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7일, 3일간 경기도청 봄꽃축제 ‘경기, 평화를 봄’ 개최 플라워 전시존에서는 다채로운 봄꽃 전시․판매, 체험프로그램 준비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전시, 게임․웹툰 등 콘텐츠창업기업 전시 행사기간 내 도청 인근 교통통제 및 인근 주차창 이용 협조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에서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도청 봄꽃축제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내와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해마다 2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벚꽃 명소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도는 올해 ‘벚꽃축제’로 불리던 기존 행사 이름을 ‘봄꽃축제’로 바꾸고 축제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낸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도는 축제 슬로건을 ‘경기, 평화를 봄’으로 정하고 ▲평화의 플라워가든 조성 ▲포토존 및 오색 조명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창업기업 전시 홍보 존 등 3가지 주제로 나눠 축제를 진행하기로 했다. 평화 플라워가든은 200그루의 벚꽃 외에 도청 정문과 청사 외곽을 철쭉 등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봄꽃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철쭉
최근 20년간 인구성장률 1위, 2012~2015 연평균 실질GRDP 성장률 2위 도로 인프라, 재정자립도 등 취약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동력 부족 경기북부 삶의 질 격차 해소 위해 기반시설과 사회인프라 확대해야 경기북부의 인구와 경제가 성장하는 가운데, 경기북부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도로 등 경제기반과 사회인프라의 확대 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20일 경기북부의 위상을 타 시도와 비교하여 살펴보고, 경기북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한 “경기북부의 오늘과 미래” 보고서를 발표했다. 경기연구원은 인구 및 주거, 도시, 교통, 산업 및 경제, 문화 및 여가, 환경, 녹지 및 생태, 교육, 고용 및 보건복지, 재정, 규제의 11개 부문별로 10-15개의 지표를 설정해 경기북부와 17개 시도를 비교했다. 2016년 경기북부의 총인구는 324.5만 명으로 서울, 경기남부, 부산, 경남 다음으로 많은 인구를 차지했다. 1995~2005년, 2005~2015년 경기북부의 연평균 인구성장률은 각각 4.19%, 2.17%로 18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인구성장추세를 보였다. 2
경기도,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 경기도관 설치 ‘체납관리단’,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등 공정사회 구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 모델 제시 경기도가 오는 3월 21일 개막하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서 안전·정의·질서를 가치로 하는 민선7기 ‘양질의 공공일자리 정책’에 대한 대 국민 홍보에 나선다.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는 지방정부의 우수 일자리 정책에 대한 공유·벤치마킹을 촉진하고자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3월 21~23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도는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라는 주제로 체납관리단, 행복마을관리소 등 공공부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수에게 혜택을 주는 공공일자리 창출정책과 경기도만의 새로운 일자리 행정 혁신 모델을 선보인다. 먼저, ‘체납관리단’ 사업은 체납자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 지원을 통해 조세정의 실현은 물론 경제적 자립과 복지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8일 ‘경기도 체납관리단’을 공식 출범시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가 임명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 ‘2019년 반려동물 생명존중교육’ 시작 3월 16일 1회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1회 개최 계획 1회 교육은 수의영양학회 이사 조우재 수의사 초청 강연 실시 “세계 최고령 반려견이 30세까지 산 것을 아시나요?”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에 모인 30여명 반려견 보호자들의 초롱초롱한 눈을 마주하며 반려동물 영양학 전문가 조우재 수의사가 입을 열었다. “반려동물이 10~15년 살면 장수했다고 하던 시절은 이제 옛날이야기 입니다. 적절한 영양 및 식단, 운동관리로 반려견은 건강하게 20년 이상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난 16일 토요일,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에서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교육 ‘2019 반려동물 생명존중 교육’이 시작됐다. 이 교육은 반려견 전문가를 초청해 영양, 훈련, 건강, 미용 등 다양한 주제로 실시하는 세미나로, 경기도는 올해 총 11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첫 교육은 현재 한국수의영양학회 이사로 활동 중인 조우재 수의사를 초청해 반려견의 영양과 건강관리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보호자들은 자신의 반려견과의 공통점은 쉽게 찾으
경기도, 2019 7전 8기 재창업 지원사업 추진. 20일 모집 공고 재창업 교육, 전문가 컨설팅, 소상공인 지원자금 연계 경영환경개선이나 마케팅 등 최대 400만원 한도내 사업화 지원 희망자에 대해서는 임금근로자로의 전환을 위한 전문기술교육 지원 경기도가 올해 재창업 의지가 높은 도내 폐업 소상공인 50명을 선정해 교육과 컨설팅, 정책자금 및 사업화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 7전 8기 재창업 지원사업’을 20일 공고하고,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7전 8기 재창업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민선7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패자부활’에 대한 의지와 재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재도전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 사업 대상은 도내 폐업 3년 이내 사업자 중 재창업 희망자로, ▲음식점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제조업 등 4개 분야 총 50명을 지원한다. 참여자는 창업기본교육, 워크숍, 우수상권 견학 등 재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재창업 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총 7회에 걸쳐 사업계획, 전략, 경영 등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받을
신분당선연장(광교~호매실) 조속 착공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방안 논의 이재명 지사 “억울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제 신념. 비용부담까지 했는데..도민들이 불편해하는 만큼 빠른 시간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신분당선연장선 광교~호매실 구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19일 경기도청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김영진⋅백혜련 국회의원,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수, 류시균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부동석 호매실총연합회 회장, 정찬해 팔달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호매실택지지구 개발 시 약속된 신분당선연장(광교~호매실)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의 총 사업비는 1조 1,169억 원으로, 절반 가량인 4,933억 원이 광역교통시설부담금으로 이미 확보된 상태다. 간담회에서는 경제성(B/C)을 높이기 위해 사회적 할인율 인하와 종합평가(AHP)시 ‘재원조달 가능성’, ‘지역균형발전’ 항목 등이 타 사업과 차별되도록 예비타당성조사 지침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는 신분당선연장(광교~호매실)
▲ 수원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 공간 사업 추진기관으로 고양시, 광명시, 김포시, 여주시 등 4개시 추가 선정 지난해 선정된 안산시, 양주시를 포함 총 6개 기관 최종 확정 공간조성비 1억5천만 원과 프로그램 운영비 9,300여만 원 지원 취‧창업 준비 위한 각종 편의시설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되는 ‘복합공간’ 조성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적인 청년분야 공약 중 하나인 ‘2019년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사업’ 추진기관으로 고양시, 광명시, 김포시, 여주시 등 4개시가 추가 선정됐다. 이로써 ‘2019년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사업’은 지난해 10월 선정된 안산시와 양주시를 포함, 총 6개 시군이 맡아 추진한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사업’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청년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내 청년들이 꿈과 이상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경기도청년공간사업’으로 불리다가 ‘경기도정책브랜드 자문위원회’ 심의와 지난해 12월 ‘청년정책토론회’ 참석자들의 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사업’이라는 공식 명칭을 얻게 됐다. 총 사업 예산은 37억5,00
인천시 공무원들의 무한 상상 아이디어 “와우”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직원 아이디어 공모에서 월미산 관광 엘리베이터, 인천 앞바다에 뜬 사이다, 인문학 구락부, 케이팝(K-POP) 상설공연장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인천시의 비전인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상상이(e)가득 시정경연회’에는 총 25개 팀, 다양한 직급의 직원 80명이 참여해 마음껏 아이디어를 펼쳤다. (* 총 참가자 80명: 8~9급 5명, 6~7급 56명, 4~5급 19명) 시는 직원들이 생각의 제한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거 실·국별로 제안을 내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팀을 만들어 제안을 발표하고 이를 제안 디자인 자문단과 직원들이 토론하고 바로 전자투표하는 솔직하고 공정한 평가 방식을 도입해 6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박남춘 시장은 시상식에서 “모든 아이디어에서 우리시 공무원들의 인천에 대한 애정과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짜낸 노력이 보여 뿌듯했다”며 “직원 모두 새로운 생각과 시도를 두려워말고, 작은 변화를 통한
자월도 도서민 1일 생활권 가능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3월 18일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여객선 준공영제 사업자 공모' 신청에 '인천~이작' 항로가 선정되어 자월면 도서민 1,300여명은 도서지역 1일 생활권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동안 자월도 주민들은 병원, 관공서, 가족행사 등 개인용무가 있을 경우 육지로의 이동시간이 2박3일이나 소요되어 가장 기본적인 이동권의 자유를 침해받고 있었다. 여객선은 육지와 도서를 연결하는 유일한 교통수단이고, 섬 주민을 포함 한 국민의 일반적인 교통을 위한 필수 수단이다. 또한, 연안여객 운송은 선사의 매출 및 자본금 규모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영세한 편이라 수익성이 낮아 신규 사업자의 진출이 어렵고, 이용객수를 판단하여 여객선 증회운항 여부를 결정한다. 그러나, 선사의 자발적인 증회운항이 어렵기에 운항손실금을 지원하는 여객선 준공영제가 도서민에게는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 여객선 준공영제 : 민간사업자가 자기소유선박을 투입하여 운영하는 항로 중 1일 생활권 미구축항로, 2년 연속 적자항로를 선정하여 운항결손금 국비지원 추진 해수부는 2018년부터 여객선 준공영제를 추진하였고, 인천시는 4개 항로가 선정되었다. 올
4.10일까지 신청접수,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50% 세대 당 최대 100만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지역 시민의 연료비 경감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경제성 미달지역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부과대상 지역 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사업기금에서 총 5억 원을 투입하며, 세대별 지원금은 도시가스사(인천도시가스, 삼천리)에 납부해야 하는 시설분담금의 50%이내, 세대 당 최대 1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제성이 미달되는 지역(공급관 설치 길이 100미터 당 30세대 이하) 중 도시가스사와 협의를 거쳐 공급배관 등을 설치하려는 지역이 사유지일 경우 해당지역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받은 지역의 주택이며, 영업 및 업무를 주목적으로 설치하는 주택은 제외한다. 다만, 경로당,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은 지원이 가능하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내 세대들은 주민대표를 선정하여 신청서와 함께 도시가스사가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내달 4월 10일까지 관할 군·구 도시가스업무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
해외진출 교육, 마케팅, 투자자 유치, 해외특허 등 글로벌 진출 전(全)과정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3월 19일 ‘2019년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스타트업 및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은 내부 역량부족과 현지화가 어려워 해외시장 진출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를 통하여 글로벌 진출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해외 엑셀러레이터 볼트(Vault)를 통해 해외시장 진단과 현지화 작업, 법인 설립, 특허 및 인증, 투자지원의 전(全)과정을 지원한다. 올해는 미국과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20개사를 모집하여 안정적으로 현지에 정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5개 대학(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뉴욕패션기술대학교)과 네트워크를 구축,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기업의 제품 현지화 및 브랜드 네이밍 제작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 내에 ‘린(Lean)스타트업 제작소’를 운영하여 장비 조작과 안전, 제품제작에 대한 교육 및 시
예절학당, 숲해설, 주말만들기 체험 등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4월부터 예절학당, 숲해설, 주말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개시할 예정이다. 2019년 신규 프로그램으로 월미공원 양진당에서 예절학당을 운영하여 인사예절, 효교육, 다례, 전통놀이체험 등 서당선생님과 함께 한옥가옥에서 전통문화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4월 2일부터 10월 31일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0시~12시까지 운영하며 선택형으로 13시~14시는 만들기체험(체험비 5천원 별도)이 이루어진다. 교육대상은 영·유아·초등학생으로 한국전통문화예절원(☎032-565-5704)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10일전까지 신청 접수하여야 하며 참여인원은 1일 40명 이상이어야 수업이 가능하다. ※ 참가비(재료비 포함) : 어린이집·유치원은 1인당 10,000원, 초등학교는 12,000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방법은 ‘인천의공원’홈페이지내에서 사전예약 가능하며, 10인 이상 30인 이내로 한정된다. 현장 접수는 예약이 없을시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오전 10: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