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박규영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시즌 ‘스초생’ 새 얼굴로 박규영 발탁 투썸플레이스는 매년 감각적인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홀리데이 캠페인을 통해 ‘겨울=스초생’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며 겨울 시즌의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스초생은 겨울이 제철’ 캠페인으로 높은 화제성과 함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올해는 다채로운 매력과 글로벌 감각을 겸비한 배우 박규영을 모델로 기용해 한층 세련된 고감도 비주얼의 ‘스초생’ 캠페인을 선보인다. 박규영의 입체감 있는 연기와 장르를 넘나드는 섬세한 표현력은 매년 홀리데이 시즌 업계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감각을 제시해 온 투썸플레이스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박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2, 3’,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등 화제작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도전하며 장르물 장인으로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작품 속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일상에서는 밝은 에너지를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제·경영 분야 신간 ‘스타일과 전략: 한 패션 디자이너의 경영 이야기’(저자 이유순)를 펴냈다. ▲ ‘스타일과 전략’, 이유순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16쪽, 1만8800원 이 책은 밀라노 패션하우스에서 시작해 삼성 제일모직에서 글로벌 브랜드 전략과 경영 혁신을 이끌며 40년을 걸어온 디자이너 이유순의 실전 경험과 통찰을 담았다. 패션업계 최초로 산업공학적 분석 모델을 도입해 시장을 예측하고, 브랜드 인수(M&A), 디자이너 발굴, 데이터 기반 경영 혁신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실행된 전략 사례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책 ‘스타일과 전략’은 ‘감성과 데이터’, ‘창의성과 전략’을 통합한 커리어 여정을 통해 패션을 감각의 산업에서 경영의 언어로 확장시킨다. 저자는 “패션은 감각의 산업이지만, 감각만으로는 지속될 수 없다. 시장과 사람, 시스템을 읽는 전략이 있어야 산업이 성장한다”고 강조한다. 책의 목차 구성은 △패션으로 세계를 배우다(1장) △세계에서 배운 전략, 한국에서 꽃피우다(3장) △전략은 실행될 때 문화가 된다(4장) △숫자로 읽는 패션, 데이터로 짓는 전략(6장) △현장에서 미래를 짓다(7장) △패션, 산업, 삶을 연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이달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왼쪽부터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 선수와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 올해는 4라운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이정환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환은 KPGA 투어가 해외투어와 공동 주관한 대회에서 우승한 첫 번째 KPGA 투어 소속 선수로 기록됐다. 이정환은 상금 68만달러와 함께 부상인 GV80을 차지했으며, DP 월드투어 2년 시드를 획득했다. 이정환은 “KPGA 투어와 해외 투어가 공동 주관한 대회에서 우승한 첫 번째 KPGA 투어 선수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정환은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자격으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했으며, 2024년에는 KPGA 투어 선수 최초로 스코티시 오픈 컷 통과에 성공한 뒤 공동 46위로 대회를 마친 바 있다. 최근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를 통해 콘페리 투어를 거쳐 PGA 투어에 입성한 이승택 선수에 이어 이번
AI는 더 이상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제는 ‘누가 더 잘 쓰느냐’의 시대다. ▲ AI 2026 트렌드&활용백과/김덕진 지음/스마트북스 펴냄 1400만 뷰 화제의 영상, 16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의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이 새로운 책 ‘AI 2026 트렌드&활용백과’(스마트북스)를 내놓았다. 이번 책은 단순히 AI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다가올 ‘AI 빅뱅 시대’를 앞두고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AI 전쟁의 2막’, 2026년을 관통할 10대 키워드 김 소장은 이번 책에서 2026년을 ‘AI 빅뱅 시대: AI 전쟁의 2막’으로 정의하고, 향후 AI 산업을 이끌어갈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주요 트렌드로는 △챗GPT 독주체제의 종말과 새로운 전쟁의 서막 △현실세계로 걸어나오는 피지컬 AI △엣지·온디바이스·버티컬 AI 등 소형모델 혁명 △능동적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일상 AI 혁명 △AI에게 간택 당하는 시대 △AI 컴패니언 시대 도래 △1인 기업가 ‘솔로프리너’ 생태계 확산 △AI 네이티브 조직 발전단계 △국가 차원의 AI 주권 경쟁, 소버린 AI △규제와 혁신 사이의 AI 거버넌스 확립 등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회장)에서 ‘솟대평론’ 17호를 발간했다. 올 하반기호로 2025년 구상솟대문학상 공동 수상자인 서성윤, 고명숙 시인 삶과 작품 세계 그리고 대표작이 소개돼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 ‘솟대평론’ 17호 표지 서성윤 시인은 스무 살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된 후 “온몸으로 쓴 글쓰기가 시가 됐다. 자유롭게 흐르는 언어로, 다시 삶을 살리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고, 또 다른 수상자 고명숙 시인은 중증의 뇌성마비 속에서 “시 쓰기는 세상의 모든 것에 귀 기울이는 일로 시를 짓는 마음과 언어로 삶을 어루만지고 햇살 한 줄기 닿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양대학교 맹문재 교수는 두 시인의 시는 “대상애(對象愛)와 운명애(運命愛)의 공동체 가치가 돋보인다”고 평했다. 평론으로 △‘장애인 시의 시적 보편성과 특수성-남인우의 시를 중심으로’(가톨릭대학교 김재홍 교수) △‘절망을 벼려낸 존재의 심연-이상열 시인의 존재론적 사유와 생명 의지를 중심으로’(국립안동대학교 천유철 교수) △‘은유와 증언의 사이, 장애 정체성의 문학적 재현-장애시인들과 김초엽·이치가와 사오의 장애해석’(더인디고 이용석 편집장)이 실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최근 방한한 미국 뉴욕의 셰프들에게 콩 발효 감칠맛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맛을 세계 어느 요리에나 적용하도록 연구하는 샘표의 R&D(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했다. ▲ 샘표가 최근 방한한 미국 뉴욕의 유명 셰프들에게 콩 발효 감칠맛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맛을 세계 어느 요리에나 적용하도록 연구하는 R&D 현장을 소개했다 24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와 ‘뉴욕타임스’ 등이 주목한 뉴욕의 유명 셰프들이 방문했다. △멕시코 북부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코리마(Corima)’의 피델 카바예로(Fidel Caballero) △일본식 환대를 결합한 새로운 감각의 프랑스 요리로 이름난 ‘레스토랑 유(Restaurant Yuu)’의 유 시마노(Yuu Shimano) △국내에도 뉴욕 여행자들의 핸드롤 맛집으로 알려진 모던 스시 바 ‘나미 노리(Nami Nori)’의 지한 리(Jihan Lee) △필리핀-아메리칸의 정체성을 담아 대담하면서도 따뜻한 요리를 제안하는 ‘롤라스(Lola’s)’의 수잔 컵스(Suzanne Cupps) 등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좋은땅출판사가 ‘인생은 봄꽃보다 더 예쁘다’를 펴냈다. ▲ 정동혁 지음, 좋은땅출판사, 212쪽, 1만3000원 정동혁 시인의 시집 ‘인생은 봄꽃보다 더 예쁘다’는 사계절을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빛과 온도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한 사람의 감정을 포착한다. 전원에서의 삶 속에서 다시 시를 쓰기 시작한 시인은 일상과 자연의 경계에서 발견한 ‘마음의 계절’을 시와 함께 펼쳐 놓았다. 시집은 ‘봄/여름/가을/겨울/그때, 그 마음/마음의 계절’ 총 여섯 부로 구성돼 있다. 봄에는 설렘과 회상의 감성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열정과 청춘의 불안이, 가을에는 그리움과 성찰이, 겨울에는 고요와 치유가 깃든다. 시인은 계절의 흐름과 자연 속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낸다. 특히 디카시 장르의 특징인 ‘찰나의 포착’은 시인의 시선 속에서 빛난다. 카메라 렌즈처럼 순간을 붙잡는 그의 언어는 일상의 평범한 풍경을 특별하게 만든다. 짧은 시행과 절제된 어휘 속에 스며든 정서는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정동혁 시인은 경기도 안성 출신으로, 2024년 문학고을 시 부문 등단 이후 다수의 문학상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현실의 치열함 속에서 잊고 있던 감정과 마주하기 위
삼성전자가 27일부터 삼성스토어 홍대·대치·청담에서 인기 콘솔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2(Nintendo Switch 2)를 ‘삼성 OLED’ TV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27일부터 삼성스토어 홍대·대치·청담에서 인기 콘솔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2를 ‘삼성 OLED’ TV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방문객은 닌텐도 스위치2의 대표 타이틀 ‘마리오 카트 월드’ 게임과 오픈월드 액션어드벤처게임 ‘동키콩 바난자’를 콘솔 게임에 최적화된 삼성 OLED로 다채롭게 즐겨볼 수 있다. 2025년형 삼성 OLED는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술을 두루 갖췄다.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 다양한 환경에서도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는 ‘글레어 프리(Glare-Free)’ 기술이 적용돼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 OLED만의 뛰어난 화질과 팬톤으로부터 인증 받은 정확한 색상 구현 성능은 ‘동키콩 바난자’의 3D 액션 요소를 보다 생동감 있게 표현한다. 또 삼성 OLED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무빙 사운드+ 등 실감나는 사운드 기술을 탑재해 게임 속 장면을 더욱 현실감 있게 구현할 수 있어 마치 게임 속에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비타티놀 인텐스 바운시 리프트 마스크 크림(이하 비타티놀 마스크 크림)’을 출시한다. ▲ 프리메라 ‘비타티놀 인텐스 바운시 리프트 마스크 크림’ 비타티놀 마스크 크림의 주요 성분인 비타티놀은 안티에이징 대표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비타민 C’를 조합해 레티놀 단독 사용 대비 2.2배[1] 강력한 탄력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인 ‘비타티놀 세럼’의 유효성분을 2배[2] 함유해 고강도 탄력 관리가 가능하며 제품 사용 중단 후에도 100시간 동안 효과가 유지된다.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마스크 인 크림™(MASK-IN-CREAM™)’ 기술이 적용돼 크림 하나로 매일 마스크 팩한 것과 같은 탄력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워터-오일-캡슐-필름 4중 레이어링의 실처럼 늘어나는 특수 제형이 피부를 꼼꼼하게 감싸줘, 밤사이 피부 깊숙이 유효성분을 흡수시키고 손실을 방지해 탄력 효능을 오래 유지시킨다. 또한 얼굴 중심부터 모공까지 전방위적 탄력 케어가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얼굴 중안부 탄력과 턱선 부위 피부를 개선해 안면 피부 각도를 약 5.3도 리프팅[3] 해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잘파세대 인기 캐릭터 버터베어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버터베어 딥초코호빵’과 ‘버터베어 솔티카라멜호빵’ 2종을 오는 30일 단독 출시한다. ▲ GS25에서 출시되는 버터베어 호빵 2종 ‘버터베어 딥초코호빵’은 진한 딥초코를 가득 채워 달콤함을 극대화했으며, ‘버터베어 솔티카라멜호빵’은 소금과 카라멜이 어우러진 단짠 조합이 특징이다. 신상품은 3개입 번들 형태로 가격은 5100원이다. 상품 패키지에 버터베어가 호빵을 안고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각각 가을, 겨울을 상징하는 베이지와 빨간색 컬러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20종의 버터베어 랜덤씰이 동봉돼 있다. GS25에 따르면 캐릭터를 활용한 ‘이색 호빵’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귀엽고 친숙한 디자인에 시즌 한정 판매라는 희소성이 더해지면서 감성 소비 트렌드와 맞물린 결과다. 실제로 지난해(10~12월) GS25 캐릭터 호빵 매출은 전년 대비 4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릭터 호빵의 출시는 2030세대 신규 고객 유입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캐릭터 호빵의 2030 연령대 매출 비중은 54.5%로, 전체 호빵 매출에서 2030세대가 차지한 비중인 4
현대로템은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미국의 AI 솔루션 업체인 ‘쉴드(Shield)AI’와 국방 AI 기반 다목적 드론 운용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 왼쪽부터 이정엽 현대로템 부사장과 마이크 한린 쉴드AI 글로벌 전략 및 사업개발 총괄이 23일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국방 AI 기반 다목적 드론 운용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MOU는 전장에서 발생하는 비선형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자율임무 기술을 현대로템의 차세대 유·무인복합(MUM-T) 지상무기체계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둔다. 현대전은 드론을 활용한 적군 조기 탐지와 게릴라전 확대 등 전선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비선형 전투’가 확산되는 추세다. 현대로템은 쉴드AI가 공급하는 AI 기반 자율전투 소프트웨어(SW) 플랫폼인 ‘하이브마인드 엔터프라이즈(HME, Hivemind Enterprise)’를 활용해 무인체계의 자율전투 임무수행 기술을 단계적으로 연구개
취업 포털 커리어가 아동권리보장원, 한국해양조사협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화학연구원,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채용 소식을 24일 발표했다. ▲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아동권리보장원에서 2025년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에서 △아동정책연구(1명) △정보기술(2명) △사업관리(보훈)(1명) △사업관리(6명)이고, 비정규직에서 △사업관리(휴직대체)(3명) △사업관리(수탁사업)(2명)이다.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 시험, 인성 검사,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11월 3일(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해양조사협회에서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에서 △해양조사·정보(2명) △안전관리(2명)이고, 계약직에서 △해양조사·정보 품질관리(4명) △일반사무(1명)이며, 체험형 청년인턴에서 △사업관리행정지원(6명)이다.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