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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종량제봉투 과잉 구매 자제 당부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일부 지역의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이민근 안산시장이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수급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수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시는 사전 수급 계획에 따라 종량제봉투 생산과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전반적인 공급 공정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일부 시민들 사이에서 필요 이상의 대량 구매가 나타남에 따라, 시는 일시적 불안 심리에 따른 과잉 구매 자제를 요청하고 평소 사용량에 맞는 구매를 당부했다. 또한 공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며 향후 변화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상황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감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종량제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분리배출의 생활화가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설명했다. 가정에서는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배출 ▲1회용품 사용 절감 ▲음식물 쓰레기 발생 최소화 등 일상 속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더라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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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당선즉시 민생추경부터 시작할 것
19일 교통·주거·일자리 이어, 2차 민생·문화예술·관광 비전 발표 경기도 3333 프로젝트, “민생과 성장을 함께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한준호 의원(경기 고양시을)은 24일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2차 비전발표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과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수원 신풍루 앞에서 자신의 2차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한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경기도는 지금 버티는 경제를 넘어 다시 일어설 것인지, 무너질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라며 “그래서 지금, 결단해야 합니다. 저는 그 첫 번째 결단을 민생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당선 즉시, 민생 추경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복지 삭감 비판…“가장 먼저 지켜야 할 예산이 먼저 줄었습니다” 한 후보는 경기도의 복지예산 삭감을 지적하며 정책 기조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예산이 가장 먼저 줄었습니다”라며 “처음에 줄이고 나중에 다시 담겠다는 방식은 도민에게 버티라고 하는 말과 같습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삭감된 복지부터 복원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에 바로 투입하겠습니다”라며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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