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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로 만나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프로그램 공개

4월 2일~5일 코엑스 B홀, MZ세대 겨냥 참여형 콘텐츠 중심 운영 ‘공(空)’을 뽑고, 뒤집고, 완성하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지난해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불교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올해는 ‘공(空)’을 직접 뽑고, 쓰고,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홍보영상 ▲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포스터 ▲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이벤트 부스 예시도 ▲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이벤트 부스 예시도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는 대승불교의 핵심 교리인 ‘공(空)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불교 콘텐츠를 선보인다. 올해 박람회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사상’을 설명 중심의 개념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사유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 단순 관람형 전시를 넘어 참여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미를 이해하도록 주요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의 대표 프로그램은 ‘공(空) 뽑기’ 체험이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코인을 활용해 무작위로 공을 뽑고, 공 안에 담긴 메시지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거나 기념품을 교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