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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오산 까마귀떼 출몰 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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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떼 배설물과의 전쟁
까마귀 떼 보이면 우산을..........,

시베리아와 우리나라를 오가는 겨울철새 까마귀가 도심 하늘을 뒤덮으면서 사람들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까마귀는 지능이 매우 높은 조류에 속하며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지만 전선에 줄지어 앉은 까마귀의 배설물이 머리위로 떨어지거나 차량에 떨어져 심한 불쾌감을 주고 있어 이에 따른 대책이 요구되고 있으나 특별한 대책은 없다.

 

 

까마귀 떼의 등장은 지난 2016년 수원 하늘을 가득 뒤덮은 것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겨울철 연례행사가 됐다. 그리고 까마귀의 출몰지역도 수원에서 화성과 오산으로 확장됐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조류이기 때문에 땅위를 걷는 사람으로서 까마귀를 특별하게 배제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까마귀가 보이면 일단 우선을 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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