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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자매결연지 연풍면과 교류 행사 추진

 

(경인뷰)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는 14일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연풍면에서 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주민자치회의 상황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연충흠 연풍면장, 괴산군의회 송영순 의원, 양측 주민자치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추진했다.

위원들은 연풍 수옥폭포 등 연풍새재 일원을 방문해 지역 특산물 체험 활동으로 우애를 다지고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민홍기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매결연지 간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 활동을 통해 두 지역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희순 내손2동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은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내손2동과 괴산군 연풍면은 2021년 11월 절임배추 직판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양 지역 간 지역특산품 교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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