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마임축제(이사장:정재연)가 주최/주관하는 춘천의 대표 예술축제 ‘2026 춘천마임축제’가 5월 24일(일)~5월 31일(일)까지 8일간 춘천시 중앙로, 커먼즈필드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 2026 춘천마임축제 스팟 영상 ▲ 2026 춘천마임축제 포스터 올해 축제 주제는 ‘몸풍경’으로 신체(몸), 환경(풍),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경)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의미한다. 축제 포스터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으며 OFTHEYEAR Studio 김민준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개막난장 아!水라장 - 춘천 도심에 퍼붓는 물 난장 개막난장 ‘아!水라장’은 5월 24일(일) 13시부터 16시까지 춘천시 중앙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호반의 도시 춘천의 상징인 물을 주제로 펼쳐지는 춘천마임축제만의 특별한 개막난장인 ‘아!水라장’은 관객과 공연자 모두가 함께 일상의 풍경을 넘어 새로운 몸풍경으로 중앙로를 물들일 것이다. 춘천마임축제의 축제 프로젝트팀 ‘마임시티즌’과 26년 새로운 프로젝트팀 ‘몸꾼’을 중심으로 관객이 함께 피워낼 살아있는 예술, 서로의 에너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짜릿한 시공간이 될 것이다. 2006년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오는 24일 폐막을 앞두고 마지막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개막 18일 만에 누적 관람객 110만 명을 돌파하며 5월 대표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마지막 주말까지 다양한 공연·체험·미식 콘텐츠가 이어질 예정이다.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전경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전경 이번 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기존 꽃 전시 중심 박람회에서 벗어나 AI, 미디어아트, 참여형 치유 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원예치유 박람회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치유농장, 농업 기술을 체험하는 원예치유체험관과 치유농업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몰입형 미디어아트 특별관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카네이션에 음성을 전달하면 AI가 메시지로 답하는 ‘꽃의 속삭임’ 콘텐츠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높은 관심을 받았다. 폐막 전 마지막 주말인 15일~17일과 22일~24일에는 다양한 공연과 특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상설공연장에서는 임현정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치유음
한국민속촌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2026 한국민속촌 어린이날 행사 포스터 이번 어린이날 시즌에는 대표 참여형 프로그램 ‘우수배동 선발대회’를 비롯해 어린이날 당일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비빔밥 뷔페’가 운영된다. ‘우수배동 선발대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민속촌 캐릭터 ‘애기씨’와 함께 놀 친구 ‘배동’을 선발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행사는 ‘도개걸윷모’, ‘준비하시고 쏘세요’, ‘그대로 멈춰라’, ‘앞뒤 앞뒤’ 등 총 4가지 게임으로 구성되며, 하루 2회차로 운영된다.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현장에서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미션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이 운영된다. 속촌아씨의 보석함이 의문의 인물에 의해 잠기며 시작되는 스토리로, 관람객은 한국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통해 단서를 수집하고 미션을 해결해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비빔밥 뷔페’도 운영된다. 신선한 나물과 쌈채소 그리고 6종의 핫푸드로 구성된 한식 뷔페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비빔밥을 만들어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