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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5월, 춘천의 풍경 38번째 춘천마임축제 24일 개막

도심에 퍼붓는 물 난장, 개막난장 ‘아!水라장’ 24일(일) 움직임을 사유하는 시간, 다양한 장르의 ‘극장공연’

춘천마임축제(이사장:정재연)가 주최/주관하는 춘천의 대표 예술축제 ‘2026 춘천마임축제’가 5월 24일(일)~5월 31일(일)까지 8일간 춘천시 중앙로, 커먼즈필드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 2026 춘천마임축제 스팟 영상 ▲ 2026 춘천마임축제 포스터 올해 축제 주제는 ‘몸풍경’으로 신체(몸), 환경(풍),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경)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의미한다. 축제 포스터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으며 OFTHEYEAR Studio 김민준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개막난장 아!水라장 - 춘천 도심에 퍼붓는 물 난장 개막난장 ‘아!水라장’은 5월 24일(일) 13시부터 16시까지 춘천시 중앙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호반의 도시 춘천의 상징인 물을 주제로 펼쳐지는 춘천마임축제만의 특별한 개막난장인 ‘아!水라장’은 관객과 공연자 모두가 함께 일상의 풍경을 넘어 새로운 몸풍경으로 중앙로를 물들일 것이다. 춘천마임축제의 축제 프로젝트팀 ‘마임시티즌’과 26년 새로운 프로젝트팀 ‘몸꾼’을 중심으로 관객이 함께 피워낼 살아있는 예술, 서로의 에너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짜릿한 시공간이 될 것이다. 2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