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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쇄기업 '도면출력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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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엔지니어링을 위한 인쇄소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있어야",
"납기에 맞출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데 초점"

저렴한 단가와 빠른 납기를 무기로 도면출력 시장을 무서운 속도로 점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도면출력소'를 경인뷰가 지난 18일 방문했다.

 

도면출력소(유정식 대표이사)는 7년간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도면 출력 관련 설비를 갖추고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일을 끝내주는 중소기업으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기업이다.

 

 

건축사와 엔지니어링 등, 도면출력이 필요한 분야에서 도면은 계륵과 같은 존재다. 쉬는 시간조차 절약해 가며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 속에서 빠르게 납기를 지켜야 하며, 저렴한 단가를 요구하는 상황은 자주 있는 일이다. 반면 납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높은 단가를 지불하는 업체들은 인쇄업체에 불만을 표하고, 빠른 납기를 맞추기 위해 밤샘 작업을 하는 인쇄 업체는 오히려 작은 금액이라고 하소연 한다.

 

이러한 현장에서 최신 설비를 갖추고 품질과 납기, 단가를 모두 맞추겠다고 선언하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업체가 바로 '도면출력소'이다. 도면출력소의 유정식 대표는 “억대에 이르는 출력 장비와 재단기를 통해 빠른 출력과 단가를 맞추고, 자동화 솔루션을 활용해 인건비를 감소시켜 정확한 날짜에 출고시키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쌓기 위해 밤을 지새우며 고민한 날이 많았었다”고 한다.

 

또한 유 대표는 도“면출력소는 앞으로도 빠른 납기와 저단가 정책을 고수해 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내 경쟁업체를 긴장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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