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투명성 확보+공정거래 질서 확립 올 상반기 명예감시원 110명 선발, 원산지 표시 관리 상시 모니터링 체계 강화 원산지 표시 정착으로 국내 농축수산업 보호 및 소비자 알권리 충족 경기도가 도민들의 먹거리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제도를 운영한다. 도는 올 상반기 총 110명의 명예감시원을 선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도내 음식점과 전문판매점 등의 원산지표시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연중 운영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명예감시원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는 1억6천500만 원으로 도가 30%, 시‧군이 70%를 부담한다. 도는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제1회 추경예산에 소요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다. 명예감시원은 농수산물 생산유통에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명예감시원은 도내 신규 전문판매점 및 음식점을 위주로 1일 6~10곳을 방문, 원산지 표시 계도 및 위반사항을 점검하게 된다. 감시원에게는 1일 5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명예감시원 제도를 활용해 원산지 표시 제도를 보다 체계화하고 소비자가 직접 감시원
▲ 무료법률상담 모습 임대차 전담상담위원 위촉. 상가·주택 임대차 관련 즉시상담 가능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 상담 전화 031-8008-2246 앞으로 상가나 주택 임대차 문제가 발생했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경기도에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도는 ‘상가·주택 임대차 상담 전화(031-8008-2246)’를 설치, 오는 19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인중개사 6명으로 구성된 임대차 전담상담원이 맡게 되며 상가·주택 임대차 상담과 분쟁 해결 관련 문의를 받을 예정이다. 도는 임대차 관련 정보제공, 사례문의 등 일반적인 상담은 물론 상담자가 원할 경우 분쟁조정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상담 후 분쟁조정 신청이 접수 되면 1차로 임대차 전담상담위원이 분쟁 당사자를 밀착 상담해 조정을 유도하게 된다. 안될 경우에는 2차로 경기도 상가·주택 임대차분쟁조정위원이 법률검토와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다시 한 번 조정 절차를 거친다. 경기도가 상담전화를 마련한 이유는 임대차 관련 상담과 분쟁조정 건수가 계속해서 늘고 있기 때문이다. 도가 경기도무료법률상담실에 접수된 상담실적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서비스에서 비상저감조치 신속 발령된다! 홈페이지(http://air.gg.go.kr)에서 비상저감조치 오픈 API 제공 3월부터 도민에게 자외선 지수도 제공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환경정보서비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환경을 개편, 고농도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등 발생 시 비상저감조치 상황을 신속히 전달,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서 지난 1월 16일 경기도대기환경정보서비스 홈페이지(http://air.gg.go.kr)를 통해 중금속 성분을 최초 공개한 이후 꾸준히 시스템을 개편해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제공 정보 외에 자외선 지수(3월~11월)를 추가로 게시하고,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 각 시군에서 실시간 대기환경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도민 체감형 미세먼지 정보 제공을 위해 메인화면에 94개의 측정소 위치를 지도로 표현했다. 보고 싶은 측정소를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 클릭 또는 터치하면 미세먼지 등 6개 항목의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래프로 24시간 데이터 변화
경기도 ‘2019 여성고용안정지원사업’ 본격 시행 워킹맘 전문가 지원단 10명 구성, 1:1상담-그룹코칭-지역·기업 멘토링 등 병행 직장 내 고민, 커리어·마음·부모 코칭 등 4개 분야 집중 상담 지원 전화, 온라인, 이메일 등 다양한 상담채널 가동 경기도가 워킹맘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고충 상담과 해결을 위해 10명의 전문가 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일·생활균형 전문가 지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도내 워킹맘들의 직장 내 고민 상담이나 경력(커리어)·마음·부모 코칭 등 4개 분야 집중 상담을 상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 카페 ‘네이버 워킹맘 정보창고’에서 직장여성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고충상담을 실시간으로 하고, 일·생활균형을 위한 도내 정책과 각종 유용한 정보를 안내, 직장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허브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또 고용문화 개선과 ‘일·생활균형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내 권역별·기업별로 정기적 신청을 받아 각 10회씩 진행할 계획이며, 전문 코치가 워킹맘이 겪는 삶의 장애요소에 대해 3회에 걸쳐 심도 있는 코칭을 진행하는 ‘1:1 코칭’도 실시한다
경기도 ‘2019 전시회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추진 도내 신규·이전 전시회 또는 성장유망 전시회 대상 전시회 개최 필요한 비용을 최소 2천만원에서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 사업 설명회 19일 오후 3시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서 개최 경기도가 유·무형적 가치 창출이 큰 ‘전시산업’ 육성을 위해 ‘2019 전시회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시회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신규·이전 전시회 및 성장유망 전시회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경기도 전시산업 육성 및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19년 기준으로 도내 전시장 임대차계약이 완료된 총 면적 2,000㎡이상 전시회 중 신규·이전 전시회(개최 2년 이하) 또는 성장유망 전시회(개최 3년 이상)다. 사업에 선정되면, 국내·외 마케팅, 참가업체 및 바이어 유치, 셔틀버스 임차, 전시정보화 구축, 시설설치 및 부대행사 운영 등에 필요한 비용을 전시회별로 최소 2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바이어 숙박, 무대장치, 운송 등에 사용되는 지원금의 70% 이상은 도내 숙박 시설 및 업체를 이용하도록 하여 전시회 개최가 지역경제에
2019년도 경기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모집 하루 앞으로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인터넷 통해 접수 올해 경기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규모 911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와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에 기여 올해 경기도 소방공무원 채용 모집 시작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7일 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에 따르면, 앞서 도는 지난 8일 올해 소방공무원 911명을 신규 채용하는 내용의 ‘2019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계획’을 도 (북부)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특히 이번 모집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로,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와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채용과 경력경쟁채용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공개경쟁채용은 소방 513명(남505, 여8)이며, 경력경쟁채용은 398명이다. 이중 경력경쟁채용의 경우, 구급 196명(남120, 여76), 구조 50명,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조사예방 78명, 예방 20명, 심리상담사 18명, 법무 2명, 항해사 4명, 기관사 4명, 화학 5명, 운항관리사 3명, 구급상황관리사 4명(남2, 여2), 정보통신 5명, 전산보안 1명, 외
체험객 안전관리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트랙터 마차 운행 중단 경기도는 도내 일부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체험객 편의 및 재미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일명 ‘트랙터 마차’의 운행 중단을 지난 달 25일 각 시군에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도내 한 체험휴양마을에서 발생한 트랙터 마차 사고로 인해 체험객 다수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재 경기도내 운영되고 있는 체험휴양마을은 17개 시⋅군에 115곳이 있으며, 이 중 7개 시⋅군 17개 마을에서 ‘트랙터 마차’를 보유하고 있다. ‘트랙터 마차’는 트랙터나 사륜오토바이에 마차를 연결하거나 드럼통 형태의 깡통기차를 연결해 탈거리 체험수단으로 사용하며, 마을 내 이동수단으로도 공공연히 사용되고 있다. 문제는 현행법상 트랙터가 농업기계로 분류된다는 것으로, 농산물 수송을 위해 설치한 적재함을 사람이 탑승할 수 있도록 개조한 행위는 목적 외 사용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각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각종 사고 발생에 대비해 체험안전보험에 가입하고는 있지만, 실제 사고 발생 후 보험적용 시 논란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도는 이에 도민 피해를 방지하고
경기도·고양시·CJ케이밸리(주), 지역발전·상생협약 체결 K컬처밸리 신속 조성, 행정 지원, 기반시설, 한류천 입지환경 개선 등 합의 이재명 지사 “K-컬처밸리가 대한민국 방송 문화 콘텐츠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혀 경기도와 고양시, CJ케이밸리주식회사가 한류 콘텐츠 산업 육성과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고양시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내 K-컬처밸리의 성공적 조성이 핵심으로, 관련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준 고양시장, 김천수 CJ케이밸리주식회사 대표는 15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한류 콘텐츠산업 육성 및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관계기관 의견 조율과 기반시설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K-컬처밸리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고양시는 K-컬처밸리 관련 건축계획 인허가 등 행정사무를 지원하고 한류월드 내 한류천의 수질과 입지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CJ케이밸리주식회사는 한류월드 내 K-컬처밸리를 신속하게 조성하고 영상・
5`18 망언 일삼는 자들 한국정치에서 완전 퇴출시켜야 호모 사피엔스라고 불리는 종족이 동족을 향해 학살을 벌인 예는 많다. 그러나 인류가 발전하면서 동족에 대한 학살은 점차 줄어들었다. 인류가 인류를 적대시하고 대량의 학살을 일으켰던 제1차 대전은 많은 것을 깨우치게 했다. 그리고 다시는 전쟁을 하지 말자고 약속했었지만 그 약속은 오래가지 못했다. 같은 세기에 인류역사상 가장 악랄한 전쟁이었던 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 전경만의 와이즈 칼럼 > 독일은 유럽을 그리고 일본은 동아시아를 초토화 시켰으나 결국 패망의 길을 걸었다. 이후 인류는 자유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고 다시는 전쟁을 하지 말자는 다짐에 다짐을 거듭했으나 언제나 다짐뿐이었다. 세계는 또 다시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으로 나누어 다투었고, 한반도는 그 희생양이 됐다. 사실상 세계대전과 다름이 없었던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끝으로 대규모의 다자간 전쟁은 끝이 났다. 그러나 자유를 향한 열망은 또 다른 형태의 학살을 불러왔다. 파시스트를 꿈꾸는 많은 독재자들은 전쟁과 학살을 끊임없이 반복해왔다. 현대사에 들어서면서 국가간 전쟁이 아닌 파시스트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자국민 학살은 중국과 한국에서도 발생
IBM과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및 오픈소스 기반 하이퍼레저 패브릭 활성화 위한 협력 추진 삼성SDS(대표 홍원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IBM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인 ‘IBM Think 2019’에서 블록체인 가속 기술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 적용 시 핵심 고려사항인 거래 처리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삼성SDS는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에 적용 가능한 ‘넥스레저 가속기(Nexledger Accelerator)’를 자체 개발했다. 하이퍼레저 패브릭은 IBM이 리눅스 재단에 소스코드를 제공하여 탄생한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삼성SDS는 2018년 12월 넥스레저 가속기를 하이퍼레저 패브릭에 적용하는 테스트를 통해 거래 처리속도가 현격하게 향상되는 결과를 확인하였다. 삼성SDS는 외부 개발자가 사용하기 쉽도록 넥스레저 가속기의 기술 로드맵 등이 포함된 백서와 가속 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 도구를 개발자 공유 사이트인 깃허브(github)가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IBM 블록체인 플랫폼 위원회(IBM Blockchain Platform Board)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대표 서하나)은 11일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이하 ‘영화 견’)’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왼쪽부터 MC홍제인, 박재홍, 도윤, 한이진, 서하늘 감독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시사회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진행됐으며 영화 관계자, 제작사, 매니지먼트, 가수, 연기자, 모델 등 연예계 각 분야 VIP를 초대해 300석 규모 스크린으로 영화를 상영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영화는 봉천동 화재사건 현장에서 인명을 구출, 의인으로 선정돼 문재인 대통령과 첫 산행을 하며 이슈가 됐던 배우 박재홍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작품이다. 바라봄 필름은 시사회장에서 박재홍 배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바라봄 필름은 영화 견이 이색적인 기획의도와 신선한 소재, 그리고 사회적 메시지를 강하게 담고 있는 영화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연출을 맡은 서하늘 감독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생명과 가족의 소중함을 중요시 여겨 더 이상 상처받는 이들이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시사회 종료 후 관객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 ‘긴장감이 대
기어노브, 스티어링 휠, 콘솔 암레스트 등 손길 자주 닿는 곳에 알칸타라 적용 기아차는 스팅어 구입 고객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선택한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기본화한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기아차는 기어노브, 스티어링 휠, 콘솔 암레스트 등 운전자의 손길이 자주 닿는 곳에 알칸타라 소재를 기본 적용해 고급감과 세련미를 대폭 향상시켰다. 알칸타라는 머리카락 1/400 굵기의 초극세사 섬유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고급 소재로 방수성이 좋고 오염이 잘되지 않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내장재에 많이 사용되는 인조가죽이다. 이어 기아차는 다크크롬 아웃사이드미러,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알로이 휠, 후드 가니쉬 등 외장 디자인을 차별화할 수 있는 주요 품목을 기본화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했다.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하기 전 기아차는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스팅어 공식 동호회와 기존 스팅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와 선택사양에 대한 선호도 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