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점∼서인천나들목구간(9.45km)…차량속도 60㎞/h → 70㎞/h 상향 2017년 12월 1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시행 및 진출입로 9개소 설치공사를 위하여 통행속도를 제한하였던 인천대로 인천기점∼서인천나들목구간(9.45km)을 시민 및 도로이용자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60km/h에서 70km/h로 3월 25일부터 속도상향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속도상향은 인천대로가 2017년 12월 1일 고속도로에서 일반도로로 기능 전환되고, 진출입로 설치 공사시 공사차량 및 통행차량 간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 등을 위해 속도하향을 시행하였다. 이후, 지난해 5월까지 4개지점 9개소의 진출입로 개통과 주변도로 기능개선, 안전표지, 폐쇄회로티비(CCTV) 설치, 교차로 신호등 및 신호개선 등을 지난해 11월에 완료하였고, 시민들이 인천대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되면서 속도 조정에 대한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주민, 시의회, 관련부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도로개량사업 시행까지 이용자 및 시민의 관점에서 편리성, 효율성, 편익증대와 진출입로 이용차량의 안전한 통행 등을 위하여 최소 범위 내에서 인천지방경찰청과 협의하여 지난해
올해 확대․개편된 고용창출자금 지원, 전년대비 211.5% 증가 2019년 2분기 일반자금지원 4월 1일부터 신청․접수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중소기업의 일자리창출 및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2분기에도 계속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은 경영안정자금을 9,000억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다. 경영안정자금은 금융기관의 협조융자로 운전자금 대출에 대한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차액보전으로 기업의 매출액, 수출액, 기존 지원이력, 고용규모 등에 따라 지원한도는 5억원에서 50억원까지이며, 지원율은 0.3~3.0%이다. 올해는 기업의 경영여건 개선에 더 큰 도움을 주고 성장견인을 주도하기 위해 일반기업들의 지원한도를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하고 지역 경제활력에 기여하는 성장기업, 고용창출기업, 수출기업 등에 지원혜택을 더 강화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1분기에는 전체 412개사에 2,546억원이 결정되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86% 증가된 수치로 기업의 상담문의와 신청도 2배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특히, 내수부진, 인건비 부담 가중 등에 따른 자금난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고용
소, 돼지, 닭, 개 등 12종 질병, 418만 여 마리 예방접종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해외악성가축전염병을 비롯한 주요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사람으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 예방을 위해 3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약 2개월*)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군‧구별로 예방접종 기간 설정 이번 예방접종은 모기가 매개되어 전파하는 전염병에 대해서는 모기가 본격적으로 출현하기 전인 봄철에 우선 접종하고 소 유행열, 돼지 일본뇌염, 광견병 등과 같이 국내 발생 우려가 있고 사전 예방이 가능한 소, 돼지, 개, 닭의 주요 가축전염병 12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소 7종 17,570두, 돼지 3종 41,010두, 닭 1종 4,080,000수, 개 1종 44,000두 소 탄저·기종저, 돼지 일본뇌염과 같이 수의사 처방대상 동물에 대해서는 군·구 공수의 15명을 동원하여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돼지열병과 닭 뉴캣슬병 등 수의사 처방제 제외대상 백신은 축산농가에 약품을 공급해 자가접종을 실시토록 한다. 아울러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시민 안전을 위해 애완
▲ 안양관양 경기행복주택 전경 경기도, 경기행복주택 후보지 9,319호→10,409호로 확대 수원광교 2 790호, 안성청사복합 300호 2개 후보지 선정 2022년까지 1만호 공급 차질 없이 진행 경기도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원과 안성에 1,090호 규모의 경기행복주택 추가 물량을 배정 받았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경기행복주택 1만호 공급을 추진 중인 경기도의 공급물량도 1만409호로 늘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행복주택 후보지 선정결과를 통보 받았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에 수원광교2 790호와 안성청사복합 300호 등 총 1,090호에 대한 경기행복주택 후보지 제안서를 제출했다. ‘경기행복주택’은 정부의 행복주택을 기반으로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 신혼부부 육아에 필요한 주거공간 확대 제공,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3대 특수 지원시책을 더한 경기도형 임대주택이다. 도가 기존에 확보한 물량은 9,319호다. 이번 추가물량 확보로 총 1만409호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권역별로는 경기남부가 23개 지구 7,121호, 경기북부가 6개 지구 3,288호다. 남양주 3개 지구 3,096호
광역환경관리사업소 1.21~2.28 ‘폐기물 불법 노천소각 특별단속’ 사업장폐기물소각 49건, 생활쓰레기소각 166건 등 … 과태료부과 주민 설명회 등 계도 및 홍보 활동 병행 실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1월21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6주간 ‘폐기물 불법 노천소각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21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총 1억3,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겨울철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요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불법 노천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실시한 이번 단속을 통해 사업장 폐기물 불법소각 49건, 가정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166건 등을 적발했다. 도는 관할 시군을 통해 사업장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100만 원,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50만 원의 과태료를 각각 부과하도록 조치했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김포시 상습 민원발생 지역에 위치한 A가구 공장은 가구 제조과정에서 나오는 잔여합판 등의 사업폐기물을 불법 소각하다 적발됐으며, 광주시 B공사장의 경우도 인부들이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폐지, 합성수지 등의 폐기물을 태우다가 불시 순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번 단속은 공사장, 고물상, 목재가공 등 가연성 폐기물 다량 발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봄나물류 16종 150건 잔류농약 및 방사능 안전성 조사 취나물, 참나물, 돌나물 등 3종 5건에서 기준치 초과하는 잔류농약 검출 잔류농약 검출 농산물 폐기 및 행정처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되는 ‘봄철 나물류’ 16종 150건에 대해 ‘방사능 및 잔류농약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5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161kg을 압류 폐기하고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수원, 안양, 안산, 구리 등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유통매장, 로컬푸드, 생협 등에서 봄철 나물류 15종을 수거해 잔류농약 263종과 요오드(131I), 세슘(134Cs+137Cs) 등 방사성물질 검출 여부를 확인했다. 대상 품목은 곰취, 냉이, 달래, 돌나물, 머위, 미나리, 방풍나물, 봄동, 비름나물, 세발나물, 쑥, 씀바귀, 유채나물, 참나물, 취나물, 상추 등이다. 검사 결과, 취나물 1건에서 농약성분인 ‘아족시스트로빈’ 12.24mg/kg이 검출됐다. 이는 기준치 3.0mg/kg의 4배가 넘는 수치다. 이와 함께 참나물 3건에서도 농약성분 ‘프로사이미돈’ 0.06~0.2mg/kg이 검출돼 기준
경기도-화학물질안전원, 사고상황공유앱 활용 합동 모의훈련 26일(시흥), 28일(안산) … 도, 시흥시, 안산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명 참가 사고피해 최소화 위한 지자체 주민알림·대피 지원 등 신속한 대응능력 제고 경기도와 화학물질안전원은 오는 26일과 28일 양일간 시흥 소재 A사업장과 안산 B사업장에서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한 화학사고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해 사고대응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받고 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훈련으로 대응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에는 경기도, 화학물질안전원,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시흥119화학구조센터, 시흥, 안산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훈련은 사업장내 저장탱크에 보관 중인 10톤의 염산이 누출, 방류벽에 고여있던 물과 반응해 가스가 대기 중으로 확산되면서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이 호흡기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을 가상해서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해 현장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는 요령을 습득하는 한편 사고 발생단계에서부터 ▲현장확인 및 공유 ▲주민알림 문자발송(사고
5년간 가구산업성장률 6.7%, 고용증가율 4.5%로 제조업 평균 웃도는 성장세 경기도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서는 디자인과 혁신역량 개발 지원해야 경기도가 가구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지정하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 가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구산업을 생활디자인산업으로 확대하고 디자인 및 혁신역량을 갖춘 산업혁신생태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24일 가구산업의 구조와 여건 변화를 살펴보고, 경기도 가구산업 정책의 주요성과와 개선과제를 분석해 가구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한 “경기도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6년 기준 우리나라 가구산업의 내수 규모는 약 7조 8천억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6.7%씩 성장했다. 생산액 규모는 6조 5천억원 수준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5.2%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가구산업은 반도체산업이나 자동차산업에 비해 부가가치생산성은 낮지만 고용친화적인 특징이 있다. 자동화 및 기계화 등에 의한 대량생산이 어려워 수요증가에 따라 고용창출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제조업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가구산업은 최근 5년간 1만 1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1
경기도, 2019년 경영환경개선사업 추진‥25일 모집 공고 도내 창업 후 6개월 이상 소상공인 1,500개사 지원 홍보(광고)비, 점포환경개선비, POS경비 등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1,500개사에 대해 경영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 경기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25일 공고하고,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시켜 안정적 영업활동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 대상은 공고마감일 기준 도내 창업 후 6개월 이상 소상공인 1,500개사다. 지원 분야는 ‘홍보(광고)’, ‘POS경비’, ‘점포환경개선’ 등 3개 분야로, 소상공인 1개사 당 1개 단위사업만 지원이 가능하다. 우선 ‘홍보(광고)’ 분야에서는 판촉물, 카탈로그, 포장용기, CI·BI 제작 비용을 200만 원 이내로, ‘POS경비’ 분야는 POS기기와 프로그램 구매 비용을 최대 150만
비개인 후 모처럼 맞이한 파아란 하늘... 김선경기자
아이들과 만난 갈매기들 낮게 날며 호강 중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필리핀 불법수출폐기물 처리를 위하여 이번 추경에 국비 및 시비 13억2천만원을 확보했으며 행정대집행 등의 절차를 거쳐 1~2개월 내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 평택시청 시에서는 필리핀에 불법폐기물을 수출한 폐기물처리업체에 지난 5일 ‘폐기물 처리에 대한 조치명령’을 했고 22일까지 폐기물을 처리하지 않을시 행정대집행한다고 예고했으나 여전히 폐기물을 처리 하지 않고 있어 행정대집행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편 2017년 필리핀 세부항에서 반송되어 평택항으로 하역된 제주도산 쓰레기가 2018년 필리핀 민다나오항으로 재수출했다가 201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세차례에 걸쳐 평택항에 재반입된 바 있다. 이에 시는 평택항내 쌓여있는 약5,000여톤 폐기물 중 제주도산 쓰레기가 혼입되어있을 것으로 추정되어 지난 2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위탁 업체 등에 평택항내 필리핀 불법수출폐기물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조치를 요청했고 제주산 쓰레기로 확인될 경우 행정대집행, 처리방법 및 처리비용분담을 두고 협의할 계획이다. 전경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