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과 함께 찾아 온 거장(巨匠) 백건우의 아름다운 선율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 3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임철빈)은 2019년 광명시민회관 기획 공연 GMC 초이스 ‘거장(巨匠)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백건우&쇼팽>을 3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광명문화재단 출범 2주년을 맞이하여 기획된 ‘거장(巨匠) 시리즈’는 피아니스트 백건우, 소리꾼 장사익 등 꼭 한번 만나봐야 할 시대의 거장을 초청하여 고품격 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백건우&쇼팽>은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인 도이치그라모폰(DG)을 통해 발매되는 쇼팽 녹턴 전곡 음반을 기념한 전국 투어 공연으로, 백건우 데뷔 이래 처음으로 광명시민들을 만나는 무대이다. 백건우는 이번 공연에서 쇼팽의 곡들로만 채워진 무대를 선보인다. 쇼팽의 녹턴 21곡 중 7곡과 즉흥곡, 왈츠, 발라드까지 모두 12곡을 연주한다. 대중적인 곡들보다 음악적으로 충실한 작품을 선택해 광명시민회관을 찾은 관객에 쇼팽 음악의 정수를 선사하고자 한다. 올해 데뷔 63년을 맞이한
최경아 피아노 독주회가 3월 15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독주회는 슈베르트의 작품들로 피아니스트 최경아의 해석을 더 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서 정통파 피아니스트로 인정받으며 숨은 실력자로 알려진 피아니스트 최경아는 예원학교를 3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한 후 서울 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독일 베를린에 유학했다.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클라우스 헬비히 교수를 사사했으며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밟은 후 다시금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Konzert Examen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성적으로 졸업하기까지 한스 라이그라프 교수를 사사했다. 많은 저명한 피아니스트를 배출한 두 스승의 음악적 영향을 받은 그는 제41회 비오티 국제 음악콩쿨과 베를린 슈나벨콩쿨에서 2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 후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의 연주와 베를린 SOB 오케스트라, 짤쯔부르크 신포니에타, 토리노 오케스트라등과의 협연들도 큰 호응을 얻었다. 귀국 후 현재까지 20여년의 시간 동안 후학들을 가르치며 독주와 협연, 쳄버음악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면서 그녀의 연주는 더욱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따뜻함을 갖게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모드 ‘좀비 새벽의 저주’ 업데이트 바이오하자드 RE:2 등장인물 스킨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 진행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BIOHAZARD RE:2(바이오하자드 RE:2) 컬래버레이션 모드인 ‘좀비 - 새벽의 저주’를 업데이트 했다고 20일 밝혔다. 펍지주식회사는 관련 이벤트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기념 아이템도 선보인다. 좀비 - 새벽의 저주는 스쿼드로 팀을 이뤄 좀비 및 다른 팀과 대결을 펼치는 모드다. 좀비 모드는 낮과 밤이 적용된다. 밤에는 좀비가 강력해져 더욱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진다. 다양한 종류의 좀비가 출연하며 좀비를 처치하면 보급 아이템이 제공된다. 처치한 좀비 수에 따라 특별 칭호도 획득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바이오하자드 RE:2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7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접속해 좀비 모드 미션을 수행하고 ‘바이러스 백신’ 아이템을 모아 바이오하자드 RE:2 캐릭터인 에이다 웡 드레스 세트 기간제 스킨과 특별 이벤트 상자로 교환할 수 있다. 28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열리는 좀비 모드 스크린샷 이벤트 참가 유저에게는
설비용량 300㎾이하 설치사업자 대상으로 연이율 1.8% 융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10억원의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은 태양광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을 통해 융자해주는 것으로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설비용량 300㎾ 이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자에게 설치비의 50% 이내에서 1.8%이율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이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 제도는 발전사업을 시작하는 초기 사업자들의 자금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2014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지난해까지 해를 거듭하면서 융자 대상 확대, 융자금 확대등 시민 편의적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단행해왔으며, 초기 설치비 자금지원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태양광 지원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융자신청은 발전사업을 득하고 공사계획신고 수리 후에 하게 되며 인천시로 부터 융자 가능자로 추천 받아 대출기관인신한은행(인천지역)에대출신청을하면된다. 융자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고시/
‘열린 채용’과 함께 5G시대 주도할 5G∙AI∙플랫폼 분야 전문인력 채용 강화 KT(회장 황창규)가 21일부터 ‘열린 채용’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채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전년 상반기 대비 20% 확대된 300여명으로 신입, 석·박사 및 인턴을 포함한다. 모집분야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R&D 총 5개 분야이다. KT의 열린 채용은 블라인드 채용의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KT 스타오디션과 전체 채용 인원 중 20% 이상을 지역에 연고를 둔 우수 인재로 선발하는 지역쿼터제가 있다. KT 스타오디션은 서류전형 등 일체의 스펙을 배제하고 직무관련 전문성과 경험을 5분 동안 자유롭게 표현하는 오디션 방식의 채용이다. 해당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정기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2019년 KT는 5G, 플랫폼 등 융합기술 R&D 분야 채용을 확대하고 인턴십과 연계된 ‘4차산업아카데미’를 통해 미래성장사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5G, 플랫폼, AI, 실감형미디어, 스마트에너지 등 KT의 핵심사업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최신의 항공영상 인터넷 서비스를 통한 시민의 공간정보 활용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18년에 구축한 최신의 고해상도 항공영상 을 시민들에게 영상정보를 제공하는「인천시 지도포털과 스마트GIS인천」을 통하여 인터넷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비스하는 인천시 항공영상은 2018년 3월부터 7월까지 촬영한 영상으로, 시민들은 최신의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토지이용과 건축물 현황 등의 조사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제공한 영상정보는 「인천시 지도포털과 스마트GIS인천(http://imap.incheon.go.kr/)」을 통해 198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구축한 항공영상의 열람서비스를 시행하여 시민의 재산관리 및 각종 지형·지물의 관련 정보 확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시민들에게 소송자료, 재개발 입주권 ․ 분양권의 확인자료 등 모든 분야의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국토지리정보원의「국토정보플랫폼(http://map.ngii.go.kr)」을 이용한 인천시 항공사진 온라인 무료 발급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영경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간정보 활용 확대를
2019 시즌 오픈 기대작, 아트센터 인천 단독, 국내 초연 정통 클래식과 혁신적 비주얼 아트가 만났다. 공연예술의 혁명을 일으킨 스페인의 비주얼 아트그룹 ‘라 푸라 델스 바우스’가 제작한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가 ‘아트센터 인천(ACI)’의 2019년 시즌 개막공연으로 오는 3월 1일과 2일 양일간 선보인다. 본 작품은 필하모니 드 파리, 독일 엘프필하모니홀, 대만 가오슝 아트센터 등 전 세계 유명 극장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화제가 되었다. ‘아트센터 인천(ACI)’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국내 초연이자, 아트센터인천 단독 개최작이다. 1,000리터가 넘는 수조, 와이어 연출을 위한 크레인, 프로젝션 맵핑 등 기존 클래식 공연에서 상상할 수 없는 독창적 무대연출을 선보이며 7일간의 천지창조를 음악과 함께 펼칠 예정이다. 연주는 고음악의 디바 소프라노 임선혜, 빈 국립극장과 라 스칼라에 혜성같이 데뷔한 젊은 베이스바리톤 토마스 타츨, 그리고 테너 로빈 트리췰러가 솔리스트로 나선다. 고음악 전문연주단체‘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그란데 오페라 합창단’이 참여하며, 지휘자 김성진이 함께한다. ‘라 푸라 델스 바우스’는 카를로스 파드리사(Carlus Pad
4월 19일까지 4개분야 24개소 현장점검 실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해빙기를 전후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9일까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단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14개소, 임도시설 6개소, 산림복지시설(석모도 자연휴양림) 1개소, 산지전용지 3개소 등 4개 분야 24개소에 대해 각 분야별 현장 중심의 전수점검을 공무원, 민간전문가, 유관단체 등으로 구성한 민관합동점검팀으로 추진한다. 점검결과 위험요소가 발견될 경우에는 현장 응급조치하고, 시설물의 보수·보강 등 별도의 조치가 필요할 경우에는 정밀진단을 통해 즉각적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하여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산림분야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유정식기자
20일 공공부문 사업장 운영 단축 및 차량2부제 실시 지난 15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된 가운데 수도권에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발령됐다.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는 19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예비저감조치 발령 기준을 충족, 2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연천·가평·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저감조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후 처음 발령되는 것으로, 모레 비상저감조치 발령 가능성이 높을 경우, 하루 전(내일)부터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를 감축하는 조치다. 예비저감조치는 내일 서울, 경기북부·경기남부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모레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3개 시‧도는 2개 이상의 시‧도에서 비상저감조치 발령 조건을 충족한 경우 3개 시‧도 모두 발령(광역발령)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고농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등 민감계층 이용시설 50개소에 250개 센서 부착 실내 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 관제 통해 ‘실내 미세먼지’로부터 도민보호 평택대와 MOU 체결 …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관제시스템 구축 ‘맞손’ 경기도는 20일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MOU를 체결하고, ‘2019년 IoT 기반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관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19년 IoT기반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관제 사업’은 민선7기가 도민 제안을 받아 추진하는 대표적인 ‘미세먼지 저감 공약사업’으로 주민참여예산 3억 원을 활용해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IoT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내먼지’를 줄이는 사업으로 ▲어린이집 ▲의료원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도서관 등 5개 분야 국공립시설 50개소에 각각 5개씩(실내 4개, 실외 1개) 총 250개의 센서를 설치, 미세먼지를 상시 측정하고 자동 제어할 수 있는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IoT기반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자동관제시스템’은 실내외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유입정도와 실내 자체발생 오염도 등을 측정해 비교 분석한 뒤
경기도,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자 2,443건 특별조사 거짓 신고자 61명 적발, 과태료 2억5천만 원 부과 조치 거짓 신고 의심사례 70건 140명은 세무서에 통보. 331건은 조사 중. 의심사례 발견 될 경우 세무서에 통보 예정 실거래가 보다 가격을 높이거나 낮추는 이른바 업다운 거래를 하고 거짓 신고한 사람들이 대거 경기도 특별조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 17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도내 거짓 신고 의심 사례 2,443건을 특별조사 한 결과 거짓 신고자 61명을 적발하고 과태료 2억5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또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70건 140명은 세무서에 통보해 양도세 탈루 등의 세무조사를 요청했다. 이번 특별조사대상 2,443건은 2017년 8월부터 2018년 7월까지 1년 동안 시군에 신고 된 실거래가 내역 가운데 업계약 또는 다운계약 등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사례를 선별한 것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하남시 A아파트 소유주 B씨는 3년 내에는 전매를 할 수 없는데도 이를 불법전매하면서 프리미엄 3천만 원을 받고 실제 거래신고 시에는 6천만 원으로 거짓 신고한 사실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하남시 C아파트
DMZ국제다큐영화제-아시아발전재단(ADF) 총 4천만 원 후원 업무협약 ADF문화상 신설(경쟁분야 중 2작품 선정, 각 1천만 원 상금 수여)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다문화가정으로 확대 (2천만 원 지원)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아시아발전재단(ADF)과 손잡고 한국과 아시아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시아발전재단은 올해 DMZ국제다큐영화제에 총 4천만 원을 후원해 ADF문화상 신설, 다문화청소년다큐제작 워크숍 확대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홍형숙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조남철 아시아발전재단 상임이사는 20일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상호협력협약에 서명했다. 아시아발전재단은 한국과 아시아 사회와의 상생과 협력을 위한 학술교류 지원, 장학지원, 의료지원 그리고 국내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 등을 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협약에 따라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올해 영화제부터 ADF문화상을 신설한다. 한국과 아시아문화를 알릴 수 있는 2편의 다큐멘터리를 선정해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것으로 한국과 아시아문화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운영 중인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참가대상을 다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