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동아제약,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 판피린타임 산제는 감기 증상 발현 시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파우더형 감기약이다. 주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함유해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설탕, 색소, 카페인,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비타민 B2를 함유해 감기 증상 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번 신제품에는 오디프스(OD!FS) 특허 제형 기술을 적용해 소량의 침만으로도 입안에서 빠르게 녹아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약물을 미세 입자 구조로 설계하고 표면을 특수 처리해 쓴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갖춰 쓴맛을 최소화했으며 레몬 향을 더해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간편한 스틱형 파우더 형태로 휴대가 쉬우며 복용이 편리해 만 2세 이상부터 고령층까지 복용할 수 있다. 판피린타임 산제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제약은 판피린
GS25가 트렌드 음료 브랜드 ‘스프린트’와 협업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한 프리미엄 이온음료 2종을 단독 출시한다. ▲ GS25가 스프린트와 협업해 출시하는 ‘진격의 거인’ 이온음료 2종 상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 5일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자몽 500ML’,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머스캣 500ML’를 선보인다. 가격은 각 2800원이다. 최근 러닝, 헬스 등 스포츠 활동이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하면서 이온음료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실제 GS25의 이온음료 카테고리 매출은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4.0% 신장했으며, 전체 음료 매출에서 이온음료가 차지하는 구성비 또한 2022년 8.5%에서 2025년 11.3%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GS25는 스프린트와 협업을 통해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보유한 메가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해 차별화된 이온음료를 출시한다. 기존 이온음료의 당 함량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100ml당 4kcal 미만) 사양으로 개발했으며, 고함량 전해질을 더해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글로벌 패션 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공(MARKGONG)과 협업한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마크공 26 S/S 컬렉션의 자유롭고 관능적인 도시적 무드를 헤라의 감각적인 메이크업 제품에 투영한 한정판 컬렉션이다. ▲ 헤라X마크공 26 SS 리미티드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마크공이 제시하는 페르소나 ‘공 걸(Gong Girl)’과 헤라가 추구하는 ‘서울리스타(Seoulista)’가 공유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정의하는 두 아이콘은 ‘나다움’을 중심에 둔 주체적 미학이라는 공통된 지점을 가진다. 디자이너 마크공 또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협업을 “자유를 향한 선택과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제품 디자인은 마크공 26 S/S 상하이 컬렉션의 시그니처 무드를 기반으로 했다. 워시드 데님 텍스처 위에 자수를 더한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 2종은 마크공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았다. 해당 케이스는 헤라의 베스트셀러 ‘블랙 쿠션’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모두
레노버가 MWC 2026에서 비즈니스 전문가, 크리에이터, 학생 및 게이머를 위한 차세대 적응형 AI 디바이스와 미래형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 레노버 씽크북 모듈형 AI PC 콘셉트 이번 전시는 새로운 모듈형 PC 아키텍처와 글래스 프리(glasses-free) 3D 노트북 콘셉트, 폴더블 게이밍 핸드헬드 기기, ‘레노버 키라(Lenovo Qira)’의 첫 출시를 필두로 구성돼 개인용 컴퓨팅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용자 및 환경에 지능적으로 적응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레노버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보다 개인화되고 선제적이며 보안이 강화된 기술을 제공하는 동시에 디바이스 간 경계 없이 작동하는 통합된 AI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루카 로시(Luca Rossi) 레노버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IDG) 사장은 “AI 시대는 단일 디바이스나 애플리케이션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지능형 시스템에 의해 정의될 것”이라며 “레노버와 모토로라는 적응형 하드웨어 혁신과 PC,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 레벨 AI를 결합해 이 비전을 현실로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판사 바른북스가 한국소설 분야 신간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를 출간했다. ▲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 모먼트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00쪽, 1만6800원 책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는 ‘만약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당신 앞에 상담을 요청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전단지를 떼다 검찰에 송치된 여학생부터 임산부 아내를 구하려다 실형을 선고받은 가장, 직진 신호에서 무단횡단자를 치이게 한 노인 등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통해 의도치 않게 범죄자가 된 이들을 다룬다. 책의 목차 구성은 △또렷한 기억(1장) △진짜 피해자(2장) △모든 걸 알고도 사랑할 수 있을까(3장) △그 아이는 지금도 무대 위에(4장) △잘못된 모성애(5장) △죄책의 이름으로(6장) △어쩌면 모두의 이야기(7장)로 구성돼 있다. 작품에서는 사회가 얼마나 쉽게 타인을 단정하는지 되짚는다. 빠르게 소비되는 뉴스의 이면부터 판결문에 기록되지 않는 개인의 사정, 사회 구조 속에서 밀려난 사람들의 목소리를 문학적으로 복원해냈다. 특히 해당 작품은 ‘사회복지학’을 주제로 하여 학회 내에서도 미제로 남겨진 ‘범죄자 클라이언트’라는 주제를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처벌과
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경기도, 인천시설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주관광공사 채용 소식을 3일 발표했다. ▲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경기도에서 2026년 제1회(상반기)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경기도 산하 총 28개 기관의 참여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교통공사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아트센터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의료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총 17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13일(금)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설공단에서 2026년도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7급에서 △사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일 공개했다. ▲ 현대자동차그룹 ‘A Safer Way Home’ 영상 ▲ 무인소방로봇이 출동에 앞서 대기하는 모습 공개된 영상은 화재 현장의 문제 상황을 발 빠르게 대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개발 의지를 현실로 담아냈다. 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화재 및 폭발 현장에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비춘 뒤, 사람이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는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면서 화재 진압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현직 소방관들의 목소리와 사진, 실제 현장 영상을 담아 사실 그대로의 생생함을 전달해 소방관 임무 수행의 위험성과 무인소방로봇의 필요성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영상에는 무인소방로봇을 운용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의 임팔순 구조대장을 비롯한 실제 소방관들이 출연하고 내레이션에도 직접 참여해 메시지의 진정성과 신뢰도를 더했다. 무인소방로봇은 실제 화재 현장에 투입되는 첨단 무인 모빌리티로, 현대차·기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그리고 소방청이 협업해 제작한 차세대 화재 대응
LIG넥스원이 2026년 상반기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선다. 3월 3일(화)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했으며 18일(수)까지 LIG넥스원 채용 홈페이지(https://lignex1.recruiter.co.kr)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미사일 시스템, 전자기전, 레이다, 해양, 무인/로봇, 광정보융합, 위성, AI 등 LIG넥스원 각 사업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인재를 선발한다. HW, SW, 기계 부문 연구 개발자를 비롯해 국내외 사업관리, 품질관리, 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직무 담당자를 선발하는 데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 이상이 될 전망이다. 모집 분야별 상세 직무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 ‘리쿠르팅 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사 지원자는 온라인 AI 역량 검사 및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 SW 코딩 테스트(SW 분야)→분야별 실무진 면접→리더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 LIG넥스원은 K-방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전국 31개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쿠르팅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LIG넥스원은 전체 임직원 중 연구개발 종사자의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R&D 중심 기
페스트북은 현객 작가의 ‘역사를 재판하다: 영웅들의 이야기 몽결 초한송’을 페스트북 추천 인문 교양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현객의 신작 소설 ‘역사를 재판하다’가 페스트북 추천 인문 교양서에 선정됐다 ‘역사를 재판하다’는 중국 명나라 시대의 소설 ‘몽결초한송(夢決楚漢訟)’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다. 이 책은 유방, 항우, 한신 등 초한지의 주요 인물들을 저승의 법정에 소환해 그들의 생전 행적에 대한 공(功)과 과(過)를 심판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러한 심판 과정에서 저자는 공자, 석가, 예수 등 성현의 가르침을 판결의 준거로 활용한다. 책은 이를 통해 충성과 배신, 직업적 성취와 인간다운 삶 등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를 다루며, 인성 회복과 도덕적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현객 작가는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세대로서 성장 과정에서 놓쳐버린 인성과 도덕적 가치의 회복에 주목했다. 난세 영웅들의 공과를 다룬 이 책이 독자들이 삶의 주권과 올바른 가치 기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고전 소설 몽결초한송을 법정 드라마 형식으로 재해석해 역사 속 인물들의 갈등을 현대적 관점에서 조명했다며, 직업적 성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설레는 봄을 맞아 압도적 대작 라인업으로 극장가 나들이를 이끌 3월 개봉작 ‘호퍼스’, ‘브라이드!’, ‘F1® 더 무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소개한다. ▲ 3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왼쪽부터 ‘호퍼스’, ‘브라이드!’, ‘F1® 더 무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더욱 디테일한 색감과 역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월 상영작 모두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과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4일 디즈니·픽사의 2026년 첫 작품이자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3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호퍼스’가 개봉한다.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로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동물 세계에 잠입하며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모험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