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화광장 북카페, 3월 문화의 날 행사로 ‘봄맞이 작은 콘서트’ 행사 개최 27일 오후 12시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소공연 무료 진행 ‘문화의 날’ 행사는 매월 1회 도민을 위한 문화공연으로 다양한 소재로 인기 나들이하기 좋은 봄을 맞아 경기북부 대표 복합 문화휴식 공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3월 문화의 날 행사로 작은 콘서트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오는 27일 오후 12시부터 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소무대에서 3월 문화의 날 행사로 ‘봄을 여는 노래, 당신께 드리는 음악 선물’ 이라는 주제로 작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3월 문화의 날은 「화해가」, 「Moonlight」 등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양선겸 씨를 초청해 북카페 작은 콘서트 행사로 꾸며진다. 양선겸 씨는 이날 청중들에게 봄에 어울릴 만한 재즈(Jazz)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광장북카페 ‘문화의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경기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경기평화광장’과 연계해 도민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휴식 서비
서해5도 어장확대 245㎢ (여의도 면적 84배), 조업시간 1시간 연장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를 준비하고, 서해평화협력시대 선도를 위한 인천형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해평화협력지대 조성의 기반으로 그간 인천시는 지역 어민의 권익을 위해 중앙정부와 적극 공조하여 민관이 함께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최근 서해5도 주민의 오랜 염원이던 서해5도 어장이 여의도 면적의 84배(245㎢)로 확장되었고, 1964년 이래 금지되었던 야간 조업도 1시간 연장 되었다 오는 4월 1일 연평도에서 서해5도 어장 확대에 따른 첫 조업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남북평화시대 해결과제 중 국민들의 실생활과 관련된 첫 상징적 조치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서해5도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함을 보여준다.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인천의 지역적 중요성이 새삼 강조 되는 바 인천시는 서해5도 수역이 한반도 평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서해평화협력시대 선도를 위해 2018년 전면 개정된 '인천광역시 평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9년 2월 평화도시조성위원회를 구성하고, 2019년 제1회 평화도시조
마을기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행정안전부의 2019년 마을기업 선정 심사 결과 올해 2개의 신규 마을기업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미추홀구의 스마트도시농부 협동조합은 빈집을 활용하여 표고송이버섯(송이고버섯)과 건버섯, 분말제품을 생산한다. 이를 통해 중금속 오염 수입 농산물로부터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도심 슬럼화 방지와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선정된 서구의 청년 협동조합 더블유(W)42는 지역 내 청년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으로 빈집을 주민 공유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원도심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 및 주민 일상에 ‘문화 있는 삶’을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 협동조합 (더블유)W42의 장은주 대표는 “주민공유 공간 가정집 1호점을 개소했으며, 이러한 사업활동을 통해 지역 내 우범지대를 줄이고, 마을공동체를 살리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구명 대 표 자 업 체 명 비 고 미추홀구 조 대 연 스마트도시농부 협동조합 서 구 장 은 주 청년 협동조합 w
인천시와 인천대, 메이커 스페이스(창작 공간) 마련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대는 21일(목) 박남춘 시장, 창업지원유관기관장, 메이커 동아리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식을 열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1인 창작자(메이커)가 제품과 서비스를 창작·개발하고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장비를 지원하는 공간. 미추홀타워 별관 비(B)동에 문을 연 인천 메이커 스페이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고, 누구나 제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 활동 공간이다. 인천시와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협력하여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18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에 선정돼 2억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시와 인천대가 각각 5천만원씩 지원해, 총 3억2천만원의 예산으로 구축·운영된다. 이곳은 268㎡의 공간에 3디(D) 프린터실, 레이저 공작실, 목공 가공실, 아두이노(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전자보드)실과 카페가 마련돼 있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작·개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비 사용법 교육 및 시제품
'지하도상가 사용료 부과‧징수에 관한 지침' 수립‧시행 인천시는 현행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조례'가 상위법에 위배되어 시의 공유재산인 지하도상가 관리에 더 이상의 공익 침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지하도상가 사용료 부과‧징수에 관한 지침'을 수립하여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인천시는 2002년 제정된 조례에 따라 지하도상가에 대하여 부지평가액을 1/2 감액하여 연간 사용료를 부과하였으나, 지난 2018년 감사원으로부터 상위 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기준보다 연간 16억 원의 사용료를 적게 부과․징수한 사실에 대해 지적을 받게 되었다. 기존 조례에서는 지하도상가 연간 사용료를 부지평가액과 건물평가액을 더한 재산평정가액의 5%를 적용하여 부과하면서 부지평가액 산정은 감정평가액의 1/2을 잘못 적용하여 왔으나, 올해부터는 법령의 규정에 따라 부지는 감정평가액을 건물은 감정평가액이 아닌 시가표준액을 적용하게 된다. 시는 정상적인 사용료 부과로 올해 4월부터 15개 지하도상가 임차인에게 부과될 사용료는 2018년 38억 원 대비 40%가 증가한 57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상가 관리법인 대표
인천시, 자연환경봉사단 등 9개단체와 협약 체결, 1억 9천만원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의 지정 및 일반공모를 통해 선정된 자연환경봉사단 등 9개 민간단체와 함께 3월 21일에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사업’은 시와 민간단체의 협약을 통해 지정된 하천구간의 쓰레기 및 오물제거 정화활동, 꽃길 가꾸기 식재활동, 수질오염행위 감시 등을 통해 하천 수질보전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사업비 1억 9천여만원(한강수계관리기금)을 심사를 통해 선정된 9개 단체에게 지원한다. 협약 체결에 앞서 인천광역시는 수질개선 활동에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깨끗한 하천 조성과 수질오염행위 감시 및 시민 환경의식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월 15일까지 수질보전활동을 추진할 민간단체를 공개 모집을 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가좌천, 공촌천, 굴포천 등 관내 하천에 민간단체들이 참여하여 하천정화 활동, 오염물질배출 감시활동 등 하천의 질 향상을 위해 수질보전활동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유훈수 수질환경과장은 “민간차원의 수질보전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하
우량묘삼, 해가림시설, 친환경제제 생산기반시설 대폭 지원 확대 인천시는(시장 박남춘) 강화고려인삼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하여 인삼재배 농가의 대한 인삼 생산기반시설 조성 사업비와 친환경제제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세부지원 내역을 보면 강화인삼 생산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13억 5천만원을 63농가에 대해 지원하고, 화학비료․농약사용을 최소화 하여 인삼재배를 할 수 있도록 친환경제제 구매비용 6천만원을 87농가에 지원한다. 인삼은 우리나라 고유의 특산물이며 최근 중국, 미국 등 세계시장에서 그 우수성이 입증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수출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우리 국민들에게도 건강보조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각종 가공제품으로 제조․ 판매되는 등 소비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인삼 재배농가의 경쟁력을 높여 고품질의 인삼을 생산한다는 방침이며, 옛 강화고려인삼의 명성과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새로이 각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편성하여 인삼재배 농가에 지원하기로 한 ‘강화고려인삼 생산기반시설 조성’사업은 기존에 ‘우량묘삼’만 지원 하던 것을
환경정화, 거리질서 계도, 청소년 선도, 어린이지킴이 등 활동 분야 다양화 인천시는 올해 노인자원봉사대를 확대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참여기회 제공 및 활기찬 노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천시 노인자원봉사대 운영 사업은 1997년 노인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 확립 및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거리질서 계도 분야에서 시작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자원봉사대 운영을 확대하고자 예산 1억원(지난해 5천만원)을 투입하여 18,500여명 어르신들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활동비로 실비 5천원이 지급된다. 대한노인회시연합회와 군·구 지회가 협력하여 4월부터~12월까지 추진한다. 지난해까지 10여년동안 자원봉사대 활동에 참여해 오신 강석인 어르신(미추홀구, 75세)은 “처음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을 때 관심을 보이지 않던 주민들이 6개월이 지나면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지역 환경정화, 쓰레기 분리수거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 노인들의 작은 노력이 지역사회를 변화 시킬 수 있음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작년 노인자원봉사대 운영은 9,551명의 어르신이
4.4배 큰 규모로 지어 보건의료 서비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은 지 26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야탑동 349번지의 분당구보건소를 621번지 일원으로 이전·신축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분당구보건소는 오는 3월 25일 오후 3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구보건소 이전·신축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 보건소 이전 추진 상황과 계획을 설명 듣고, 참석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다. 성남시가 분당구보건소 이전 부지로 계획 중인 곳은 현재 보건소가 있는 곳에서 3㎞ 떨어진 평생학습원 인근이다. 이곳 3만4718㎡ 부지에 오는 2023년도 말까지 연면적 1만2024㎡,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분당구보건소를 신축한다. 연면적을 기준으로 현재(2753㎡)보다 4.4배 큰 규모로 지어진다. 주차장 규모도 현재 27면에서 235면으로 8.7배 늘어난다. 총사업비 452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새 분당구보건소에는 현재 있는 예방·치료·재활·감염병 관리, 병·의원 시설이 넓고 쾌적하게 들어서고, 치매안심센터, 자살예방센터 등의 시설이 이전 설치된다. 이를 위해 시는 분당구보건소 이전(신축)에 대한 타당성, 기본계획 수립
이종석 전 참여정부 통일부장관, 윤후덕, 이용득 국회의원 등 총 32명으로 구성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에 관한 정책 수립과 시행에 필요한 의견 자문 20일 오후 3시 위촉식 및 첫 회의 갖고 경기도 평화정책 논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남북평화정책 자문기구인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가 20일 공식 출범했다. 이종석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전 통일부장관)은 20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반도 평화시대를 위한 대비에 앞장서고자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남북평화정책 지원 자문기구인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게 됐다”라며 “위원회가 본격 운영되면 경기도 평화정책이 내실화되는 것은 물론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남북평화협력 사업 추진이 가능해져 이재명 도지사의 평화로드맵을 한층 구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어 “남북화해 분위기와 평화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도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도민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책 하나하나의 자문과 검증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의 중심지로서 상생 번영의 길을 앞장서 열어나갈 수
경기도, 20일 쌍용차 27대 우선 구매 기념식 열어 경기도 올해 구입 예정 공용차 50대 가운데 27대 쌍용차 구매 이재명 지사, 지난해 8월 쌍용차 정상화 지원 약속 지켜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 공용차량 27대를 쌍용자동차에서 구매했다.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에서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정일권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위원장, 정장선 평택시장, 양경석·서현옥·오명근 경기도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쌍용자동차 우선 구매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구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해 8월 쌍용차 정상화 지원을 위해 2019년 경기도가 구매하는 공용차량 50대 가운데 27대(54%)를 쌍용차에서 우선 구매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9억 4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RV(렉스턴 4, 티볼리 1, 투리스모 9인승 5)10대, 승합차 5대(투리스모 11인승), 화물차 12대(렉스턴스포츠)등 총 27대의 공용차량을 쌍용자동차로부터 구매했으며, 이날 27대 모두를 인도받았다. 이들 차량은 경기도청은 물론 경기도 북부청사, 소방재난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등 11개 기관에 분산돼 사용될
‘경기도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도내 국공립어린이집 100% 사용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 통해 시스템 도입 증가 추세 경기도내 국공립어린이집이 도가 구축한 ‘경기도어린이집관리시스템(이하 경기도회계시스템)’을 도입, 투명한 재정운용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일부 대형 사립 유치원들이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 도입을 반대하며 ‘유치원 사태’를 일으켰던 것에 비춰볼 때 경기도의 발 빠른 행보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민선6기인 지난 2017년 구축한 경기도회계시스템은 어린이집 사용자 측면에서는 편의성을 살리고, 관리감독 측면에서는 효율성을 높인 프로그램으로 민간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보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종이서류 보관의 불편함도 줄일 수 있다. 도는 지난 해 9월부터 도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의무적으로 도입하도록 각 시‧군에 협조 요청했다. 도는 경기도회계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해 6월 민선7기 보육정책 현안사항으로 해당 안건을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했고, 인수위는 이를 적극 수용했다. 그 결과 의무도입 시행 6개월만인 지난 18일 현재 도내 국공립어린이집 797곳 모두가 이를 도입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