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지원 신청 접수
▲ ‘21년 청바지사업 활동 사진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광명시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기회 확대를 위해 추
진하는 ‘2022년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청·바·지>(청년이 바라는 예술지원)’에 참여
할 청년예술인을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광명시 내 소재(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예술인(198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을 대상으로, ‘[완성형]창작발표지원’과 ‘[과정형]창작준비지원’ 2개
유형의 공모를 동시 진행한다.
‘[완성형]창작발표지원’은 문학, 시각, 공연, 다원, 문화예술기획, 총 5가지 예술분
야의 작품 제작·발표를 지원하며, 기존에 발표된 활동은 지원이 불가하다.
‘[과정형]창작준비지원’은 작품(작업)의 구상 및 탐구활동, 예술가 간 협업 연구
모임, 장르 간 융합 실험 등 3가지 활동 유형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완성형] 500만원, [과정형] 300만원으로 각각 활동비
가 지급되며, 전문가의 1:1 멘토링과 네트워킹, 공동자료집 발간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예술인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gmcfmai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7월 5
일(화) 자정까지 접수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
(www.gmcf.or.kr)의 ‘열린광장(공고)’ 게시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