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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발전포럼 의장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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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이권재 저력 보여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제38차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신임당협위장 21명을 새로 인선했다. 경기도에서는 이권재 오산발전포럼 의장을 비롯해 총8명이 임명됐다.

 

진보성향이 강한 오산에서 이권재 오산발전포럼 의장이 다시 한 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에 임명됨으로써 ‘오산에는 오뚝이 이권재’라는 자신의 프로필에 어울리는 성과를 얻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진은 지난 2018년 광주 민주묘역에서 찍은 사진

 

이와 관련, 이권재 의장은 “앞만 보고 쭉 달려온 정치인생을 당이 인정해준 것으로 알고 있다. 좌나 우를 돌아보지 않고 묵묵하게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다 보니 다시 임명됐다. 우선 감사하고, 기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또한 이권재 의장은 “당이 저를 다시 신임한 만큼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 국민의힘 오산당협을 당차게 끌고 나갈 생각이다. 먼저 우리부터 대대적으로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대한민국의 편 가르기 정치를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에서 새로 임명된 당협위원장에는 부천시‘병’에 최환식 전 경기도의원, 부천시‘정’ 서영석 전경기도의회 부의장, 고양시‘갑’ 권순영 전 고양시의원, 고양시‘을’ 김필례 전 고양시의회 의장, 오산 이권재 현 오산발전포럼, 남양주시‘을’ 현 청년당 창당추진위원회 의원, 시흥시‘을’ 전 시흥시의회 의장 등 총8명이 새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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