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 특성 맞춘 ‘핀셋 지원’…다자녀 최대 300만 원, 택시 400만 원 등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의 구매 문턱을 낮춰 친환경차 대중화에 앞장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1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 안양시청 지난 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상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1,350대 ▲전기화물 105대 ▲전기승합 8대 등 총 1,463대(약 95억 원 규모)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올해 보급사업의 핵심은 구매자별 특성에 따른 ‘핀셋 지원’이다. 청년과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과 내연기관차 교체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3년 이상 소유하다가 매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로 전환하는 개인에게는 ‘전환지원금’ 명목으로 최대 13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생애 첫 차로 전기차를 선택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사회초년생의 친환경차 진입 장벽을 낮췄다. 또한, 18세 이하 자녀를 둔 가구는 자녀 수
한파경보 8개 시·군·주의보 23개 시·군… 6개 반·13개 부서 합동 대응 경기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가 6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도민 불편 최소화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돌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기준 경기북부 8개 시군에는 한파경보, 그 외 23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확대 발표됐다. 특히 오는 8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경기북부 내륙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복지·상수도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시군과 함께 근무하며 취약계층 보호활동, 일일 예방활동 실적 점검,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에 집중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각 시군에 긴급 지시사항을 전파하며 ▲한파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즉시 가동 ▲독거노인·노숙인·치매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농작물 냉해 및 가축 피해 사전 예방 ▲한랭질환 발생 시 경기 기후보험 적용 혜택 안내 ▲긴급재난문자·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야외활동 자제 및 행동요령 적극 홍보를 당부했다.
“내가 말이야 옛날에 이재명하고 짜장면도 먹고, 사우나도 가고 그리고 엊그제도 같이 밥 먹었어! 인마!” 선거철에 다가오니 다음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여러 후보가 나와 기자회견을 한다. 그러다 보니 가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중 압권인 것은 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공통적인 행태다. 현직 대통령의 이름을 어떻게든 팔아먹으려는 행태와 야당의 약점으로 알려진 내란을 이용한 내란 몰이다. 최근에는 거의 타령 수준이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은 불법 내란이었고, 국민을 피해자로 만든 불행한 사건이었다. 내란 세력들은 중앙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의회정치의 중단과 언론사의 활동 중단을 선포할 만큼 무도한 자들이었기에 당연히 처벌받아야 한다. 다만 그 처벌의 대상이 모든 야당 세력은 아니라는 점이다. 지금은 오히려 내란 척결을 빌미로 국민을 갈라쳐, 이를 통해 이득을 보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활개 치는 선거철이다. 그래서일까! 자격 미달 후보들 거의 전부가 공약 이전에 내란 척결의 기치를 올리며 공약보다 자신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만을 강조한다. 전경만의 와이즈 칼럼 지방선거에 출마했으면 그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지역 현안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것이며
4개 구청체제 출범으로 본격적인 대도시형 행정체제로 돌입한 화성특례시가 각종 도시개발과 광역교통문제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한 협업을 하기로 했다. ▲ 사진 좌측으로부터 정명근 화성시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전용기 국회의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3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이하 광비콤) 개발계획, 분당선 연장사업 등 화성특례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건의사항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용기 국회의원 등이 함께해 ▲동탄2지구 광비콤 개발계획 변경 ▲분당선 연장(용인~동탄~오산)사업의 조속한 추진 ▲권역별(동탄,봉담,향남) 서울행 광역버스 운행 확대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 개정 ▲송산그린시티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조속한 사업추진을 제안했다. 정명근 화성특례 시장은 특히 동탄2지구 광비콤 개발계획과 관련하여 지난 1월 20일 국토교통부에 전달한 광비콤 민관정공 협의체 공식입장인 ▲2025년 12월 12일 LH가 발표한 동탄2지구 C30-C31 공모중단 ▲동탄역세권 토지이용계획 원상복구 ▲주민의견을 반영한 개발계획 재수립 ▲광비콤 내 앵커시설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 ▲ 삼성전자 모델이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삼성전자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9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사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AI 홈 기반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적용한 59.5㎡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선보였다. 공간제작소는 AI 기반 건축 설계와 로봇 자동화 공정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에서 연간 1700세대의 모듈러 주택을 생산할 수 있다. ‘모듈러 홈 솔루션’이 적용된 모듈러 건축은 턴키 방식으로 제공된다. 입주자는 QR 코드를 스캔해 간단하게 로그인만 하면 곧바로 삼성전자 AI 홈이 제공하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일상을 바로 누릴 수 있다. 이번에 전시된 모듈러 주택은 △현관 △세탁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침실 △보안 등 총 7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 에스트라 제품 (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더마 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지속해 오며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연구 기반 위에서 탄생한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에스트라의 철학을 집약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올리브영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해 왔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 1월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기록하며 국내 크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1회 사용만으로 사용 전 대비 2배 보습, 단 10분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120시간 보습 지속 등 탁월한 제품 효능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저자극 포뮬러와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으로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가 모두 사용하기 좋은 국민 장벽 보습 크림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에스트라는 이번 의미 있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동아제약, 41종 과일 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 ‘우리동네GS’ 앱으로 예약하면 설 연휴 전에 GS더프레시에서 하림 설 선물세트를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매콤마늘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에 특별히 △깐메추리알을 함께 구성했다. 명절 음식과 또 다른 매력의 닭고기 요리를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깐메추리알은 샐러드, 갈비찜 등 명절 음식을 만들 때 쓰기도 좋다. 무항생제 1등급 계란 30구를 들기 편한 선물 상자에 알뜰하게 담은 ‘하림 신선란 세트’도 있다. 전을 부칠 때나 떡국 고명으로도 쓰여 명절 장바구니에 꼭 들어가는 신선한 달걀
모두투어는 해외 파크골프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일본·중국·태국·베트남 등 주요 단거리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파크골프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파크골프 특유의 낮은 체력 부담과 짧은 일정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반영해, 라운드와 관광·온천·미식을 결합한 복합형 일정을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 웨이하이 유공도 파크골프장 최근 파크골프는 국내 골프 인구 고령화 흐름과 맞물려 진입 장벽이 낮고 체험성이 높은 생활형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에서는 오전 파크골프 이후 오후 시간을 관광이나 휴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정 구성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며 중장년층과 동호회를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모두투어의 파크골프 상품은 2024년 하반기 출시 이후 2025년 여름부터 관심과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었으며, 지난 1월 해외 파크골프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0% 증가했다. 계절별 선호 목적지도 뚜렷했다. 여름에는 홋카이도·웨이하이 등 선선한 지역이 인기를 끌었고 겨울에는 치앙마이·파타야·나트랑 등 따뜻한 동남아 지역으로 수요가 몰렸다. 이에 모두투어는 파크골프에 관광·휴양 요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설을 앞두고 명절 음식을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13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 갈비찜, 잡채 등 명절 요리를 맛있게 완성할 양념은 물론, 떡국의 진한 사골 국물을 간편하게 완성할 코인 육수 연두링까지 실속 있게 만날 기회다. 샘표, 명절 음식 걱정 덜어주는 ‘설 기획전’ 열어 먼저 설 음식 장만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알뜰하게 모은 ‘우리맛 설 꾸러미’를 최대 55% 할인 판매한다. △샘표 양조간장 701 △조선 갈비양념 △새미네부엌 잡채소스 △연두 순 △연두링 사골과 한우 △조선 고추장 등 떡국과 갈비찜, 잡채 등 대표 명절 메뉴를 맛있게 만들어줄 제품들을 모두 2만8980원(최대 혜택가)에 살 수 있다. ‘우리맛 설 꾸러미’ 구매 고객에게는 ‘연두 청양초(150ml)’를 증정한다. 추가 양념 없이도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내는 ‘조선 갈비양념’과 ‘조선 불고기양념’만 2병씩 묶어 할인 판매하는 구성도 있다. 자연 재료를 굽고 우려내 차원이 다른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연두링’, 삼색나물 등 명절 음식에 콩 발효의 감칠맛을 더해줄 ‘연두 순’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김치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