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화성시(정) 전용기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착!붙 공약’ 4호, ‘심야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탄력적 속도 제한 확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전용기 국회의원 동탄과 반월 일대는 다차선의 도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내내 시속 30km 제한에 묶여 있었다. 아이들의 발길이 끊기는 심야 시간에도 일률적인 규제가 이어지다 보니,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달라는 지역 내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발표된 더불어민주당의 공약은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제한 속도를 시속 50km로 유연하게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운전자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덜고 시민의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전용기 의원은 당의 규제 완화 방침에 적극 발맞추는 한편,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공백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전용기 의원은 “규제 완화를 넘어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며, “실질적인 안전시설 보강 및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동탄과 반월
정명근 예비후보, 경선에서 과반 이상 득표…당원과 시민의 압도적 지지 증명해 “진석범, 김경희 후보와 ‘원팀’ 정신으로 본선 승리 위해 힘쓰겠다” ▲ 더불어인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정명근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되며 본선 승리를 향한 행보에 본격 돌입했다.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경선에서 정명근 후보는 권리당원과 일반 시민 모두로부터 고른 지지를 확보하며 과반 이상의 득표를 기록했다. 이는 민선8기 시정 성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화성특례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민심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더불어민주당 본선 후보 확정 직후 정명근 후보는 “과반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라며 “함께 선전해주신 진석범, 김경희 후보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경선 과정에서의 경쟁과 의견 차이는 민주주의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생각한다”라며 “이제는 화성의 미래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 후보는 "두 후보의 비전과 공약을 적극 반영해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하나 된 ‘원팀’을 구성하고 본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화성시동탄아르딤 복지관을 방문, 복지관의 이용기간을 늘리고 대상을 확대할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 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시설 이용자 및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뒤 "언어치료를 받기 위해 지금 신청하면 8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수 없다"며 이같이 밝힌 뒤 예산과 인력 확충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장애인 치료 프로그램 등의 대기시간을 낮추기 위한 인력과 예산 확보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장애인 부모 및 가족들과 격식 없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복지관 시설 전체를 일일이 확인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행정이나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공약에 반영토록 하겠다"면서 "돌봄의 연속성을 기존보다 확대하고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아르딤 관계자들은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시설 혜택을 받지 못하고
오산시가 지난해 12월, 520억 상당의 예산을 사용해 인수한 세교터미널 부지에 대한 개발 방향과 미래를 전망하는 포럼이 지난 18일 토요일 오후 2시 오산농협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세교터미널 부지는 지난 2012년 5월, 오산 세교신도시 개발 당시 LH가 세교신도시 교통망 확충을 위한 특수목적사업 용지로 만들었으나 사실상 방치되다시피 한 것을 오산 민선 8기 지방정부가 사들이면서 이목을 끌어왔다. ▲ 포럼 포스터 이날 포럼에서 오산시 교통정책과 금민섭 팀장은 터미널부지가 10년이 넘도록 방치된 이유에 대해 “계속되는 유찰 실패가 있었으며 시의 정책적 인수 결정이 늦어진 이유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발제자로 나선 박채운 한양대 겸임교수는 “현대 도시계획의 핵심 패러다임은 TOD(Transit Oriented Development, 대중교통 중심 개발)와 콤팩트 시티(Compact City)로 집약된다. 도시 외곽으로 무분별하게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주요 교통 거점에 핵심 기능을 집약시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세교터미널 부지는 이러한 전략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요충지다. 지하철 1호선 세마역과 불과 90m 거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진석범, 김경희 예비후보들과의 경선에서 승리하며 최종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로 결정됐다. 지난 12일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경선에서의 승리를 확정하며 “화성특례시 107만 시민과 우리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경선 승리후 당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습 아래는 경선 승리 확정 이후,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측이 보낸 감사 인사말 전문 화성특례시장 후보 경선 확정 인사말 화성특례시 107만 시민과 우리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함께 경선에 참여하여 공명정대하게 토론하고 경쟁한 김경희 후보님, 진석범 후보님께도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두 분 후보와 함께 <민주당 원팀>을 구성하고 시민과 함께 본선에서 화성특례시장 당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원팀으로 더 나은 화성특례시를 위한 공약을 융합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매진할 것을 시민들께 약속합니다. 지난 경선기간 우리는 더 살기좋은 화성특례시를 위한
오산시장 선거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간의 잡음이 심했던 가운데 지난 12일, 차지호 국회의원의 보좌관이었던 최병민 예비후보가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자격을 박탈당하는 파란이 연출됐다. ▲ 더불어민주당 최병민 예비후보 앞서 최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오산시민연대’로부터 “보조금 단체 인력 동원 의혹”이 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오산시민연대에 따르면 최병민 예비후보가 사단법인 ‘오산백세’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과 관련된 조직을 활용해, 직원 7~8명을 동원,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유도하는 전화 홍보 및 ARS 투표 참여 권유 활동을 조직적으로 수행했다는 의혹이 있다“라고 했다. 이어 오산시민연대 관계자는 ”공공성을 가진 조직과 인력을 동원한 선거운동은 선거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선관위의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이 규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이에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당규 제8호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및 제9조 선거부정에 대한 제재에 의거, 경선기간에 금지하는 행위 즉 불법선거운동을 한 최병민 예비후보의 후보자 자격을 박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는 4년마다 한 번, 그리고 대통령 선거는 5년마다 한 번이다. 이때마다 누구에게 한 표를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선거라는 행위가 기본적으로는 더 좋은 정책을 가진 사람을 특정하고 투표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덜 나쁜 놈을 뽑는 선거가 된 지 오래다. 어쩌다가 좋은 정책을 가진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고, 덜 나쁜 사람을 찾는 일이 되었는지 정확히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굳이 고민해서 생각해서 보면 덜 나쁜 놈을 찾는 선거가 된 이유가 유권자에게 있기보다는 피선거권자인 정치인들에게 더 큰 책임이 있는 듯하다. <전경만의 와이즈 칼럼> 지난 몇 년간의 정치판을 돌이켜보면 어떤 정당이 정책을 내면, 해당 정책에 대해 국민을 위한 반대보다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많았다. 여기에 더 골이 깊어지면 무조건 반대가 되는 일이 많았다. 또 상대편이 반대한다고 상대편을 증오하는 발언들이 여과 없이 방송을 타면서 협의보다는 증오가 정치의 일상이 되고, 정치는 반대와 증오가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가 됐다. 그 과실을 보며 국민은 정치인에게 욕을 한다. 욕만 하면 다행인데 정치인에 대한 신뢰는 추락에 추락을 거듭했
통합돌봄 체계 재정립·전문인력 확충·인건비 현실화 등 정책 건의 정명근 "노인복지에서도 화성시를 본받아야 한다는 소리 듣겠다" 화성희망포럼도 지지 선언…"가장 희망이 넘치는 도시로 이끌어 달라" 화성, 26년 4월 9일 - 사단법인 공감연대 회원 및 복지시설 이용자 30여 명은 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문을 전달했다. ▲ 사단법인 공감연대와 화성희망포럼 회원들과 만남을 가진 정명근 예비후보 공감연대는 화성시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독거노인 증가, 복합적 돌봄 욕구 확대, 고독사 위험 증가 등 새로운 복지 환경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 복지시설은 인력과 재정의 한계로 공공적 기능을 수행함에도 처우는 민간 수준에 머물러 있고, 위수탁 구조의 형평성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통합돌봄 기능 및 위상 재정립, 전문인력 확충, 인건비 현실화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회원들은 정명근 후보와의 면담에서 "노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장받고 지속 가능한 재가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며, 수행기관의 안정적 운영기반 확보와 공공성·전문성을 갖춘 돌봄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공동 노력
"검증된 해결사 행정으로 민생 지킬 것"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실용주의 행정' 정착 3대 반값생활비 정책 확대·글로벌 관광수도·첨단과학연구도시 도약"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8일 오후 수원의 심장부인 화성행궁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 대전환의 완성을 위해 민선 9기 수원시장 재선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8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수원특례시장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선언문에서 "지난 4년의 기반 위에서 도약과 완성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책임을 끝까지 완수해 온 사람뿐"이라며 "뿌린 씨앗을 가장 잘 아는 이재준이 책임지고 열매를 맺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실용'과 '성과'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지방정부 행정의 기준은 진영이 아니라 유능과 무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지난 4년 수원시민과 약속한 공약 추진율 93.7%를 달성한 성적표가 제 진심이자 증거"라고 밝혔다. 특히 구운역 신설 확정, R&D 사이언스파크 지정, 화성성곽 주변 고도 제한 완화, 영화지구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정 등 수십 년간 멈춰 있던 숙원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린
"보육 처우 전국 1등 만들겠다" 명절 수당·조리사 인건비·장애 보육 교사 등 타 시군 대비 뒤처지지 않도록 지원 약속 영유아 간식비 월 7천 원대→1만5천 원대 인상 수용… 보조금 정산 간소화도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7일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미아)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영유아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집 처우 개선에 공동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미아) 회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정명근 예비후보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이날 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 "정명근 예비후보께서 재임 중 외국인 아동 지원을 비롯해 쾌적한 환경을 위한 에어컨 클리닉 사업 등 건강한 보육 환경에 힘써 주셔 감사드린다"면서 "706개 국공립·사립·가정 어린이집에서 5천600여 명이 영유아를 돌보고 있으나 처우가 조금 부족한 점이 있다. 보육 교직원의 명절 수당이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조리사 인건비 등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어 "장애 영유아의 경우 개별화된 돌봄과 전문적인 지원이 요구되어 교사의 업무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으나 현재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