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시대를 이끈 포크계의 거장’ 가수 김민기의 오리지널 LP 정식 판매를 기념해 ‘침묵의 시간: 김민기 LP 청음회’를 단독 개최하고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 예스24, 오리지널 LP 판매 기념 ‘침묵의 시간: 김민기 LP 청음회’ 단독 개최 예스24는 지난 11일 김민기의 데뷔 앨범이자 유일한 정규앨범인 1971년 ‘김민기’ 오리지널 LP를 54년 만에 복각 LP로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본인의 작업이 진솔한 ‘시대의 기록’으로 남을 수 있길 희망했던 김민기의 유지에 따른 것으로, 모든 수익은 아카이브 작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스24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 깊은 사유와 침묵의 울림을 담고 있는 김민기의 음악과 삶을 기억하고, 조용한 집중과 존중 그리고 함께 듣는 시간을 통해 추모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침묵의 시간: 김민기 LP 청음회’를 기획했다. LP 청음회는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포니정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김민기의 음악을 단정하고 깊이 있게 되새기기 위한 특별 단독 청음회로, 비발화·비호명·비설명을 원칙으로 한 ‘집중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침묵과 함께한 청음 후에는 여운을 나누기 위한 ‘
페스트북은 양강훈 작가의 신작 철학 자기계발서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는 행복’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 양강훈 작가의 신작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는 행복’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은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와 같은 일상의 언어가 한 사람의 삶을 통째로 바꾸는 여정을 담은 따뜻하고 실천적인 지침서다. 문경 가은에서 태어나 영업, 요리 특허 사업 등 치열한 삶을 살아온 저자는 아내와의 이별이라는 깊은 슬픔 속에서 인생의 근원적인 진리를 마주했다. 작가는 “가장 힘든 시기에 얻은 깨달음을 나누고자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의 진솔한 글이 힘든 시기를 지나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추상적이고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건네는 소박한 표현 속에서 삶을 바꿀 단서를 찾아낸다며, 생각을 바꾸기 전에 먼저 말을 바꾸라고 제안하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철학적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웃는 얼굴’과 ‘감사한 말’이 가진 힘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이 담겨 있어 단순
좋은땅출판사가 ‘성공하는 동물병원의 마케팅 공식’을 펴냈다. ▲ 플러스벳 지음, 좋은땅출판사, 144쪽, 9900원 현대 동물병원 운영에서 진료만으로는 성장의 한계에 부딪히기 쉽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보호자의 기대와 선택 기준이 높아지면서 병원 운영과 마케팅 전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저자 플러스벳은 실제 동물병원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마케팅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성공하는 동물병원의 마케팅 공식’을 펴냈다. 책은 단순한 광고나 이벤트 중심의 접근이 아니라 진료실 안팎에서 신뢰와 전문성을 확장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병원의 성장은 반복적 신뢰와 일관된 운영, 보호자와의 진정성 있는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특히 보호자 첫 방문부터 재방문 유도, 검색과 리뷰 관리, 일상 속 자동화 루틴까지 실제 사례와 함께 단계별 전략을 제시하며,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병원 팀 전체가 참여하는 마케팅 운영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진료와 케어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리뷰 분석, 예약 리마인드까지 팀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마케팅이 ‘추가
좋은땅출판사가 ‘교단의 길 굽이굽이’를 펴냈다. ▲ 박부산 지음, 좋은땅출판사, 148쪽, 1만6800원 박부산 시인의 신작 시조집 ‘교단의 길 굽이굽이’가 출간되며, 교사와 교육 현장의 삶을 전통 시조로 담아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인은 오랜 교직 생활에서 겪은 사제 관계, 학생과의 교감, 체험적 학습과 학교 활동의 세세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기록하며, 교단에서의 인간적 성장과 교육적 성취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번 시조집은 특히 교단 안팎에서 펼쳐지는 일상과 사건들을 짧지만 깊은 울림을 가진 시조로 재구성한 점이 눈에 띈다. ‘작별 인사’, ‘화답 시’, ‘정년퇴직’ 등 작품에서는 제자들의 감사와 존경, 교사의 헌신과 성찰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청소년’, ‘문제아’, ‘시험시간’과 같은 작품들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고민, 성장 과정을 담백하게 그리며 독자로 하여금 교단의 풍경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 박부산 시인은 전통 시조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교육 현실과 교사의 내면적 고뇌, 교권 수호와 학교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했다. ‘교권 수호’, ‘꽃소식’, ‘정상화’ 등 작품에서는 교단의 사회적·교육적 의미를 환기하며, 단순한 회고를
페스트북이 유전체 분석과 AI 기반 정밀의학 분야의 선구자인 이민섭 박사의 신작 ‘호모 인텔리전스 게놈 나침반: AI 시대, 유전자로 읽는 인간, 사회, 미래의 이야기’를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AI와 유전체 기술이 결합해 인간의 정체성, 사회 구조미래 문명을 어떻게 재편하는지를 통찰하는 융합 교양서로, AI-Genomics 시대에 철학과 윤리, 법, 사회를 넘나드는 융합 교양서이다. ▲ AI·유전체 혁명의 시대, 인간을 새롭게 정의하다, 이민섭 박사의 융합 교양서 ‘호모 인텔리전스 게놈 나침반’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이민섭 작가는 하버드 의대 게놈센터 박사후 연구원으로, 세계 최초로 인종 간 유전적 다양성 연구를 ‘사이언스(Science)’지에 보고한 연구자다. 이후 유전체 기반 비침습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유전체 기업 Diagnomics와 EDGC 창업을 통해 유전체 기술의 연구와 상용화를 이끌어온 대표적 과학자이며 기업가이다. 작가는 책에서 유전자를 인간의 ‘설계도’로만 보지 않고 스스로 해석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지능의 언어’로 재정의한다. 이 박사는 “AI가 인간의 모든 생활 방식 자체를 재구성하는 시대에, 유전체는 ‘나를 이해
페스트북은 창희 작가의 신작 에세이 ‘내가 걸은 오솔길: 사라지지 않는 풍경을 따라 써내려간 에세이와 시’를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에서의 이민 생활을 경험하며 뜻깊게 마주한 성인 데이케어의 일상을 통한 삶의 의미와 성찰을 담은 기록이다. ▲ 창희 작가의 신작 ‘내가 걸은 오솔길’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20년간 서울에서 학생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쳤던 작가는 2011년,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주어진 곳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열정을 다 했던 삶의 순간들을 에세이와 시로 묶어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한세대를 살아내고,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노년이 행복하고 평화롭기를 바라는 염원, 그리고 자연을 통해 얻는 인생의 의미와 위로를 담담한 필체로 기록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내가 걸은 오솔길’은 단순한 이민 기록을 넘어, 미지의 땅에서 낯선 이들의 삶을 보살피며 자신을 찾고 성장해 가는 작가의 깊고 진실한 삶의 기록이라며, 인생의 후반전에서 소진된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남을 돌보는 일로 인생의 소명을 발견한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자칫 쉽게 지나
스페인 와인 협회(Spanish Wine Interbranch Organization)가 주최한 'Top Spanish Wines Masterclass’가 지난 11월 4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 2층, 라일락 & 튤립룸에서 열렸다. 스페인 와인의 정수를 가득 담은 이번 행사는 국내 와인 업계 관계자들과 와인 애호가들을 주 대상으로 열렸으며 행사를 통해 스페인 와인의 깊이 있는 매력이 소개됐다. ▲ 스페인의 대중적 와인 아르수아가 특히 이번 마스터 클래스 행사에는 호텔, 레스토랑, 와인바/다이닝 등 와인 분야의 핵심 담당자들이 참석해 스페인 와인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스페인 와인의 다양한 스펙트럼과 세계적인 위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인순 강사와 함께하는 스페인 와인 탐험 행사프로그램의 하나로 국내 와인 전문가인 이인순 강사의 깊이 있고 통찰력 있는 해설은 2시간 동안 진행된 마스터 클래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강사는 단순한 시음을 넘어, 각 와인에 깃든 스토리와 철학을 전달하며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참가자들은 스페인의 핵심 와인
좋은땅출판사가 ‘바다로 간 산비둘기’를 펴냈다. ▲ 정용탁 지음, 좋은땅출판사, 132쪽, 1만2000원 항해사 출신 저자 정용탁이 세상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며 만난 인간의 내면을 그린 단편소설집 ‘바다로 간 산비둘기’는 오랜 선상 생활을 거쳐 바다의 리듬으로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일곱 편의 이야기 속에서 이별과 회한 그리고 희망의 빛으로 펼쳐진다. 표제작 ‘바다로 간 산비둘기’는 어미를 잃은 새가 바다로 향하는 장면을 통해 떠남과 귀환의 역설적인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그림자놀이’에서는 잊힌 자아와 화해하는 과정을, ‘캔버스 속의 들국화’에서는 상실 이후 다시 피어나는 회복의 모습을 그려낸다. ‘비 오는 날의 오후’, ‘제로섬의 주민들’ 등 각 작품은 현실과 이상, 이성과 감정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이들의 모습을 담담히 비춘다. 정용탁의 문장은 바다처럼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다. 그는 과장된 서사 대신 인물의 감정과 침묵을 따라가며, 그 속에 잠긴 진실을 끌어올린다. 일상의 균열 속에서 피어나는 외로움과 두려움, 그 너머의 희망을 포착하는 그의 시선은 단단하고도 따뜻하다. 바다는 그에게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끝없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내면의 바다’
국제법질서연구소가 ‘세계관의 충돌: 21세기 국제질서 사상으로 이해하기’ 한국어판을 출간했다. ▲ 신간 ‘세계관의 충돌’ 표지 ‘21세기 국제질서 맥락으로 이해하기: 패권 전환기 속 대한민국의 미래’로부터 2년… 이젠 ‘세계관’과 ‘사상’의 전쟁에 주목하라 국제질서가 요동치고 있다. 자유무역은 보호주의의 거센 파도에 밀려 후퇴했고, 글로벌 공급망은 각국의 이해에 따라 조각나기 시작했다. 세계 곳곳에서 무력 충돌이 재점화되며, 인류가 다시 ‘전쟁의 시대’로 진입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까지 고조된다. 미국의 일극 패권은 균열을 드러내고, 이를 토대로 구축된 기존 국제질서의 근간이 요동치는 사이 중국과 러시아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향한 야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반면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은 내부적으로 가치와 공동체의 균열을 겪고, 외부에서는 그 정당성과 우월성에 대한 의심 어린 시선에 직면해 있다. 이 변화는 단순한 힘의 재편을 넘어 탈냉전기의 세계를 지탱해온 자유주의의 사상적 기반, 그리고 그 정당성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심각한 경고다. 신간 ‘세계관의 충돌’은 이러한 격변을 단순한 국력 경쟁이나 이해관계의 충돌이 아닌 국가와 문명 간 ‘세계관과 사상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오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통 탈춤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전통예술 융합형 공연 ‘2025 돈화문 야광명월 II : 한국의 탈, 웃음과 신명이 깃든 얼굴 展’을 개최한다. ▲ ‘2025 돈화문 야광명월 II’ 포스터 ▲ 연희놀이터 프로필 사진 ‘탈’은 인류의 역사만큼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고려와 조선 후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우리의 삶과 신앙, 해학을 담아왔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탈의 상징적 의미와 예술적 기능을 현대적인 전시·공연·체험으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1월 21일에는 현대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가는 창작연희 단체인 연희놀이터 ‘The 놀자’가 출연해 탈놀이 ‘난장 ‘탈’ 판’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 탈춤의 대표 장면인 봉산탈춤의 ‘미얄할미 영감춤’, 고성오광대의 ‘말뚝이춤’, 그리고 북청사자놀음의 ‘사자춤’을 남사당놀이의 다섯번째 놀이인 덧뵈기 탈춤 이야기 형식으로 엮어 구성한 작품이다. 조선시대 양반 사회를 풍자하고 서민들의 삶을 유쾌하게 그려낸 전통 탈춤의 장면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풍자와 해학, 신명과 흥이 어우러진 탈놀이의 본질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국제앰네스티)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부터 홍대 롤링홀에서 ‘12.3 인권 콘서트’를 개최한다. ▲ 123 인권콘서트 포스터 이번 콘서트는 국제앰네스티 “12.3을 넘어 인권으로 응답하라”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1주년을 맞아 국가권력의 남용으로 인해 발생한 인권침해 문제를 조명하고 시민과 함께 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는 마야, 안예은, 브로콜리너마저, 이랑, 리셋터즈 등 다섯 팀의 개성 있는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밝고 경쾌한 사운드 속에 위트를 담아내는 밴드 리셋터즈, 진심 어린 목소리로 위로를 전하는 이랑, 일상의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해온 우리 시대의 감성 밴드 브로콜리너마저, 독보적인 보컬과 음악적 색깔로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해 나가는 안예은,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하는 마야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다섯 팀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인업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장박가람 캠페인 본부장은 “12·3 이후 시민들이 보여준 용기와 연대는 한국 사회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주었다.
이지스퍼블리싱이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70가지 예제를 담은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제미나이 활용법’(276쪽, 2만원)을 출간했다. ▲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제미나이 활용법’ 표지 제미나이를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제 70가지 수록 이 책은 AI 활용 강사로 활동 중인 권서림 저자가 집필했으며, AI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는 제미나이에 회원 가입 후 간단한 대화를 나누며 시작할 수 있으며, 이후 상황별 제미나이 활용법 70가지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자주 사용하는 필수 용어를 익힌 후, 프롬프트 작성 비법 등을 실습해 제미나이를 보다 쾌적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보고서 작성, 이메일 업무 등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은 물론, 이미지와 영상 제작, PC 문제 해결, 취업 준비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이 포함돼 있다. 책 속 복습 코너와 저자의 동영상 강의 + 오픈 채팅방으로 탄탄한 실력 완성 책에는 복습 코너와 저자의 동영상 강의가 포함돼 있어 실력을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다. 편집자는 절이 끝날 때마다 ‘1분 완성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