공정 입주 쿼터제’를 도입해, 실질적으로 주거가 필요한 청년에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서 -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 제도 마련…자원순환 실효성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기대 -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종이팩 재활용 촉진을 위한 분리배출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20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 용인시의회 이윤미 의원 이번 조례안은 종이팩 재활용을 촉진해 자원순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률을 높이고,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경제 실현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조례안은 먼저 시장의 책무와 시민,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역할을 명확히 규정했다. 시는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수립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며시민은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에 협력하도록 했다. 또한 시가 매년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목표 설정부터 재원 조달, 이행실적 평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종이팩 재활용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구체적인 시책으로는 ▲종이팩 전용수거함 설치 또는 전용수거 비닐 배포 ▲공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중국 후베이성 샤오간시 대표단이 19일 시를 방문해 정명근 시장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샤오간시 대표단과 함께 양 도시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양 도시가 체결한 우호의향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효문화를 공통의 가치로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문화 교류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전통문화 계승과 인문적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양 도시는 향후 문화·관광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를 구체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샤오간시 대표단은 20일 열리는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화성특례시의 발전상을 공유하고 시민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이후 샤오간시 환천국유투자그룹 호북선려관광발전유한회사와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