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팬클럽‘영웅시대 위드히어로’경기2방(방장 이훈영)가 안양시에 이웃 돕기 백미 10kg 130포(41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 최대호 안양시장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영웅시대에 감사” 15일 오전 9시 20분 시청 현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훈영 경기2방장 및 회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 임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가수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를 통해 ‘이웃 사랑 반찬 나누기 사업’ 대상자인 저소득 어르신 1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2024년 6월에도 영웅시대 위드히어로 경기2방은 백미 100포를 시에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훈영 위드히어로 경기2방장은 “희망찬 사회를 만들고 싶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지난 2024년에 이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지역 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웅시대 위드히어로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시에서도 모두가 행복한 도시 안양을 위해 복지
정명근 시장 “민선 8기 성과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1등 도시 만들 것”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화성미래비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미래비전위원회 발대식에서 시민 중심의 미래 비전과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민선 9기의 미래 비전과 시민 중심 시정 운영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조승문 위원장, 오일용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운영 방향 공유, 출범 세리머니를 함께했다. 위원회는 행정, 교통, 도시,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의 위원으로 이루어지며 조승문 전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한 자문위원회(위원장 오일용)도 50여명 구성되었다.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시정비전·행정혁신분과 ▲교통·도시안전분과 ▲미래성장·민생경제분과 ▲시민행복·문화체육·생활복지분과 등 4개의 분과로 운영된다. 향후 민선 9기 비전체계와 공약사업 검토 및 핵심과제 발굴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미래 청사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시청 강당에서 ‘2026 상반기 안양시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 안양시 장학생 선발 대회 모습 이번 장학생 선발은 저소득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 희망장학생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성취장학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나아이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소기업·소상공인 자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중학생 107명, 고등학생 268명, 대학생 168명 등 총 543명을 안양시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안양시 재능장학생인 김민결(한국예술종합학교), 성인모·석신화·신서연(성문고), 김나희(안양초) 학생이 국악, 댄스, 동요 공연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장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임채희 학생(안양외국어고등학교)은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가족과 선생님, 그리고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받은 응원과 격려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2026년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하고
기아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인 ‘Eurosatory 2026’에 참가해 다양한 군용차량을 선보인다. ▲ ‘Eurosatory 2026’ 기아 전시관 1967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며 올해 29회째를 맞이한 ‘Eurosatory 2026’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Paris 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66개국 23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방위산업 관련 첨단 기술과 장비 등을 전시한다. 기아의 Eurosatory 참가는 지난 2016년 이후 10년만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기아는 경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특수차량 풀라인업의 경쟁력을 알린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경형인 ‘타스만 군용 지휘차’ △‘소형 전술차(KLTV, Kia Light Tactical Vehicle) 2인용 카고 차량’ 실물과 △차세대 중형 표준차 및 대형 표준차 모형을 전시한다. 타스만 군용 지휘차는 픽업 특유의 오프로드 성능과 다양한 안전·편의 기능에 더해 무전기, 등화관제 등 특수 사양을 장착해 작전 능력을 강화한 차량이다. 군용차량에 필요한 내구성과 운전 편의성뿐 아니라 첨단 기술까지 확보한 것으로 평가돼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 현대로템 ‘유로사토리 2026’ 전시관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로사토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약 70개국에서 21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한다. 현대로템은 현대위아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통합관을 구성해 글로벌 영업 활동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국방의 미래를 이끄는 힘(Powering the Future of Defense)’을 주제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다. AI 기술을 중심으로 제품, 기술, 생태계, 파트너십 등 글로벌 방산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겼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최초로 공개되는 AI 기반 무인포탑형 대드론(C-UAS) 다층방호체계와 수출형 K2 전차다. 아울러 차륜형장갑차,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HR-SHERPA)’ 등 지상무기체계 라인업을 함께 선보인다. 무인포탑형 대드론 다층방호체계는 현대로템이 자체 개발 중인 AI 기반 첨단 방호 기술이다. AI 탐지·식별 알고리즘을 통해 적 드론
비버글로벌이 운영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위자드조선’이 오는 16일 오전 7시 15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대표 제품인 ‘누룩밤 수면팩’을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 누룩 발효 성분 기반 기미·미백 케어 제품 ‘누룩밤’(위자드조선) ‘누룩밤 수면팩’은 바르고 자면 끝나는 간편한 기미 관리 제품으로, 집에서도 편안하게 기미 케어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복잡한 단계 없이 잠들기 전 바르기만 하면 되는 뛰어난 사용 편의성으로 출시 이후 꾸준히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왔다. 이 제품은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누적 발주 수량 3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서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온라인에서 검증된 탄탄한 판매력과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이번 현대홈쇼핑 론칭을 통해 유통 채널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게 됐다. ‘누룩밤 수면팩’은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배우 박한별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탄 바 있다. 제품은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에 직접 소개되며 여배우가 애용하는 기미 관리 아이템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는 단독 론칭을 기념해 특별 구성으로 샤쉐와 전용 브러시 등 추가 구성품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6일 오전 7시 15분부터
대한민국 이재명 정부가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시민 123명을 상대로 3,380만 원의 소송비용을 청구했다. 이에 대한 부당성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오는 6월 16일 낮 12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소송비용 청구서를 받은 123명의 당사자가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 사진은 특정 사실과 관계없음 이번에 청구 소송을 당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난 2023년 5월 25일 대법원 앞에서 문화제를 열었다. 불법파견 사건을 5년, 10년씩 판결하지 않는 대법원에 신속한 판결을 촉구하는 문화제였다. 당시 경찰은 무대 차량을 견인하고 참가자들을 연행하며 집회를 폭력적으로 해산시켰다. 이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같은 해 6월 9일과 7월 7일에 문화제를 개최했으나 경찰은 같은 방식으로 강제 해산시켰다. 경찰은 "불법에 엄정 대응하라"는 윤석열의 말 한마디“에 따라 강제 진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윤석열 정부는 3년 동안 평화롭게 진행되던 대법원 앞 문화제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수백 명의 경찰을 동원해 물리력을 행사하며 공권력을 남용했다. 이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국가를 상대로 국가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노동자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기아가 국내 대표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인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를 15일(월) 출시하고 계약을 개시한다. ▲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 외장 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으로 꼽히는 여유로운 공간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적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카니발 기본 모델 대비 270mm 상향된 전고를 바탕으로 2열과 3열 승객 모두에게 넉넉한 헤드룸을 제공해 한층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 하이루프의 외장에는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 보조제동등을 적용해 차급에 걸맞은 품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동시에 후방 시인성도 향상시켰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후석 LED 독서등도 적용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카니발 하이루프의 9인승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하반기 중 7인승 모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파워트레인은 3.5
LS전선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HVDC(초고압직류송전) 2단계 사업을 턴키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LS전선은 2024년 동해안-신가평 구간의 1단계 사업에 이어 이번 동해안-동서울 구간의 2단계 사업에도 참여하게 됐다. 1단계 약 880억원, 2단계 약 1460억원으로 총공급 규모는 약 2340억원이다.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은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 대규모 전력을 수도권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이다. 국가 전력 수급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전력망 사업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LS전선은 국가 핵심기술인 500kV급 HVDC 케이블을 독자 개발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기업이다. 또한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의 525kV·90℃급 HVDC 케이블을 상용화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유럽 전선 업체들이 주도해 온 해저 HVDC 케이블 시장에 진입해 제주 2·3연계 사업과 북당진-고덕 1·2단계 사업 등을 수행했다. 해외에서도 독일 테넷(TenneT)이 추진하는 7조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사업에서 단일 공급사 기준 최대인 약 3조원 규모의 계약을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이 한국과 일본 청소년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학생 주도 프로젝트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도쿄 릿쿄대학 방문 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20명과 교사 5명이 참여하며,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일본 도쿄, 사이타마, 교토, 오사카 지역에서 대학 탐방, 진로체험, 역사·문화체험 등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한·일 국제교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형 활동 중심으로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일본 릿쿄대학에서 개최된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 기념 시낭송 대회 및 기념비 제막식’과 연계해 교육적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 학생들은 윤동주 문학을 매개로 한 한·일 교육·문화 교류를 주제로 인간의 양심과 존엄, 정의와 평화 등 인류 보편의 가치를 노래한 윤동주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릿쿄대학과 도시샤대학을 탐방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릿쿄대학 윤동주 시비 견학과 윤동주 문학 특강 수강, 도시샤대학 방문 및 현지 유학생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한·일 청소년 SDGs 주제 교류 활동, K-푸드 홍보 활동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 김영우)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3일 용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 입시설명회에서 강연하는 모습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 증가함에 따라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일반 학생들에 비해 입시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입시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의 주요 변화와 전형별 준비 방법을 비롯해 검정고시 수험생을 위한 수시·정시 지원 전략, 대학별 평가 요소 등 대학 진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입시설명회 이후 수시 및 정시 전형 준비를 위한 진학 컨설팅과 대학박람회 등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진로와 진학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대학진학을 도울 예정이다. 용인시꿈드림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체계적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2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노동·고용·산업안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 실무협의회 개최 모습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추진사업 경과보고 ▲하반기 협의회 운영 방향 ▲2027년 사업 의제 발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협의회는 올해 추진 중인 4대 기초 노동 질서 및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미래세대 산업안전관리 교육, 일·생활 균형 특화교육, 감정노동자 힐링 지원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수요 문화관 등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7년 사업 의제와 관련해 안전한 일터문화 조성, 노동자 지원사업 확대, 협의회 홍보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실무협의회와 분과위원회, 본 협의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응하고, 노동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사회적 대화 기구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평택시 기업투자과 유주형 과장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