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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서 하나 된 청춘의 하루… 광명·금천·영등포·관악 청년, ‘2026 청년연합체육대회’서 함께 뛰었다
광명시에서 지역과 소속을 넘어 청년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자유롭게 어울리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영등포구·관악구 청년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년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사진 광명시청 제공 지난해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 청년들의 교류로 시작된 청년연합체육대회는 올해 서울 영등포구와 관악구까지 참여 지역을 넓히며 네 지역 청년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확대됐다. 광명시 청년동 등 네 지역 청년센터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다른 지역의 또래 청년들과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1부에서는 ‘박 터트리기’, ‘바람잡는 특공대’, ‘오엑스(OX) 퀴즈’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각 지역에서 준비한 오엑스(OX) 퀴즈로 서로의 지역과 청년센터를 알아보며 친밀감을 높였다. 2부에서는 ‘낙하산 달리기’, ‘풍선 터트리기’, ‘인간 경마’, ‘뗏목 굴리기’, ‘단체 줄넘기’, ‘계주’ 등 다양한 종목이 이어졌다. 혼자서는 완주하기 어려운 경기부터 팀원 간 호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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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서 차세대 EHS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여
삼성전자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해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솔루션을 전시한다. ▲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해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솔루션을 전시한다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AI 기반의 재생에너지 혁신과 그린수소 협력을 중심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삼성전자는 고효율 히트펌프 방식의 냉난방 솔루션 ‘EHS 올인원’과 난방 솔루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인다. EHS 히트펌프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냉방·온수 등을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에너지 효율이 100% 미만인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공급할 수 있어 차세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시 공간에 실물 제품과 함께 기술 개념도를 전시해 히트펌프의 작동 원리와 기술적 차별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작동 원리 그래픽과 계절별 사용 시나리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