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와 손잡고 외국어 안내․메뉴판 번역․제작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인천 개항장 일대 재생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인하대학교와 함께 “외국어 안내․메뉴판 번역․제작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인천시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인하대학교는 지역사회연계봉사프로그램(JEP)에 이번 사업을 등록하여 이수완료시 사회봉사학점을 부여하며, 학생들은 개성 있는 안내판․메뉴판을 기획․번역한다. ※ (1기 참여학생 명단) 인하대학교 강선구, 강정여, 김경민, 김무령, 박현지, 박효주, 방지현, 윤혜난, 이재희, 정성민, 정은재, 홍대식 이 과정에서 인천시는 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번역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일 개항누리길 문화해설사 도보탐방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인천내항투어 등을 추가로 계획 중이다. 6월 중 학생들이 번역이 끝난 자료를 인천시에 송부하면, 인천시에서는 전문가의 검수, 디자인 후 해당지역에 제공하며, 지역상권 및 관광객 호응에 대해 모니터링 후 확대시행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필요한 사업에 대하여 단순히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하는 것이 아닌, 다소
인천대공원에서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 인천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맑고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인천시의 대표 벚꽃 명소 인천대공원에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정문 쪽에 위치한 인천수목원에서는 숲해설과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 이곳저곳을 탐방하며 나무에 대한 정보부터 조류, 곤충에 대한 이야기까지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다. 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이며, 운영시간은 10시반부터 12시까지, 13시반부터 15시까지 총 2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규반․수시반에서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후숲학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특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정규반은 매년초에 참여단체를 모집하며 현재 모집이 완료되었고 그 외 다른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http://reserve.incheon.go.kr)을 통해 확인 후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인천대공원에서는 바쁜
인천의 미래성장주역, 기능인재들의 축제 인천의 기술‧기능인들의 축제인 ‘2019 인천기능경기대회’가 막을 올렸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인천기능인재들의 축제인 ‘2019년 인천기능경기대회’를 4월 3일부터 8일까지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6일간 개최한다. 첫날 개회식에는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지도교사와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특성화고 학생, 일반인, 부자(父子)참가자 등 288명의 선수들이 금형, 매카트로닉스, 애니메이션 등 36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겨룬다. 올해도 시민과 학생들의 경기 관람과 선수 격려 등 시민과 함께하는 기능경기대회를 위해 전 직종의 경기장을 개방하였으며, 부대행사로 로봇댄스&동작 경연대회, 휴머노이드 로봇 체험, 드론시연 행사 등이 열린다. 뿐만 아니라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 세계음식문화 체험행사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마련하였다. 인천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부여된
▲ 지난해 4월 7일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영장근린공원에서 6일 식목일 행사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수정구 태평동 영장산 기슭의 근린공원에서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 심기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가족 단위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다. 태평동 224-3번지 영장근린공원 1ha 일대에 이팝나무 340주와 키 작은 나무 2030주 등 모두 2370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이팝나무와 키 작은 나무는 “미세먼지를 먹는” 효과가 있는 산림청 권장 식재목이다. 시는 이날 나무 이름표를 나눠줘 심은 수목에 식재한 사람의 이름과 희망 문구를 적는 ‘성남시민 한 가족 한 나무 심기’ 캠페인도 전개한다. 개인 컵 가지고 다니기, 비닐봉지 사용제한 등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도 병행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 미세먼지 발생 일수 증가 등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도시 숲 조성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한다. 이는 금 한냥(37.5g), 에스프레소 커피
4월 1일~ 5월 31일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올해 1학기분 학자금 대출이자 2.2%를 전액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4월 1일~5월 31일 대상 학생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취업 후 상환 학자금(옛 든든학자금)이나 일반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대학원 재학생이다.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2018년 5월 30일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대학생학자금대출이자 지원)를 통해 주소 이력 5년의 주민등록초본, 재학 또는 휴학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청 6층 교육청소년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도 된다. 시는 자격 조회 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원자를 확정한다. 지원 대상 대학·대학원생에게는 오는 8월 한국장학재단 대출 상환 계좌로 이자 지원액을 대신 상환하고 나서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 준다. 성남시는 대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2013년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폈다. 지난해 말까지 6년간 대출이자를 지원받은 대학생은 2만8283명(6만2281건)이며, 18억400
경기도, 올해 85개 비영리 민간단체에 12억 3,851만 원 지원 결정 역량강화 교육, 중간점검 컨설팅 등 비영리민간단체 성장 지원방안 마련 경기도가 비영리민간단체 성장과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올해 85개 비영리민간단체에 12억3,851만 원을 지원한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2일까지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공모를 했다. 도는 3월 26일 공익사업선정위원회를 열고 공모사업에 참여한 115개 단체 가운데 85개 단체를 지원 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 경기도는 보다 다양한 비영리민간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단체의 자부담비율을 기존 총 사업비의 20%~30%에서 보조금의 10%로 낮추고, 지원금액을 최대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신청금액이 작년 25억 원에서 올해 27억 원으로 증가했다. 경기도는 이번에 선정된 비영리민간단체의 성장을 위해 3일부터 보조금 회계처리, 공모사업 우수사례 공유 등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85개 단체의 사업 현장을 일일이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회계처리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권금섭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단순히 단
이재명 지사, 용인 롯데몰 화재 진압 유공자 표창 10명 도지사 표창 결정 지난해 11월 수원역 인근 복합건축물 화재 유공자 표창 이 후 두 번째 신속한 대응과 노력으로 신고 후 1시간 27분 만에 화재 진압 성공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달 27일 용인 롯데몰 화재를 큰 피해 없이 진압한 용인소방서와 관련 직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 지시로 용인 롯데몰 화재 진압에 참여한 용인소방서 소방관 5명, 재난종합지휘센터 1명, 경찰 1명, 보건소 1명, 아주대 의료팀 1명, 중앙응급의료센터 1명 등 총 10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화재는 지난 달 27일 오후 4시 31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롯데몰 상가동 신축공사현장 4층에서 발생해 내부 2만1천㎡와 공사 자재 등을 태운 대형화재로 13명의 인명피해(중상 1명, 경상 12명)와 9억1천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당시 공사현장에는 60개 업체 소속 1천100여 명이 작업 중이어서 자칫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다. 그러나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신속한 대응과 용인소방서, 인근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의 노력으로 신고 후 1시간 27분 만에 큰
‘동절기종합대책지원단’ 통해 138,235가구 발굴 … 220억3천3백만 원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 적극 활용 올해 처음으로 동네사랑방 11만8,475개소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 진행 경기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3개월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을 추진, 총 13만8,235가구에 달하는 도내 취약계층에 220억3,300만 원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1월 ‘사람 중심의 동절기 민생안정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상황총괄반 ▲노인대책반 ▲장애인대책반 ▲사회복지시설점검반 ▲서민생활안정지원반 등 총 5개반으로 구성된 ‘동절기 종합 대책 지원단’을 구성했다. 이후 도는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생활안정 지원 ▲보호‧돌봄‧안전 강화 ▲민간 참여 활성화 등을 ‘4대 추진과제’로 정하고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및 통장, 방문형서비스 종사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동절기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노숙인, 고시촌 거주자, 계절실업자, 장애인, 아동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싱가포르 냉장 청과물 수입 물류업체, S社 본계약 체결 평택BIX 내 28,256㎡(8,547평)에 200억 원 규모 투자 계약, 60명 신규고용 창출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월 29일 싱가포르 냉장 청과물 수입물류회사인 S社와 경기도시공사간에 부지계약을 체결하였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3년 한국에 진출한 S사는 평택항을 통해 청과류를 수입・보관,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평택 포승(BIX)지구 2만8,256㎡(8,547평) 부지에 냉장 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S사의 이번 투자로 6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냉장 청과물의 분류, 포장 등에 인근 지역내 일일 최대 100여명의 일손을 필요로 하게 돼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해청 관계자는 작년 1월 싱가포르 현지에서 투자 협약(MOU)를 체결한 이후 1년여에 걸쳐 실무협의 및 원스톱 기업유치활동을 통해 10월 가계약을 거쳐 올해 3월 본 계약을 체결했다. S사는 그동안 물류사업의 확대를 위해 부지를 찾던 중 중부권의 관문항인 평택 국제항이 물류 허브기지로서의 기능이 탁월하다는 점 등을 평가해 평택 포승(BIX)지구에 투자하게 됐다. 황성태 황해청장은 “황
▲ 동두천시에 위치한 빈집 모습 동두천, 평택, 김포시 빈집실태조사 결과 발표 동두천 실태조사결과 완료 빈집 180호 확정, 통계청(2,838호)와 큰 차이 경기도 전체 빈집 1만~1만5천호 추정,통계청 발표 19만5천호 대비 5~8% 수준 통계청의 빈집통계와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실제 빈집과의 차이가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동두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전기·상수도 사용량이 없는 주택 407호를 빈집으로 추정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180호(44.2%)를 최종 빈집으로 판정했다. 이는 2018년 통계청이 공표한 동두천시 빈집 2,838호의 약 1/16에 해당한다. 빈집 실제 실태조사를 완료한 것은 경기도에서는 동두천시가 처음이다. 이런 차이는 1차 조사를 끝낸 평택과 김포시에서도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개 시는 전기사용량이 없는 주택을 빈집으로 추정하고 1차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택시는 조사대상 1,207호 가운데 321호(26.6%), 김포시는 305호 가운데 94호(30.8%)를 빈집으로 확정했다. 통계청 통계는 평택시의 경우 2만2,741호, 김포시는 4,604호의 빈집이 있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6단계’ 동영상 유튜브 게재 ‘경기도청 봄꽃축제’ 방영 및 보건교육 활용 등 적극 홍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극심한 미세먼지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됨에 따라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을 알리는 동영상을 제작,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6단계’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동영상은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이 직접 출연해 ‘가로접이식 마스크’와 ‘세로접이식 마스크’를 착용하는 요령을 안내하는 내용을 담았다. 동영상은 총 2분 분량으로 마스크 착용 전 손을 씻는 단계에서부터 마스크를 쓴 다음 올바르게 마스크를 착용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총 6단계에 걸쳐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극심한 미세먼지로 마스크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마스크를 착용하는 도민이 늘고 있음에도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도민이 많은 점을 고려, 해당 동영상을 제작.배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동영상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도민 대상 보건교육에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오는 5일부터
안양시 소재 종합병원 근무 의료인 및 내원환자 등 11명 홍역 확진 경기도, 질병관리본부 및 관할보건소, 의료기관 등과 긴급 비상대응체계 구축 의료인 홍역항체 검사 및 임시예방접종, 접촉자 관리 등 전파 차단 조치 착수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 시 관할 보건소 또는 ☎1339에 문의 당부 경기도가 안양시 소재 종합병원에서 홍역 확진환자 11명이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 및 관할보건소, 해당의료기관 등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긴급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신속한 전파 차단에 나섰다.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안양시 동안구에 소재한 S종합병원에 근무 중인 의료인 6명과 내원환자 1명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환자 및 접촉자 등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도는 2일부터 관련 의료기관 종사자 및 방문자 등에 대해 접촉자 관리를 위한 분류 작업에 착수하는 한편, 확진 환자를 격리 조치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는 등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확진자가 해당 병원 내 종사자인 만큼 의료인 등 전 직원에 대해 홍역 항체검사를 실시한다. 또, 면역력을 갖추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