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수원시가 ‘2024년 보행안전도우미 교육’을 열고 교육생들에게 현장실무 교육을 했다. 경기건설안전도우미 주관으로 20일 수원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린 교육에는 교육생 93명이 참석했다. 보행안전도우미는 통행이 불편한 건설공사 현장에서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 발주 사업, 수원시장 인허가 사업 중 도로를 점유하는 건설 현장에 배치된다. 현장 주변을 통행하는 시민에게 임시보행로를 안내하고 장애인·어린이·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임시보행로로 통행하도록 돕는다. 임시보행로 안전 펜스·보행 안내판 등 안전시설도 점검한다. 양성 교육은 친절·예절교육, 현장 민원 대응, 교통약자 안내, 교통 수신호 등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이뤄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보행안전도우미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서약했다. 이재준 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각 실·국장은 22일 현안회의에 앞서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고 다른 공직자들은 부서별로 자체적으로 청렴실천 서약을 했다. 서약은 청렴행정 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자필로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약 내용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 예방에 앞장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도 요구하지도 않으며 직무수행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고 부당한 간섭과 지시를 하지 않으며 학연·지연·혈연 등 연고 관계에 의한 조직문화를 배척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시하고 친절과 공정의 의무를 준수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실천에 앞장선다 등이다. 서약 내용을 위반했을 때는 관련 법규에 따라 어떠한 처벌이나 불이익도 감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이 공직자에게 바라는 청렴의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간부 공직자를 비롯한 모든 직원이 시민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경인뷰)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2월 8일까지 장안구 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프로그램 ‘2024년 무럭무럭 튼튼하게 꾸러기 건강학교’를 운영한다. 영양사, 운동처방사,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보건소 관계자 등으로 이뤄진 건강증진팀이 지역아동센터를 순회 방문하며 교육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체성분 측정 및 비만예방·성장을 위한 스트레칭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편식 예방 교육 흡연예방 교육 영상 시청 구강보건교육 및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 등으로 구성됐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방학 기간 중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아동들에게 통합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행동 변화를 이끌 계획”이라며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는 1월 ‘이달의 친절왕’으로 청년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 최영의 주무관을 선정했다. 수원시 민원조정위원회 위원들은 시민이 칭찬한 친절공무원 후보 24명을 대상으로 9~15일 심사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사례 난이도 친절도 대민 만족도 해결 정도를 평가한 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최영의 주무관을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했다. 최영의 주무관은 청소년안전망 통합사례관리를 담당하며 고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한 시민은 “아이가 우울감으로 힘든 상황이었는데 최영의 주무관이 상담을 해줬다”며 “진심으로 아이를 걱정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과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시민도 “학생들을 만나 사례관리, 정서 지원 등을 적극적 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칭찬글을 올렸다. 최영의 주무관은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칭찬해 주시니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며 “고위기 청소년에게 따뜻하게 다가가 겸손한 마음으로 온기와 희망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의 친절왕’ 공무원을 매월 선정하고 수원시장 명의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
(경인뷰) 수원시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2024년 시민농장 체험 텃밭’ 신청을 받는다. 시민농장은 수원시 곳곳에서 시민들이 경작하며 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텃밭이다. 신청한 시민 중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해 일정한 면적의 텃밭을 배정해 준다. 탑동 시민농장 1500세대 두레뜰 공원 140세대 물향기 공원 180세대 청소년 문화공원 80세대 등 4개소 1900세대 텃밭을 배정한다. 세대주 명의로 신청해야 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텃밭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만 19세 미만 3자녀 이상 가구에 50%를 우선 공급하고 50%는 일반 시민에게 공급한다. 세대당 1개 텃밭을 배정한다.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2024 시민농장 체험 텃밭 신청’ 배너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연결된다. 탑동시민농장 본관 교육장에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해도 된다. 텃밭 추첨 결과는 2월 14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경인뷰) 수원시가 ‘새빛돌봄사업 식사배달 서비스’를 추진할 8개 시범 동을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3월 시작하는 ‘식사배달 서비스’는 주민제안형 돌봄서비스다.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으로 한 시민이 ‘식사배달 서비스’를 제안했고 담당 부서에서 실무 심사한 후 채택했다. 1~2월 중에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기관도 공모할 계획이다. 기존 돌봄 기관에서 식사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노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기관이 대부분이고 그 외 대상자를 위한 식사배달 서비스는 거의 없는 게 현실이다. 또 돌봄 기관당 식사배달 서비스 대기자가 평균 16명 달해 식사배달이 필요한 주민들이 원하는 때에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식사배달 서비스 대상은 돌봄 공백이 있는 중위소득 75% 이하 주민 중 수발자가 없는 상황에서 질환·부상 등으로 건강이 악화된 자 서비스 대기 기간 중 지원이 필요한 자 치아손실, 당뇨 등 사유로 특수식이 필요한 자 등이다. 연간 최대 30일 동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일반식·죽·특수식 등을 제공한다. 1차 정량평가와 2차 선정심사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4~8개 동을
(경인뷰)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지난 19일 오목천푸르지오2단지, 1단지, 남광하우스스토리, 청구2차 아파트 입주민 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윤경선 의원은 지역 밀착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수원시와 문제해결 및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감사패도 오목천동 아파트 환경개선 및 고충처리 등 윤 의원의 지역구 주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수여됐다.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은 “평소 윤경선 의원이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발전을 위해 헌실적인 심혈을 기울여 주셨기에 입주민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고 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경인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4년 1분기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에 참석해 “수원시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수원시가 18일 장안구의 한 음식점에서 연 ‘보건의료 단체·기관장과 함께 하는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 수원시 의약 관련 단체장, 종합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부·서부지사장, 4개 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수원시 보건의료사업 현황, 기관별 현황 등을 공유했다.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는 수원시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회장, 아주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동수원병원·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윌스기념병원·화홍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 동부·서부 지사장,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장 등 수원시 의약 단체·기관장 17명으로 이뤄진 상시 민관협력체계다.
(경인뷰) ㈜신우코퍼레이션이 19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이유식 보관 용기 ‘주니’ 1000세트를 기부했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관내 사회복지관,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20여 개소 저소득 영유아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준수 신우코퍼레이션 대표는 “자녀 양육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님을 응원하기 위한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육아용품 후원이 저소득 가정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연계해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관계자는 “자녀가 있는 가정에 가장 반갑고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육아용품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설날 명절을 맞아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 ‘설날 선물 꾸러미’ 사전 구매 예약을 받는다. 설날 선물 꾸러미는 표고버섯, 상추, 상추, 청국장, 무농약 딸기, 샐러드용 양파를 기본으로 삼겹살, 한우 불고기 1등급, 축협 한우양지국거리 1등급, 축협 한우등심 1등급 이상 품목 세트로 구성됐다. 누룽지, 오색미(잡곡), 딸기, 정다미, 꿀세트, 버섯세트, 새싹삼, 한과세트, 한우세트 등도 구매할 수 있다. 또 제휴처인 양평로컬푸드, 잔다리공동체, 정남농협의 선물 세트를 만날 수 있다. 꾸러미는 2월 6일 각 구청, 7일 수원시청에서 수령할 수 있다. 꾸러미를 수령할 때 카드로 결제하거나, 매장을 방문해 결제할 수 있다. 지역에 상관없이 배송받을 수 있고 택배비는 구매자 부담이다. 택배 신청은 2월 5일 오전에 마감한다. 수원시는 2016년 11월 ‘농산물 직거래로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목표로 수원로컬푸드직매장(장안구 광교산로509번길 13)을 열었다. 유통단계 없이 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를 곧바로 연결해 주는 직매장이다.
(경인뷰) 수원시가 2023년 한 해 동안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405억원을 징수하며 ‘8년 연속 체납액 400억원 이상 징수’라는 성과를 거뒀다. 2016년 체납액 472억원을 징수한 이후 매년 400억원 이상을 징수했다. 지난해 징수액은 지방세 체납액 271억원, 세외수입 체납액 134억원이다. 수원시 징수과는 ‘고질체납 총력징수 조세정의 실현하자’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직원 책임 징수제를 시행해 123억원을 징수했고 고액체납자 현장 징수 기동반을 연중 운영하는 등 ‘체납자 맞춤형 징수 체계’를 구축했다. 공제조합 출자증권 전수조사·채권압류 공매 취소 대형오픈상가 재공매 1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사업장 수색 등 새로운 징수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체납액 총 2억 7000만원을 징수했다. 공매가 취소된 대형오픈상가의 실익을 적극적으로 분석한 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재공매해 체납액을 징수한 사례는 ‘2023 경기도 조세정의 역량강화 체납징수 분야 우수사례 발표’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수원시 징수과는 2024년 신규 사업으로 ‘카카오알림톡’으로 체납자들에게 체납 사실을 안내할 계획이다. 체납 안내문 송달률을 높
(경인뷰)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 “수원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방한점퍼 130벌을 기부했다. 수원시는 관내 노숙인센터 2개소, 자활센터 3개소에 방한점퍼를 전달할 계획이다. 공학현 대한환경문화총연맹 이사장은 18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방한 점퍼를 전달했다.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은 취약계층 지원, 환경·산림 보전 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하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공학현 이사장은 “우리 주변 취약계층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의 후원이 추운 겨울이 더 힘겨운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해져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