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파라벤·색소·향료 무첨가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됐으며 KC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력을 입증했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된 지퍼백에 넣어 두면 시원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시트는 파란색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귀여운 판다 캐릭터를 넣어 영유아들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로 제작돼 시트 부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시
하이스타터의 한양미래연구소가 오는 1월 24일부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2026 한양 청소년 머신러닝 AI 캠프’를 개최한다. ▲ ‘제1회 한양 청소년 머신러닝 AI 캠프’ 포스터 이번 캠프는 한양대학교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협력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수학적 창의력과 데이터 분석 역량, AI 기술 활용 능력을 발휘해 실제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전형 융합 캠프’로 기획됐다. 캠프는 1월 24일(토), 27일(화), 31일(토)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당 20명씩 총 6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모든 교육 과정에는 한양대 ERICA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를 통해 듣는 진로 설명과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 체험부스 3종, 그리고 대학생 멘토링이 포함돼 있다. 강의 또한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AI와 기술과 데이터를 접목시킨 프로젝트형 실습으로 구성돼 참여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세 가지 시리즈로 나뉘어 진행된다. 24일 진행하는 1시리즈(전공 체험 중심)는 알지오매쓰(AlgeoMath)를 활용한 창의 수리 모델링 활동과 AI 데이터 분석을 통한 사회 분석이, 27일 진행하는
삼성전자가 21일부터 23일(현지 시간)까지 영국 엑셀 런던(ExCeL Londo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 참가해, 사용자에 맞춰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AI 기반 제품들을 선보였다. ▲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 공간을 찾은 관람객들이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구현하는 AI 솔루션과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는 약 130개국의 600개사, 3.5만 명 이상의 교육 관계자가 참여하는 교육 기술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Bett 2026’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대형 LED 디스플레이 등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을 통한 몰입형·참여형 학습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모의 교실 라이브 시연과 삼성·업계 전문가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삼성전자 영국법인장 윤철웅 상무는 “삼성전자는 다양한 사용자와 교실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편의점 소비의 주도권이 ‘고민하는 소비자’에서 ‘즉시 움직이는 소비자’로 옮겨가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우리동네GS’ 앱과 통합 멤버십 ‘GS ALL’을 기반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격 비교에 머물던 기존 스마트 컨슈머를 넘어 혜택 구조가 명확할수록 검색-가입-구매로 즉각 연결되는 실행 중심의 ‘액셔너블 컨슈머(Actionable Consumer)’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GS25는 액셔너블 컨슈머의 행동 특성을 △구매를 전제로 한 적극적 정보 탐색 △혜택에 즉각 반응하는 실행형 구매로 분석했다. 먼저 정보 탐색 단계에서 변화가 두드러진다. 2025년 기준 우리동네GS 앱 주요 기능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검색 조회 수는 2024년 대비 24.3%, 재고 조회 수는 71.1% 증가했다. 이러한 이용 증가와 함께 앱 내 체류 시간과 콘텐츠 소비도 확대되며, 우리동네GS앱 MAU는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직접 검색하고 재고가 있는 점포를 확인한 뒤 방문하는 등 구매를 전제로 한 ‘검증형 탐색’이 일상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정보 탐색 행동은 멤버십 가입과 실
HD건설기계가 디벨론 40톤급 스마트 굴착기를 첫 출시했다. 이 장비는 출력과 연비는 물론, 안전 기능이 대폭 강화된 차세대 신모델이다. ▲ HD건설기계 디벨론 40톤급 스마트 굴착기인 DX400 HD건설기계는 최근 경남 산청군의 대형 석산에서 ‘디벨론 DX400 1호기 인도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장비는 콘크리트 골재 채굴 현장에 투입된다. DX400은 최신 ‘현대 DX08’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출력과 토크를 각각 21%, 19% 높이며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전자제어 유압시스템(FEH)을 적용해 각 작동부의 실린더에 최적의 압력을 전달할 수 있어 에너지 손실은 줄이고 연비는 22% 개선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람 위험 경고 시스템(HDS)’ 기능도 지원한다. 6개의 고해상도 카메라와 AI 딥러닝 기술로 반경 6m 이내의 사람과 사물을 식별하고, 광폭 레이더로 사각지대를 감지해 충돌 위험을 알리는 기능이다. 운전자 편의를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디지털 기술도 적용됐다. 장비를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1.5배 커진 대형 터치스크린을 배치했다. 또 스마트폰 앱으로 원격 시동 및 실내 온도 제어
평창송어축제(http://festival700.or.kr) 20주년을 맞아 ‘2026 평창송어 얼음낚시 대회’가 오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평창송어축제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평창의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행사로 기획됐다. ▲ 평창송어 얼음낚시 대회가 1월 29~30일 오대천 축제장서 이틀간 진행된다 대회는 전국의 낚시 애호가와 가족 단위 관광객,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겨울 레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9일에는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한 1차 경기와 30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2차 경기가 진행되며, 하루 450명씩 총 9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주최 측이 제공하는 얼음 낚싯대와 미끼만 사용할 수 있으며, 낚시 구멍은 대회 당일 추첨을 통해 배정된다. 제공되는 낚싯대는 릴이 포함된 아이스 로드로,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경기는 오전 11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참가자 전원이 동시에 얼음판에 입장해 진행된다. 순위는 참가자가 제출한 송어 1마리의 무게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무게가 같을 경우 길이로, 길이도 같을 경우 가위바위보로 순위가 정해진다. 참가자는 오전 10
도서출판 해와 체가 꿈꾸는 세상은 결혼을 낭만이나 이상이 아닌 ‘삶의 구조와 선택’의 문제로 바라보는 인문실용서 ‘운명을 바꾸는 남자의 결혼’을 출간했다. 이 책은 결혼을 앞둔 남성뿐 아니라 결혼을 고민하는 여성, 이미 결혼한 부부까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현실적인 결혼 안내서다. ▲ ‘운명을 바꾸는 남자의 결혼’, 편해성 지음, 372쪽, 1만8000원 ‘운명을 바꾸는 남자의 결혼’은 ‘결혼을 할 것인가’보다 ‘나는 결혼을 감당할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사랑만으로 결혼이 유지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며, 결혼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감정 조절 능력, 경제관념, 관계 태도, 생활 습관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도박·중독·폭력 성향, 소비 습관, 대화 방식 등 결혼 이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들을 결혼 전에 스스로 점검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결혼을 미화하지도, 무조건 권하지도 않는다. 대신 결혼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준비되지 않은 결혼이 개인과 가족에게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를 실제 사례와 분석을 통해 차분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 이혼과 고독사로 이어지는 사회적 문제의 근저에 ‘준
삼성전자가 학생·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 모델들이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의 ‘갤럭시 캠퍼스 100만 축하파티’ 이벤트를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는 2021년 1월 ‘갤럭시 캠퍼스’ 서비스 시작 후 약 5년 동안 △제품 할인 △제품 사용팁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 △회원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학생과 교사들에게 교육 특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갤럭시 캠퍼스’는 2021년 대학(원)생과 대학 교(직)원들을 위한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로 시작됐다. 이어 2022년 고등학생, 2025년 초·중·고 교사로 가입 대상을 순차 확대하며 교육 현장에 있는 고객들에게 합리적 가격의 갤럭시 제품과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왔다. 가입 회원 중 대학생 비중이 약 80%로 가장 컸으며, 고등학생이 뒤를 이으며 1020세대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갤럭시 캠퍼스에서 구매가 많았던 제품군은 △스마트폰 △워치·버즈 등 웨어러블 △태블릿 △PC 순으로 집계됐다. ‘갤럭시 캠퍼스’는 교육에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스마트폰·PC·태블릿·웨어러블·액세서리 등 총 18개 카테고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며 설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 GS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 GS샵은 1월 23일(금)부터 2월 11일(수)까지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행사 ‘판타지 설날’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에 맞춰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는 동시에 적립금과 쿠폰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이번 설 명절 마케팅의 핵심이다. 대표 선물 상품은 TV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이다. ‘바삭(VASAK)’은 전통 김부각을 현대적인 미식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다. 최근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에디션’을 출시하고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주목받았다. GS샵은 2월 6일(금) ‘소유진쇼’를 통해 보리새우를 비롯해 연근·참깨·커피·헤이즐넛 등 4가지 맛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전 구매 고객에게 선물용 쇼핑백을 증정한다. 2월 1일(일)에는 스페인 프리미엄 엑스트라
모토로라코리아가 초슬림 디자인에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결합한 엣지 시리즈의 슬림폰 모델 ‘모토로라 엣지 70(motorola edge 70)’을 국내 출시했다. 모토로라 엣지 70의 공식 출고가는 55만원(VAT 포함)으로, 최근 RAM 가격 상승 기조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슬림폰 시장에서 가격 혁신을 제시했다. 모토로라 엣지 70은 22일부터 이동통신사 K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모토로라 ‘엣지 70’ 가젯 그레이 모토로라 엣지 70은 자사 동급 제품 중 가장 얇은 5.99mm 두께와 총 159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대폭 강화했다. 항공기급의 강력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나일론에서 영감을 받은 후면 마감 처리로 현대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의 디자인을 동시에 담아냈다. 전면에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를 탑재해 슬림한 외관에도 견고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실리콘-카본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복합 사용 기준 최대 38시간, 연속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9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충전 역시 68W 터보 파워 유선 충전과 15W의 터보 파워 무선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실속형 소비 트렌드와 K-디저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설 기프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 투썸플레이스 ‘태극당 전병&쿠키’부터 ‘머그&커피’까지 설 기프트 라인업 공개 이번 설 선물세트는 고물가 시대 속 가격 부담은 낮추고, 선물의 완성도는 높인 ‘실속형 프리미엄’ 콘셉트로 기획됐다. 지난 추석 시즌 큰 호응을 얻었던 태극당 협업 제품을 설 명절용으로 확대한 구성과 함께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러 커피를 엄선한 기프트 세트까지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투썸플레이스 X 태극당 전병&쿠키 세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과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을 반영해 올해는 더욱 알찬 구성으로 선보인다. 태극당의 시그니처인 우리쌀 전병 3종(파래·전통·흑임자)과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러 쿠키 3종(초콜릿 피칸 사블레·글루텐 프리 아몬드 코코넛 튀일·아몬드 크랜베리 쿠키)을 함께 구성해 품격을 더했다. 전통의 맛과 트렌디한 감각을 동시에 구현해 세대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으며, 패키지에는 청색과 적색의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닭고기 중심의 사업 영역을 넘어, 단백질 간식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고단백·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자, 스트로베리·치즈케이크 맛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 하림 오!늘단백 초코바 신제품 2종(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 신제품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는 입안 가득 퍼지는 딸기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는 뉴욕 치즈케이크를 고스란히 담은 듯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 제품은 동물성인 우유 단백질, 식물성의 대두 단백질, ICBP(분리닭가슴살단백질) 3종의 복합 단백질이 최적의 비율로 설계돼 제품 한 개당 16g의 풍부한 단백질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도 7000mg 이상 들어있어 소화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반면 당류는 4g밖에 되지 않아 식단 관리 중 간식, 디저트로 즐기기 부담이 없고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프리 제품이라 소화의 불편함이나 알레르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하림은 ‘오!늘단백 초코바’는 맛·영양·대중성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