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 지난 12월 20일 에 2023년 1년간 활동한 도슨트들과 신규 선발된 예비 도슨트들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도슨트 간담회는 지난 1년간 열심히 활동한 도슨트들에 대한 감사와 신규 선발된 도슨트의 교육 및 도슨트들 간의 화합의 자리를 위해 개최됐다. 1부 환영 인사와 감사패 전달, 2부 신규 오리엔테이션 및 건의 사항으로 운영됐다. 2023년 수원시립미술관은 1일 3회의 기획전 정기 해설과 1회의 소장품 특별전 해설 등 총 4회의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연간 총 826회의 해설을 운영했다. 총 30명의 도슨트들이 정기적으로 활동 중이며 약 1만명의 관람객들이 전시 해설을 청취했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관람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수원시립미술관의 얼굴이 되어주는 도슨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어려운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는데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인뷰) 주차난이 심각했던 수원 세류2동에 8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세류2동 제2공영주차장’이 조성됐다. 수원시는 21일 세류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세류2동 제2공영주차장 준공식’을 열었다. 세류2동 제2공영주차장은 연면적 2317㎡ 규모로 지상에 차량 80대를 주차할 수 있다. 지난 7월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2월 완공했다. 주차장이 들어선 한주어린이공원 일대는 주택이 밀집해 있는데 주차 공간은 부족한 지역이다. 2020년 실시한 주차수급실태조사 결과 주차수급률이 낮아 조성 우선순위가 매우 높았다. 인근 세지로 상권과 세류2동행정복지센터 방문자들도 주차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2024년 1월 1일부터 주간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야간에는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재식 부의장, 허정문 수원도시공사 사장, 경기도의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세류2동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며 “주차장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차 공
(경인뷰) 수원시가 인계선경3차경로당을 2023년 모범경로당 대상으로 선정하고 21일 현판 전달식을 열었다. 인계선경3차경로당은 경로당 이용률이 높고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봉사활동 실적도 우수해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관내 522개소 경로당 중 대한노인회 수원시 각 구 지회별 경로당 총 12개소를 추천받았다. 이 중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현지 확인 평가 등을 거쳐 2023년 모범경로당 12개소를 선정했다. 이날 수원시는 현판 전달식에서 대상에 선정된 인계선경3차경로당에 현판을 부착하고 안마의자, 전기 무선포트 등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범경로당 선정이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자긍심을 가지고 더욱 활기차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1일 인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 연말 시상식에 참석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는 올 한해 구호 성금 기부, 행사 지원, 이웃 나눔 등 지역사회에 헌신해주셨다”며 “내년에도 새로운 수원, 빛나는 시민을 위해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성 발전에 기여한 경기도정 및 지역사회발전 유공 3명 수원시정 및 여성 복지 발전 유공자 11명, 단체 1개 지역사회 봉사 활동 유공자 13명 지역사회 봉사 활동 유공자 13명 등이 표창장을 받았다. 또 남궁영숙 소비자교육중앙회 경기지부 수원시지회 회장 김명란 경기전통의례연구원 수원지회 회장 황성숙 수원시여성나눔봉사회 회장 전현 법문화아카데미 수원시민로스쿨 여성회 회장 등 임기를 앞둔 여성협회 회장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경인뷰) 수원시가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국민신청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상장을 받았다. 시상식은 21일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열렸다. 지난해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던 수원시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권익위 의견 제시에 따른 국민신청 내용 적극 이행 여부 주요 성과 파급 효과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적극행정국민신청제는 국민이 적극행정 제도를 활용해 공무원에게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신청하는 제도다. ‘국민신문고’에 신청하고 소극행정으로 인해 신고 처리 결과가 불만족스러우면 재검토를 요구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익적인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사안 타 민원·제안 창구 등에 신청했으나 반려된 사안 법령이 없거나 명확하지 않다는 사유로 민원 거부 또는 제안 불채택 통지를 받은 사안으로 3가지 조건에 모두 해당돼야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개방→적극행정 알림’ 게시판에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 홍보물 등을 게시하며 시민에게 제도를 알리고 있다. 또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운영’
(경인뷰) 수원광교박물관이 22일부터 내년 12월 15일까지 틈새전시 ‘광교의 옛 마을’을 개최한다. ‘광교의 옛 마을’은 광교신도시 개발 전 옛 모습을 간직한 사진을 등을 소개하고 광교 지역의 역사문화를 조명하는 전시다. 수원광교박물관 2층 복도에 사진 패널 20여 점을 설치하고 광교 관련 사진 영상을 상영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시와 연계한 유아 단체 맞춤형 교육과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내년 1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2017년부터 매년 복도 벽면 공간을 활용한 틈새전시를 개최하고 있다”며 “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친근감 있는 전시 콘텐츠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친숙한 문화쉼터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는 20일 수원시 글로벌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3년도 글로벌 다문화 특성화학교 성과보고회’를 열고 글로벌 다문화 특성화학교 7개교의 운영 성과를 알렸다. 수원시는 2016년 2월 수원교육지원청, 경기대와 ‘다문화 특성화 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모를 거쳐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2016년 지동·세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8년째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동초·세류초·남수원·매산초·화홍초·수원초등학교, 송원중학교 등 7개 학교가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로 운영됐다. 7개 학교의 전교생은 4070명이고 그중 672명이 다문화가정 학생이다. 선정 학교에는 사업 내용·학교 규모에 따라 예산을 지원하고 다문화특성화학교는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 여건·특성에 맞는, 맞춤형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개 초등학교는 모두 ‘한국어교실’을 운영했다. 학교별로 상담교실·이중언어교실·다문화축제·다문화 어울림교실, 공부방·다문화복지 놀이방·세계문화 체험, 기초학력교실, 연극교실, 다재다능캠프·동행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
(경인뷰) 수원시 광교상생위원회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2회 회의를 열고 제3기 위원을 위촉했다. 또 수산 스님을 위촉직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제3기 광교상생위원회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1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고 2회 연임할 수 있다. 위촉직은 수원시의회 의원, 전문가, 상광교동·하광교동 주민, 시민단체, 거버넌스 관련 단체 회원 등이다. 2019년 9월 출범한 광교상생위원회는 ‘수원시 광교산 상생협의회’ 광교산 주민대표협의회, 범시민대책위원회, 수원시, 전문가, 거버넌스, 시의원이 참여해 광교산 주민불편해소와 광교저수지 비상취수원 기능 유지를 목적으로 대안을 마련하고 사회적 협의를 이루기 위해 2017년 7월 구성해 2018년 2월까지 활동했던 협의회.가 체결한 ‘광교산 일대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상생 협력 협약’ 이행 평가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친환경 관리계획·주민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공익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광교상생위원회는 2021년 11월 출범했다. 그동안 지속해서 회
(경인뷰)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권기호 의원은 경기도 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 주최로 지난 20일 수원시청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우수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활성화분야 우수의원으로 수상했다. 이번행사는 남부권협의회 소속 기초의회 의원 및 직원 중에서 의욕적인 지방의정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지방자치 발전 등에 공헌한 시의원 및 직원을 선발 포상하는 자리였다. 권 의원은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도시환경 개선과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권기호 의원은 “언제나 초심으로 의정활동 하겠다”고 말하며 “약속을 지키는 당당한 시의원이 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경인뷰) 수원특례시의회는 20일 수원시의회 본회의에서 적극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의회운영 및 의정발전에 적극 협조한 모범시민 11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시상은 소외계층을 위해 오랫동안 봉사해 온 시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공헌해 온 시민 가운데 ‘추천일 현재 수원시에 주소를 두고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시민의 추천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수원시의회 공적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모범시민의 주요 공적으로는 관내 취약계층 후원 지역사회 불우이웃 돕기 및 축제 후원 노인대상 정보교육 및 금연지도원 활동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 어르신 밥상 차려주기 봉사활동 학교 앞 환경정화활동 등이 있다. 김 의장은 “올 한해 수원특례시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신 모범 시민분들께 존경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이웃과 지역을 위한 여러분의 선행은 수원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크나큰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감사패 전달은 수원시의회 사상 처음으로 ‘수원시의회 포상조례 제6조’에 의거해 의회의 명예를 높인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했다.
(경인뷰) 수원특례시의회는 20일 제37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3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내년도 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동의안 등 43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올해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의회운영위 7건, 기획경제위 107건, 도시환경위 193건, 문화체육교육위 122건, 복지안전위 214건 등 총 643건에 대해 시정처리를 요구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인 수원시 범죄피해자 보호 조례안 8건은 원안대로 가결됐고 2건은 보류됐다. 또한, 전년도 대비 21억원 증액해 제출한 3조 741억원의 2024년도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114건에 대해 95억원 삭감, 9건에 대해 11억원을 증액해 3조 657억원으로 세출예산을 확정했다. 이날 5분 발언에서 정영모 복지안전위원장은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수감자세”를 지적했고 김동은 의원은 “공유형 이동장치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예산 운용의 비효율성과 기금 관리 부실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윤경선 의원은 “수원시 청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경인뷰) 장안구치매안심센터가 20일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송년 행사를 열었다. 장안구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은 오카리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센터 활동 영상 감상과 함께 이용 수기를 공유했다. 또 치매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작품 전시를 감상하고 가족들과 함께 꽃 케이크 만들기를 했다. 장안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들이 센터를 이용하고 활동한 것을 격려하고 가족 간 화합하고 유대관계를 높이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