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정치의 틀을 바꾸는 첫걸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행정치 실현할 것”
송진영 오산시장후보가 4월 25일(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 사진 가운데 송진영 오산시장 후보와 개혁신강 관계자들 및 지지자들의 기념사진
이날 개소식에는 소강석 CBS 이사장(새에덴교회담임)을 비롯해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 김성열 최고위원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지역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진영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산시장 출마는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시민의 삶을 바꾸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양당 정치 구조 속에서 선택은 있었지만 변화는 없었다”며 “이제는 오산 정치의 틀을 바꾸는 도전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저의 출마는 단순한 개인의 도전이 아니라 오산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행정치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송후보는 “현장을 알고, 문제를 알고,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며
“깨어있는 시민의 선택이 오산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송후보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기존 정치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오산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편, 송진영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밀착형 정책 행보를 강화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