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해야 정치가 변합니다… 독주와 일방주의, 투표로 견제해 달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양시훈 경기도의원 후보, 이우주 화성시의원 후보가 29일 오전 동탄9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의 사전투표 모습 이날 사전투표에는 이준석 대표를 비롯해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양시훈 경기도의원 후보, 이우주 화성시의원 후보가 동행했다. 이들은 오전 9시 5분 동탄9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준석 대표는 투표 후 현장에서 “가까운 투표소에서 투표하시고 민심을 보여주시는 것은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개혁신당 후보들이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전국을 다니며 선거 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분위기를 보면 어느 때보다도 이재명 정부의 실정과 독주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하고 있는 것 같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이 일방주의와 독선은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특히 “투표는 해야 정치가 변하는 것”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본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29일 부인 이선희 여사와 함께 병점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편리하게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정명근 후보는 사전투표후 SNS를 통해 "107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의 한표가 화성의 내일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꾼다"면서 "바쁘시더라도 꼭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지난 4년간 쉼없이 달려왔다. 그 결과로 화성특례시 출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개청, GRDP 전국 1위, 20조원 투자유치 조기달성 등 화성의 새로운 역사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낼수 있다"고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앞으로의 4년은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완성하는 시간이다. 단순히 도시의 성장이라는 숫자를 넘어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편안함과 풍요로움까지 완성하겠다. 도시의 성장과 시민의 삶이 함께 빛나는 화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걸어가겠다"는 정 후보는 "화성특례시는 '화성의 기적'이라 불릴 만큼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이제는 2040 도시계획에 따라 인구 154만 규모의
함께여서 가능했던 2025, 함께 더 멀리 갈 2026년입니다. 수고한 오늘에 감사하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합니다. 뉴스를 보는 즐거움 경인뷰
화성 동탄 푸른초등학교 학생들이 20일 오후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개관식에 참석해 사전공연을 보여줬다. 아직 어리다고 하지만 멋진 공연을 보여준 학생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훗날, 멋진 K-POP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학생들은 ‘트와이스’를 좋아하고, ‘라이즈’를 사랑한다고 한다. 공연과 개관식이 끝나고 학생들은 정명근 화성시장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아래는 정명근 시장과 학생들의 기념사진 모음이다.-
화성시청 정문 앞, 도로를 사이에 두고 동탄물류센터 건립 찬성측과 반대측이 벌이는 기가막힌 시위 모습
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최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방침을 규탄하며 19일 오전 부터 1인 시위를 시작했다.
화성 동탄 유통 3부지 물류센터 설립과 관련 반대하는 오산시민들과 찬성하는 화성 시민들의 화성시청 앞 정문 앞 동거
무더위 식히는 도심 속 쉼터 안양시 수경시설 본격 가동 물놀이시설 6곳・경관형 수경시설 11곳 운영…하절기 연장 운영 안양시가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낼 도심 속 다양한 수경시설 운영 상황을 종합 정리해 16일 소개했다. 안양 곳곳에 설치된 물놀이시설과 분수, 인공폭포 등 수경시설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온열질환 예방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도심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 도심 곳곳 퍼지는 시원한 물줄기…수경시설 8월까지 연장 운영 시는 올해 5월부터 관내 수경시설 17곳의 운영을 순차적으로 시작했다. 물놀이시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평촌중앙공원・충훈공원・삼덕공원・달안어린이공원・명학공원・푸르미어린이공원 등 6곳이며, 경관형 수경시설은 안양예술공원 인공폭포 등 11곳이다. 이 가운데 달안어린이공원 물놀이시설은 현재 정비를 진행 중으로 새롭게 단장해 7월 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하절기(6~8월)에 모든 수경시설을 밤 8시까지 연장 운영 중이며, 평촌중앙공원 바닥분수는 7~8월에 밤 9시까지 특별 연장 운영해 시민들이 저녁 시간대에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새로 만들어진 고색역 출입구 수인분당선 고색역에 출입구가 하나 더 생겼다. 수원시는 시민들이 고색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색초등학교 인근에 추가 출입구 신설을 계획했고, 2020년 6월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을 추진했다. 2025년 3월 공사를 완료하고,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의 인계인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7월 4일부터 사용을 개시했다. 매송고색로(43번 국도)를 횡단하는 지하연결 출입구(#4)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색역 추가 출입구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시민들이 고색역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