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간담회 개최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대상 지역으로 북·동부 6개 시군 선정 2차 기본계획 수립으로 2020~2024년 향후 5년간 4,123억원 투자 최근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대상지역이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회와 시군과 소통·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1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관련 도의원 및 시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정대운(더민주, 광명2) 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한 기재위 소속 박관열(더민주, 광주2)·김경호(더민주, 가평)·김우석(더민주, 포천1)·유광혁(더민주, 동두천1)·이종인(더민주, 양평2) 도의원, 대상지역 6개 시군 유상호(더민주, 연천)·김동철(더민주, 동두천2)·이영주(더민주, 양평1)·전승희(더민주, 비례)·유광국(더민주, 여주1) 도의원 및 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7일 열린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2020~2024년)’ 대상
2019 인천여성 취업박람회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인천여성가족재단)는 인천관내 7개 새일센터와 공동주관으로 4월 3일 오후1시30분부터 인천광역시청 중앙홀(1층)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2019 인천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희망 여성에게 일자리 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는 현장면접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130개 기업이 총 674명(현장채용 379명, 간접채용 295명) 채용을 목표로 진행되며, 채용관, 취업지원관 등 47개관이 운영될 예정이고,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면접 채용을 원스톱(one-stop)으로 진행하는 직접채용과 이력서 접수 등 취업을 연계하는 간접채용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면접스타일코칭, 지문인적성검사, 이력서사진촬영, 정신건강검사, 전통공예, 원예관리, 천연소금디퓨저, 홈패션, 바리스타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진숙 여성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 행사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 등이
‘서로이(e)음’ 발행을 위한 3자 협약 체결 '인천시-서구-코나아이(주)' 인천시(행정부시장 박준하)와 서구(구청장 이재현), 인천e음 대행사인 코나아이(주)(대표 조정일)는 4월 1일 오후 2시 서구청장실에서 서구 전자상품권 ‘서로(이)e음’ 발행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인천e음 전자상품권은 인천시 각 군・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각 군・구에서는 시가 지원하는 플랫폼을 활용하여 자체 실정에 맞는 상품권 운영방식을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인천시에서는 인천이(e)음이라는 큰 운동장(인프라)을 제공하고, 각 군・구가 선수(플레이어)로서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권고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광역지자체에서는 인프라 구축과 지원을 맡고, 기초지자체에서는 광역지자체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상품권 도입과 발행을 하는 체계이며, 전국적으로 최초로 도입되는 사례이다. 이에 따라, 각 군・구에서는 별도의 상품권 명칭과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에서는 인천e음 전자상품권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구지역에서 통용되
인천시·경인여자대학교 협약체결 인천시가 경인여자대학교와 4월 1일 2019년 토탈 미용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와 경인여자대학교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미용기술 전수와 인천관광을 결합한 미용교육테마 관광상품인 '인천 토탈 미용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인천 토탈 미용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우리 미용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에 대하여 케이(K)-뷰티 프리미엄을 기치로 '한류 메이크업 및 피부관리 기술'을 인천 관내에 전문성이 높은 고등 교육기관인 대학교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또한, 인천 차이나타운, 센트럴파크 등 인천의 관광명소와 인천지역의 맛집 등을 찾는 교육과 관광을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인천시와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 ▲ 해외 뷰티 종사자 등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형 미용교육 ▲ 새로운 트렌드 그리고 노하우 등 뷰티 선진화를 위하여 관련자료 및 정보, 네트워크의 교류 협력 ▲ 상호 뷰티 아카데미 업무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 ▲ 외국의 관광객이 인천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인천을 관광할 수 있도록 연계‧협력하기로 하였다
공동방제단 6개반 운영, 소규모농가 일제소독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축산농가, 축사밀집지역과 전통시장에 대하여 상시적으로 소독을 지원하는 민간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축산업협동조합과 강화옹진축산업협동조합에 각 3개반씩 총 6개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별(강화·옹진 및 구청 관내지역)로 역할을 분담하여 인천지역 소규모 축산농가 627개소에 대하여 연 24회 일제소독을 지원한다. 공동방제단은 반별로 소독차량과 방역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농가 직접 방문으로 소독 방제를 실시한다. 과거에 공동방제단은 읍면동사무소에서 구성하여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하다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소독방제를 위하여 2012년부터 지역을 통합하여 축산업협동조합에서 민간공동방제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서 3억원의 예산으로 방제단의 인건비, 차량운영비, 소독약품비 등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1월말 경기·충북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되었으나 민간공동방제단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그 이후 추가 발생이 없음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종합적인 관리계획 청사진 마련 및 사업타당성 검토를 통한 구역지정 등 정주환경 개선으로 살고 싶은 도시로 탈바꿈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경인아라뱃길로 인하여 단절된 북부지역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인천 북부권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2년간에 걸쳐서 시행하는 용역은 수도권매립지를 포함한 경인아라뱃길 북측지역 약 77㎢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발전계획 청사진 마련 등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함에 있어, 일부지역에 대하여는 사업타당성 검토를 거쳐 구체적인 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등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정주환경을 개선 하는데 용역비 12억5000만원을 투입, (재)인천연구원, ㈜유신, ㈜도담이앤씨가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과업을 수행한다. 해당지역은 그동안 수도권매립지 주변의 열악한 정주환경과 검단2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취소됨에 따라, 기피시설의 정비 요구, 녹지지역 내 개별입지공장으로 인한 난개발 방지, 산발적인 민간개발에 따른 교통·공원·녹지 등 도시기반시설 부족문제 해결 및 수도권매립지 조기 종료에 따른 생태형 미래도시 건설 필요성 등이 동시에 제기되어, 이러한 개발압력에 대한 체계적인 도시관리 대책마련이 절실히
인천수산자원연구소,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4월 1일 ‘제8회 수산인의 날’을 맞아 어린 점농어 10만 마리를 강화군 길상면 황산선착장 지선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점농어는 지난해 11월 부화한 것으로 크기는 7cm내외의 질병검사를 거친 우량종자이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제정된 기념일로 이번 점농어 치어 방류에 의미가 더해졌다. 점농어는 서해해역에 서식하는 대표 어종으로 외관은 농어와 비슷하나 몸에 점이 있으며 육질이 단단하고 맛은 더 뛰어나다. 특히, 서해 중부해역과 강화해역에 대형어들이 출현하기 때문에 낚시철에 특히 각광받고 있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민소득 향상을 위하여 2005년부터 점농어 종자 116만미 내외를 인천앞바다에 지속적으로 생산 방류 해왔다. 2019년에는 꽃게 등 총 7종의 345만미의 수산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생산된 종자들은 옹진군의 연평해역과 대청해역, 중구의 삼목해역 등 주요 어업이 이루어지며 서식에 적합한 지역에 방류할 예정이다. 신정만 인천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점농어를 시작으
3기종 7회 과정별 20명 (4.10-6.19) 실시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준상)는 올해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이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 기종은 도시농업인과 귀농귀촌예정자 등 일반시민들의 수요가 많은 관리기, 경운기, 트랙터 등 3개 기종으로 4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7회에 거쳐 각 과정별로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이론 1시간, 실습 3시간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각 과정별 교육 7일전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팩스(FAX)로 신청 가능하며, 2개 과정이상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계양구 서운동 농업기술센터 청사이전 예정지 인근에서 농업기계 이용교육을 실시하여 농기계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농작업 기계화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문의는 스마트농업팀(☎440-6931~3)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inche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유정식기자
어린이, 학생, 청장년, 노인 등 4만여명, 3억 2천만원 투입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바른 식생활교육 사업을 추진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 확산에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유아부터 고령자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사업에 전년보다 사업비를 4천만원 증액하여 총 3억 2천만원을 투입하며, 작년 2개 구 지원에서 올해는 3개 구(연수구, 계양구, 서구)로 확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 지역 실정에 맞도록 5개분야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어린이, 학생뿐만 아니라 청․장년, 노인 등 세대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4만 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역점으로 추진할 교육프로그램은 제철 우리 채소․과일 소비, 아침밥 먹기, 가족밥상의 날 실천, 텃밭 가꾸기, 축산물 저지방 부위 소비 촉진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포함하는 바른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과 연계한 식생활교육, 텃밭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활동 또는 방과 후 교실 학습지원, 농업농촌 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포함하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시 실정에 맞는 식생활 교육과 체험기회를 확대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
미추홀도서관 필리핀 문화 체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4월 27일 오후 1시 세미나실1(3층)에서 다문화 체험교실 “꾸무스타(안녕)! 필리핀”을 진행한다. 다문화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연중 기획되었으며, 이번 “꾸무스타(안녕)! 필리핀”프로그램에서는 필리핀인 강사가 자국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이를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필리핀의 문화를 이해하고, 전통 놀이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40명이며,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4월 2일부터 4월 25일까지 전화(☎440-6643) 및 방문 접수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후에도 미추홀도서관에서는 인도네시아(7월), 중국(8월), 프랑스(10월) 순으로 다문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경기자
아파트, 연립주택 한 곳씩 선정해 조합설립, 안전진단 비용 등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공지원 단지 2곳을 추가 공모한다. 아파트 1곳, 연립주택 1곳을 선정해 조합설립, 안전진단 비용 등을 지원한다. 시는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선정 계획을 3월 29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3~17일이다. 지은 지 15년 이상 된 성남지역 아파트와 연립주택 중에서 입주자 동의율이 10% 이상인 단지가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자대표회의 명의로 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신청서와 동의서를 기한 내 성남시청 주택과에 직접 내야 한다. 리모델링 시급성,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판단해 오는 6월 지원할 단지를 선정한다. 단지별 주민 설명회 이후 가구 소유주의 동의율이 단지 전체 가구 수의 50%, 각 동 가구 수의 50%를 모두 넘어야 리모델링 지원이 이뤄진다. 관련 조례에 따라 조합 설립, 기본설계 용역, 안전진단, 안전성 검토에 드는 비용 등에 관한 성남시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선정한 6개 단지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다. 앞서 시범 단지로 선정한 ▲정자동 한솔마을 주공 5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2019 중소기업 디자인개선 사업 추진 도내 중소기업, 디자인 전문업체 동시 모집.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유통 마케팅 지원 혜택, 업체당 최대 1억 원 까지 지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를 대표할 ‘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업체 당 최대 1억 원까지 디자인 개선과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19년도 도내 우수 제조 중소기업 디자인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지원 대상 중소기업을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의 ‘디자인개선 지원사업’은 우수 제조기술은 가졌지만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디자인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은 물론, 마케팅 지원 및 판로확대로 지속가능한 매출 증대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도내 본사나 공장이 소재하고 제조기술을 갖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디자인, BI, 패키지 등 전반적인 디자인 개선을 지원한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 심사와 2차 세부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업체를 선정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고려해 유통·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