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수원특례시 출범 2주년을 맞아 ‘수원특례시 완성’에 힘을 보탤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이 출범했다.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은 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첫발을 내디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포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은 홍보전략분과 대외협력분과 특례제도분과 재정경제분과 등 4개 분과와 교수·연구원 등 전문가로 이뤄진 ‘정책자문지원단’으로 구성된다. 시민대표, 교수, 청년대표, 여성 대표, 기업인 대표, 소상공인 대표, NGO 시민단체, 연구원, 수원시의회 의원 등 53명이 4개 분과에서 위원으로 활동한다. ‘특례시를 특례시답게 시민이 체감하는 특례시 구현’을 목표로 설정한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은 현안 이슈화 공감대 확산 제도 구축 재정특례 확보 등 4대 전략을 바탕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특례시 관련 토론회 등을 열어 여러 시민 의견을 담은 특례 권한을 발굴하고 다른 특례시·유관 기관과 협력·연계해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다. 실질적인 특례시 완성을 위한 재정·경제 특례를 우선 발굴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사회와 힘을 합쳐 풀어야
(경인뷰) 수원시는 3월부터 1년 동안 ‘2024년 학교급식 Non-GMO 가공품 차액지원 및 공동구매 사업’에 참여할 공급업체 1곳을 모집한다. 사업 수행자로 선정된 공급업체는 Non-GMO 등 친환경 가공식품을 수원지역 학교에 공급한다. 이를 위해 관내 단설유치원 9개교, 중학교 43개교에 가격협의회를 거쳐 결정된 납품가격으로 Non-GMO 가공식품 26종 40개 품목에 대해 공급 계약을 하게 된다. 가공식품은 식품첨가물, 유전자가 변형된 식품이나 농작물이 포함되지 않아야 하며 원·부재료가 국내산 친환경 생산물을 우선 사용하는 등 품질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수원시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품목 중 고추장·식용유·부침가루 등 가격협의 된 10종 16품목은 1kg당 단가의 30%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0년에 6종 9품목의 차액을 지원했던 것을 점차적으로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지원하는 품목을 늘려 지역 내 학생들이 더 건강한 가공식품을 급식으로 먹을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신청할 업체는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오는 1월11~12일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경인뷰) 수원시가 4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4 상반기 수원시 청년행정체험’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청년 행정체험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에게 관공서에서 일하며 시정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년 행정체험에 참여하는 청년 136명에게 근무 준수사항, 수원시 청년 정책 등을 안내했다. 상반기 청년 행정체험은 2기수로 나눠 운영된다. 1기 70명은 1월 4~31일 2기 66명은 2월 1~28일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청, 사업소,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근무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기본급과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도서관·미술관·전시관·보건소 등은 근무지에 따라 주말 대체 근무를 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청년과 늘 함께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수원시가 마련한 여러 소통 창구를 통해 지속해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관내 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한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새해를 맞아 영농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포도 시설채소 생활개선 벼농사 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시간은 오후 2시~5시이며 벼농사 과정을 제외한 모든 과정은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익직불제 교육을 연계하고 변화하고 있는 농정 현안과제도 홍보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시대 흐름과 변화를 현실에 적용해 새로운 영농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 6개 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다. 북수원시장·장안문거북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정자시장·남문로데오시장이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장안문거북시장·못골종합시장·북수원시장·화성시장은 ‘시장경영 패키지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시장이 보유한 자원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 특색이 가미된, 쇼핑·문화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시장별로 최대 10억원을 지원한다.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온라인 진출을 위한 운영조직 구성 역량 강화 상품 발굴·입점·마케팅 배송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기반 구축을 종합지원하는 것이다. 시장별 최대 4억원을 지원한다. 시장경영 패키지지원은 온라인 마켓의 배송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북수원시장은 캠핑특화시장으로 브랜딩해 주변 캠핑장 연계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장안문거북시장은 시장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환경을 조성하고 특화 콘텐츠를 활성화해 관광객을 유
(경인뷰)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4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에서 열린 2024년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 단체장, 상공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내용으로는 주요인사 신년사 시루떤 절단 및 샴페인 축포 참석자 상호 덕담 및 떡국 식사 등이 있다.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기업경쟁력 향상과 건전한 기업 경영을 위해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수 있도록 수원상공회의소가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주시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경영 선진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인문학 강좌 ‘종교, 정치, 문학으로 보는 팔레스타인’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이 특강을 진행한다. 중동 관련 종교, 정치, 문학 등 분야의 전문가가 팔레스타인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강연은 1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샤리아:알라가 정한 길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무엇이 문제인가? 팔레스타인 시인 마흐무드 다르위시와 타밈 알 바르구시 팔레스타인 문학의 이해:팔레스타인 소설을 중심으로 등이다.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종교, 정치, 문학으로 보는 팔레스타인’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강연을 시청할 수 있는 URL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영통도서관 관계자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팔레스타인 사회와 문화에 대해 깊이 알 수 있는 강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4년에도 다채로운 문화 다양성 이해 강좌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인뷰) 수원시가 ‘사랑나눔수원’을 추진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별로 간담회를 하고 추진 성과를 공유한다. 지난 12월 22일 팔달구 동 협의체와 첫 간담회를 했고 상반기에 장안구·권선구·영통구 동 협의체와 각각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수원시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총무 등이 참석한다. 수원시의 나눔 브랜드인 ‘사랑나눔수원’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게·기업, 시민이 현물이나 후원금을 지원하는 나눔 참여 활동이다. 현재 34개 동이 참여하고 있다. 사랑나눔시민 849명, 사랑나눔가게 243개소, 사랑나눔기업 57개소이다. ‘사랑나눔시민’, ‘사랑나눔가게’, ‘사랑나눔기업’ 등으로 참여할 수 있고 월 3만원 이상 현금이나 월 3만원 상당 이상 현물을 후원할 수 있다. 시민은 월 1만원 이상 후원해도 된다. 나눔에 동참하려면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사랑나눔기업, 사랑나눔가게에는 사랑나눔수원 현판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각 동에서 사랑나눔수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많은 분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올해도 적극적으
(경인뷰) 수원시가 1월 31일까지 시민,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규제개혁 시민 체감도, 규제개혁 추진방향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 문항은 수원시 규제개혁 정책 인지도 규제 애로 경험, 규제 유형 규제애로 개선요청 경험, 처리 과정 만족도 규제개혁 중점 추진 분야 등 16개다. 설문조사는 시민, 관내 기업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수원시 규제개혁 정책을 수립할 때 반영하고 규제개혁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새빛톡톡’ 앱·홈페이지 ‘설문투표’ 게시판에서 ‘규제’를 검색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로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확인하고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요구를 파악해 수원시 규제개혁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한옥 건축가 텐들러 다니엘 어번디테일 건축사무소 공동대표가 제151회 수원새빛포럼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전통 건축이 필요한 이유’다. 수원시는 1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51회 수원새빛포럼’을 개최한다. 텐들러 다니엘 공동대표는 이날 포럼에서 전통 한옥과 서양 건축을 소개하고 우리에게 왜 한옥이 필요한지 설명할 예정이다. 독일인 아버지와 파독 간호사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니엘 공동대표는 어머니 덕에 어린 시절 한국을 자주 방문하며 한국과 친숙해졌다.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에서 건축, 도시 계획을 전공한 그는 ‘도심 속의 한옥’을 주제로 졸업논문을 쓰며 한옥을 연구했다. 졸업 후 한국에 정착해 한옥 전문 건축사무소에서 일했고 현재 어번디테일 건축사무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BS ‘건축탐구-집’, JTBC ‘한국인의 식판’, KBS1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했다. 수원새빛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연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2월 8일 열리는 제152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최강 몬스터즈’의 김성근
(경인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난 2일 새해 첫 출근을 하며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화성행궁에서 수원역까지 35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청으로 출근해 시청 로비 전등을 켰다. 또 새해 첫 업무를 밤샘 당직으로 시작한 직원들에게 커피를 건네며 격려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배낭을 메신 어르신, 에코백을 든 아주머니, 헤드셋을 쓴 청년까지, 이른 시간 버스에 몸을 실으신 모습에 옅은 고단함이 배어난다” 며 “묵묵히 자신의 삶터를 지키는 정직한 수고가 오늘 우리 수원을 지탱하는 힘임을 새삼 가슴에 새겼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의 주인은 시민임을 기억하겠다” 며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께 지혜를 구하며 모두의 마음을 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경인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난 2023년 11월 수원 이의동으로 본점을 이전한 ㈜덴티움을 3일 방문해 “국내 대표 임플란트 기업인 덴티움 본점의 수원 이전은 광교 바이오이노베이션 밸리 조성의 첫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며 “덴티움의 본점 이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덴티움이 광교에서 세계 1위 치과용 의료기기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시설 곳곳을 살펴보고 서승우 덴티움 대표, 정성민 제노스 대표 등 덴티움·제노스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임플란트 등 치과용 기기 제조 기업 덴티움은 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 밸리 추진 협의체 실무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덴티움은 지난 2019년 4월 연면적 6만 3153㎡ 규모의 덴티움 지식산업센터를 이의동에 설립했다. 현재 덴티움지식산업센터에는 덴티움, 제노스 등 의료기기 제조 기업 등이 입주해 있고 덴티움과 제노스 임직원 약 800명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