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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과 자매결연

이상일 시장, 6일 양구군청서 서흥원 군수와 협약 체결…행정‧관광‧경제 등 협력 - 이 시장 “양구 출신 박수근 화백의 작품 ‘가족’을 양구가 소장하고 있는 데 두 도시가 가족처럼 지내면서 함께 발전하길 소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두 도시의 교류와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6일 양구군청에서 이상일 시장(오른쪽)과 서흥원 군수가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서흥원 군수와 두 도시 간 우의를 증진하고 상호 교류‧협력하는 데 합의하고,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구군은 시의 16번째 자매도시가 됐다. 이상일 시장은 “양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고,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23년 양구 출신 박수근 화백의 1956년 작품 ‘가족’을 품었는데 두 도시가 앞으로 가족처럼 잘 지냈으면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가 협력을 강화해서 함께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양구군과 용인시의 훌륭한 농산물들이 양 도시에서 소비하도록 서로 홍보하는 등 협조 체계를 갖추는 노력도 기울이자"라며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