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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웃기는 짜장들!

“내가 말이야 옛날에 이재명하고 짜장면도 먹고, 사우나도 가고 그리고 엊그제도 같이 밥 먹었어! 인마!” 선거철에 다가오니 다음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여러 후보가 나와 기자회견을 한다. 그러다 보니 가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중 압권인 것은 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공통적인 행태다. 현직 대통령의 이름을 어떻게든 팔아먹으려는 행태와 야당의 약점으로 알려진 내란을 이용한 내란 몰이다. 최근에는 거의 타령 수준이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은 불법 내란이었고, 국민을 피해자로 만든 불행한 사건이었다. 내란 세력들은 중앙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의회정치의 중단과 언론사의 활동 중단을 선포할 만큼 무도한 자들이었기에 당연히 처벌받아야 한다. 다만 그 처벌의 대상이 모든 야당 세력은 아니라는 점이다. 지금은 오히려 내란 척결을 빌미로 국민을 갈라쳐, 이를 통해 이득을 보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활개 치는 선거철이다. 그래서일까! 자격 미달 후보들 거의 전부가 공약 이전에 내란 척결의 기치를 올리며 공약보다 자신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만을 강조한다. 전경만의 와이즈 칼럼 지방선거에 출마했으면 그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지역 현안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