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두피∙탈모 전문 케어 브랜드 려(RYO)가 배우 이민정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려는 이민정의 한결같은 동안의 비결로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헤어에 주목했다. 특유의 털털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와 함께 '탄탄한 두피에서 시작하는 진짜 뿌리볼륨' 메시지를 전파한다. 이민정은 평소 루트젠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려 루트젠 두피에센스'를 소개해 이후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기도 했다. 려는 2023년 꺼지는 볼륨과 넓어지는 가르마, 올라가는 헤어라인으로 대표되는 여성 탈모 고민을 케어하는 '루트젠(ROOT:GEN)' 라인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매년 세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지난 8월에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1위에 오르기도 하며,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여성 탈모 증상 케어의 대표 라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려 루트젠은 대표 제품인 려 루트젠 두피 에센스에 이어 이달 민감하고 손상된 두피케어를 위한 '려 루트젠 트리플샷 리페어 세럼'을 선보였다. 오는 12월에는 두피에 부담 없는 뿌리볼륨 스타일링 제품인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등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려 브랜드 관계자는 "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패자부활전 브랜드 미션 진행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로, 4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유지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공개된 7화 패자부활전의 브랜드 미션에 헤라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헤라의 립 제품만을 활용해 베이스부터 아이 메이크업까지 전체 룩을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헤라의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 제품인 '센슈얼 립 커스텀 매치' 컬러 317가지와 센슈얼 라인의 틴티드 샤인 스틱, 매트, 누드 제품을 포함해 총 342가지 컬러의 립 제품이 등장하며, 브랜드가 지닌 폭넓은 컬러 스펙트럼과 다양한 립 제형을 활용한 참가자들만의 스토리가 담겼다. 헤라는 해당 미션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모레성수에서는 7화에 등장한 '아티스틱 컬러'를 포함한 33개의 커스텀 매치 신규 컬러를 한정 출시했다. 메이크업 쇼 및 클래스 등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저스트 메이크업'의
삼성전자가 이달 22일에 출시한 헤드셋 형태의 모바일 기기 ‘갤럭시 XR’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헤드셋 형태의 모바일 기기 ‘갤럭시 XR’을 체험하는 모습 삼성전자는 출시 당일부터 전국 7개 삼성스토어에서 ‘갤럭시 XR’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스토어 홍대는 11월 5일까지, 삼성 강남과 더현대 서울의 체험존은 11월 8일까지의 예약이 다 찼다. ※ 강남(23일), 홍대, 더현대서울, 신세계 대전, 신세계 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상무(광주) 특히, 이번 체험존의 예약 신청자 중 약 70%가 1030세대로 나타나, 젊은 고객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삼성스토어에는 갤럭시 XR 체험을 예약한 고객 외에도 제품을 직접 보기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 갤럭시 XR에서는 유튜브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등 젊은 층이 즐겨 찾는 다양한 앱이 제공돼 편하고 자유롭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젊은 층의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또 ‘갤럭시 XR’은 545g의 무게와 균형 잡힌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고, 멀티모달 AI를 기반으로 음성·시선·제스처 등을 인식해 사용자와 기기
서울남산국악당이 동시대 전통예술의 실험적 무대를 선보이는 기획 시리즈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를 5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진 이 시리즈는 ‘남산에 담는 이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전통을 기반으로 한 실험적 창작을 선보여 왔다. 전통음악과 무용, 미디어아트, 연극, 연희, 의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가 만나 경계를 넘는 협업을 시도하며 ‘전통의 현재성’을 실험하는 장으로 주목받았다. ▲ ‘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 – ‘Roots Hz 뿌리의 주파수’ 포스터 ▲ 출연진 ▲ 공연 콘셉트 그 부활의 첫 무대인 ‘Roots Hz 뿌리의 주파수’(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서령)는 11월 13일(목)과 14일(금) 저녁 7시 30분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공연된다. ◇ 10년 만의 재회, 세 예술가가 다시 묻는 전통의 의미 이번 작품은 2015년 국립국악원 금요공감 ‘여향’의 공연 무산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나는 안무가 차진엽, 거문고 연주자 심은용, 소리꾼 권송희 세 예술가가 ‘지금의 전통’을 다시 묻는 작업이다. ‘전통은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관계할 수 있는가?’ ‘Roots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의 어학연수를 고민 중인 학부모를 위해,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 어학원 수업과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ESL 어학 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세부 EV 어학원(EV Academy) 세부는 필리핀 내 대표적인 영어 교육 도시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춘 우수한 어학원이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연수 비용, 따뜻한 기후, 안전한 환경, 친절한 문화 등을 갖춰 어학연수에 최적화된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한국인 유학생과 가족 단위 연수생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짧은 기간에도 체계적인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실용적인 어학 연수지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세부 ESL 어학 체험 5일’로 교육 체험과 휴양을 모두 아우르는 맞춤형 테마 상품으로 기획됐다. 현지에서 검증된 EV 어학원, 셀라 어학원, CIEC 어학원 등 주요 어학원에서 실제 일과를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어학연수를 고려 중인 학부모와 자녀가 수업, 시설, 기숙사 등 전반적인 교육 환경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 대상은 만 7세(예비 초등학생)부터 19세(고등학교 3학년)까지로,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대표 이수연)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간절기 추위가 시작되면서 아우터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 RX 우먼즈 라이트 패딩 베스트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젝시믹스 여성 패딩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겨울철 야외 러닝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러닝 아우터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졌다. 대표적으로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적용한 ‘RX 우먼즈 라이트 패딩 베스트’ 판매량은 전년 대비 120% 증가했다. 경량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추위 걱정 없이 안정적인 체온 유지가 가능해 많은 구매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도 최근 출시된 ‘RX 테크니컬 튜브 다운 자켓’, ‘RX 하이브리드 경량 패딩 자켓’ 등 러닝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따뜻한 착용감을 갖춘 기능성 제품 역시 주목받으며 거래량이 확대되고 있다. 활용도가 높은 ‘쉐르파 코지 롱 자켓’, ‘쉐르파 하이넥 점퍼’ 등 쉐르파 라인 매출 역시 30%가량 신장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두께감 있는 보아 플리스 원단과 하이 넥 디자인으로 찬 바람이 부는 날에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어 꾸준한 재구매가
SK·행복나눔재단·행복에프앤씨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직업교육 사업 SK 뉴스쿨이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026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불안했던 시간, 이제는 성장의 시간’을 2026년 신입생 모집 슬로건으로 삼은 SK 뉴스쿨은 청년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08년 설립해 지금까지 80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으며, 2022~2024년 기준 평균 취업률 97%를 달성하는 등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한명숙 요리연구가, 백대진 워커힐호텔 조리팀장과 학생들이 수업하는 모습 (사진 SK 뉴스쿨 제공) SK 뉴스쿨은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와 커리큘럼으로 수업한다. 스펙·경력·전공이 없어도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탄탄한 기본기와 실무 능력을 빠르게 쌓을 수 있으며, 졸업생에게는 워커힐호텔 등 SK 관계사 및 기업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 정보보안 프로젝트 발표를 하고 있는 교육생, 자동차 도장 실습을 하고 있는 교육생 (사진 SK 뉴스쿨 제공) 또한 학비·장비·재료·교재·유니폼·자격증 취득비 등 교육비가 전액 무료며, 경제적 부담 없이 교육에 집중할
현대자동차그룹이 APEC 회원 정상과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제 협력의 장에서 한국의 수소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알리기에 나선다. ▲ 경주엑스포대공원 APEC 경제전시장 내 한류·첨단미래산업관에 전시된 ‘디 올 뉴 넥쏘’ 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수소를 비롯해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사업의 핵심 기술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 및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APEC 회원 정상 및 고위급 인사, 글로벌 주요 기업 리더, 국제기구 대표 등 전 세계에서 2만여 명이 경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우선 APEC 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인 ‘APEC CEO 서밋’이 열리는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이달 31일까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글로벌 정상급 외교 무대에서 신형 넥쏘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6월에 출시된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차가 2018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승용 수소전기차 넥쏘의 완전 변경 모델로, 현대
GS샵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460개의 신상품을 TV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이는 전년보다 약 20% 증가한 수치로, 상반기 기준 매출과 주문 고객 수도 전년 동기간 대비 25% 증가했다. 신상품 발굴을 고객 경험 혁신의 핵심 지표로 삼고 협력사와의 공동 기획 등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확대하는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 ▲ GS샵이 올해 3월 론칭한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에이글로벌 제우스3’ 방송 장면. 올해 10월 기준 누적 주문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히트 신상품 수도 상반기 기준 전년 대비 18% 늘었다. 론칭 7개월 만에 누적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뷰티 디바이스 ‘에이글로벌 제우스3’를 비롯해 화장품 ‘톤28 펩타시카 무농약 해남병풀 세럼’, 건강음료 ‘하이랜드 토마토 주스’, 생활가전 ‘니카사 스팀다리미’ 등이 대표적으로, 이들 신상품의 성공 뒤에는 소비자 생활 패턴에 기반한 방송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예를 들어 식품은 식사 전후 저녁 6시부터 8시에 집중하고, 이미용(뷰티) 상품은 외출 준비 시간인 오전 11시와 취침 전인 밤 11시를 주로 활용한다. 생활 및 주방용품은 집안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낮
좋은땅출판사가 ‘우리는 아직도 출근 중입니다’를 펴냈다. ▲ 이준혁·변재일 지음, 좋은땅출판사, 332쪽, 2만원 이 책은 스타트업 시니어와 외국계 신입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에서 일하는 두 직장인의 솔직한 ‘출근기’를 담았다. 13년간 스타트업에서 기획자이자 제품 책임자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이준혁, 그리고 외국계 기업의 막내로 일하며 매일 배움과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변재일. 두 저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을 나누며, 일의 본질에 대해 묻는다. 책 속에는 회사의 회의실, 채팅창, 출근길 같은 익숙한 공간들이 생생히 살아 있다. 스타트업의 무질서한 자유와 외국계의 구조적인 질서, 속도와 규율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저자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일머리’를 배워 간다. 보고서보다 중요한 타이밍, 회의보다 무거운 책임, 그리고 사람 사이의 간극에서 오는 갈등까지 두 사람의 대화는 현실적이면서도 묘하게 위로가 된다. ‘우리는 아직도 출근 중입니다’는 조언을 늘어놓지 않는다. 대신 두 저자는 실패와 깨달음, 그리고 버텨낸 시간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그래서 이 책은 ‘회사 생활 교과서’가 아니라 ‘직장인 생존기’에 가깝다. 각자의 방식으로 일
한국피자헛이 1인 가구 증가와 배달·포장 중심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1인 피자 카테고리 ‘Crafted Flatzz(크래프티드 플래츠)’를 공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파격적인 ‘5!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1인 고객 공략에 나선다. ▲ 피자헛 신제품 ‘크래프티드 플래츠’ 신제품 ‘크래프티드 플래츠’는 ‘정성을 담아 만든(Hand-crafted)’ 1인 피자라는 의미로, 손으로 직접 빚은 듯한 자연스러운 타원형 도우가 특징이다. 얇고 바삭한 플랫 도우 위에 풍성한 토핑을 얹어 오븐에서 직접 구워내 집에서도 ‘수제 피자’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혼자서도 즐겨요! 피자헛’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직 나만을 위한 1인 피자 콘셉트로 기존 싱글 제품 대비 용량, 품질, 비주얼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퍼스널(P) 사이즈로 출시되며, 총 5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고다, 프로볼로네, 모짜렐라 세 가지 치즈의 진한 풍미를 담은 ‘트리플 치즈’ △짭짤한 페퍼로니와 고소한 치즈 소스가 조화로운 ‘치즈 페퍼로니’ △웨지감자와 포테이토 크런치가 두 배로 들어간 ‘더블 포테이토’ △다양한 토핑이 어우러진 ‘얼티밋 콤비네이션’ △단짠 불고기에 트러플 크
써모스가 키친웨어 모델 류수영과 함께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최한 ‘류수영의 팬(PAN)클럽’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써모스, ‘류수영의 팬(PAN)클럽’ 쿠킹클래스 개최 이번 쿠킹클래스는 우수한 논스틱 효과의 써모스 프라이팬으로 매일 하는 요리를 평생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사전 모집을 통해 응모한 일반 소비자와 인플루언서 각 20명씩 총 40명을 초대해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쿠킹클래스는 류수영의 ‘요리에서 좋은 팬의 중요성’에 대한 경험담을 시작으로 직접 준비한 파스타 레시피 시연과 완성된 요리 시식, 써모스 키친웨어 퀴즈 이벤트 등으로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류수영은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파스타를 주제로 집에서 팬 하나로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 ‘토마토 버터 파스타’, ‘우유 버터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 현장에서 직접 시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소스 만들기부터 면 삶기, 토핑으로 올라가는 해물볶음까지 써모스 프라이팬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간단하게 레스토랑 퀄리티의 요리를 구현한 류수영의 레시피에 참석자들이 큰 만족감을 보였다. 이날 류수영이 사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