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국내 최대 규모의 웹툰 전문 전시회 ‘2025 경기국제웹툰페어’를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2019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7주년을 맞는 경기국제웹툰페어는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B2C 전시회’와 웹툰 관련 비즈니스 매칭 및 상담을 진행하는 ‘B2B 비즈니스 상담회’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B2B 중심의 성격을 한층 강화해 웹툰 관련 바이어가 직접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전시회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9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되는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국내 웹툰 관련 기업 85개 사와 국내외 바이어 75개 사가 참여한다.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국내 웹툰IP(지식재산권)의 해외수출 계약 및 IP 거래 등 웹툰 전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하는 주요 기업은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하이, 케이더블유북스, 다온크리에이티브, ㈜알에스미디어, 스토리숲 등이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국내 웹툰 기업의 수요가 높은 일본 바이어를 25개사 이상 초청해 국내 웹툰 기업의 수요를 고려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해외 바이어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광복절 연휴 이틀간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열린 ‘안산서머페스타 2025’가 시민 등 관광객 6만 여 명의 참여 속 안전하게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민선8기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축제는 안산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브랜드 ‘여르미오(YEORUMIO)’와 연계해 열린 첫 행사다. 도심 한복판에서 ‘물’을 소재로 복합형 축제를 개최하며 여름 대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 안산시민들의 물놀이 ■ 낮에는 신나는 물놀이, 밤에는 열정의 무대 안산시는 뜨거운 폭염을 식혀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 기간 낮 시간대는 ▲대형 워터슬라이드 ▲도심 풀장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물총 싸움 ▲원도심 거리 퍼레이드 등이 이어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가 펼쳐졌다. 저녁이 되자 무대는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물대포와 함께하는 광장 클럽(DJ 파티) ▲청년 아티스트 공연 ▲대학생 버스킹 무대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현장은 청춘의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변모하며
경기도 DMZ(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종합예술축제, ‘2025년 DMZ OPEN 페스티벌’의 하나로 추진되는 ‘DMZ OPEN 국제음악제’가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린다. ‘2025 DMZ OPEN 국제음악제’는 단순한 공연 시리즈가 아닌 DMZ라는 장소가 품은 질문에 대한 예술적 응답이며, 세계 각지의 음악가들이 모여 평화의 내일을 상상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내일을 위한 교향곡 Symphony for Tomorrow’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한경arte필하모닉,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선율로 평화를 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사전공연은 휴전선이 육안으로 내려다 보이는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등 평화를 향한 우리의 열망이 멈추어 서 있는 경기 북부의 곳곳에서 펼쳐진다. ▲ KBS교향악단 26일 음악제의 서막은 명실상부 경기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오른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지휘자 김선욱은 베토벤 교향곡 ‘합창’을 선택했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의 가능성을 전하는 베토벤 ‘합창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디지털 기술의 진화는 스마트 워크로 비즈니스와 기업이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AI 컨택센터(AICC)로 새로운 고객의 접점이 변화되고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 ‘2025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Smart Work & Contact Center Expo)’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처럼 디지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 혁신과 IT 인프라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기업과 고객의 디지털 생태계 진화를 예고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것들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워크 구현과 전략적 추진이 요구되고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실시간 인사이트를 통해 고객 경험의 완성과 기업의 새로운 미래를 구축할 시점이다. 여기에 AI 시대 기업의 스마트한 업무 환경과 비즈니스 혁신 그리고 AICC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주제로 한 ‘2025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Smart Work & Contact Center Expo, 이하 SWCC)’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
국내 유일의 업무 생산성 페스티벌 ‘2025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가 오는 8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 ‘2025 일잘러 페스타’ 포스터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주최·주관하고, 한국HRD기업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인사관리협회가 후원하며, 뉴닉, 퍼블리, 한국관광공사, 더휴일, 워크데이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최신 업무 도구와 실무 팁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생산성 페스티벌로, 직장인부터 스타트업 실무자, C레벨, HR 담당자 등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행사다. 올해 행사는 전시와 콘퍼런스, 부대행사가 함께 펼쳐져 업무 효율 향상과 커리어 개발에 직접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실무자들의 일과 삶을 업그레이드할 다양한 특별관이 운영된다. ‘KEY STATION 특별관’에서는 타건감과 워크셋업을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키보드를 비교할 수 있다. 새로운 워크스타일을 제시하는 ‘워케이션 특별관’은 지자체와 운영기관,
2005년 9월 1일 개관한 병점도서관, 개관 20주년 맞아 도서관의 역사와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 운영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에서 운영하는 화성시립 병점도서관은 오는 9월 1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준비했다. ▲ 행사안내 포스터 2005년 개관한 병점도서관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의 지식·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약 14만 권의 장서와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북큐레이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기념행사는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은 시인 × 서율밴드 북콘서트 ▲연도별 인기도서 북큐레이션 ▲재능기부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책 읽어주세요’ 낭독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외에도 ‘청년 20살, 병점도서관’ 포토존, 아동 대상 축하 케이크 만들기 체험, 생일떡 나눔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병점도서관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20주년을 맞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가 주최하는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ART FOR;REST FESTIVAL, 이하 아포페)’의 1회차 공연 얼리버드 티켓이 8월 6일(수) 오후 2시 오픈 직후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예매 개시와 동시에 주요 예매처 콘서트 부문 상위권에 진입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1회차 포스터 ▲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1회차 출연진 ‘아포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 후원 브랜드 ‘예술나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된 국내 유일 문화예술 후원 축제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얼리버드 매진을 기록한 ‘2025 아포페’의 1회차 공연은 오는 9월 6일(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다. 출연진으로는 R&B 디바 박정현, god 김태우,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힙합 아티스트 원슈타인, J-ROCK 기반 신예 밴드 까치산,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해금 연주가 강은일의 협연 무대까지 총 6팀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꿈밭펀딩’을 통해 아동·청소년 전용 공연장 ‘아르코꿈밭극장’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제10회 사회복지실천가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8월 8일(금)부터 28일(목)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공제회 홈페이지(www.kwcu.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사회복지실천가대상’은 2016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인의 헌신을 조명해온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대표 시상사업이다. 이 상은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해온 사회복지인의 노고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무·관리직은 물론 생활지도직·기능직 등 비교적 포상 기회가 적은 직무의 숨은 공로자까지 폭넓게 주목해 현장성과 포용성을 고루 갖춘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시상의 총상금은 1억2500만원 규모로, 전체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1인당 500만원을 포상한다. 이중 400만원은 수상자 개인에게, 100만원은 소속기관에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지금까지 총 237명의 사회복지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누적 포상금은 10억원을 돌파했다. 후보자는 사회복지(관련) 경력이 10년 이상인 현직자로,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공제급여(장기저축급여, 적립형공제급여, 디딤돌공제급여) 중 하나 이상 가입하고
경기도는 8월 6~9일 경기아트센터 야외극장(수원)에서, 12~1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의정부)에서 오후 7시 기회소득 예술인과 도민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예술공연 ‘한여름밤의 예술무대’를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기회소득을 통해 창작 활동을 이어온 예술인들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는 예술과 함께하는 낭만적인 여름밤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총 42개 팀, 137명의 예술인이 참여하는 이번 무대는 대중음악,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 곽선미 경기도 예술정책과장은 “기회소득 예술인은 도민의 공감과 지지 속에서 성장하는 경기도 문화예술 정책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이번 특별공연을 통해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자리를 도민 여러분이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6월부터 기회소득 예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는 예술인들에게는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는 기회소득 정책의 취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으며 10월까지 매주 주말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인권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경찰의 인권 보호 의지를 문화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 포스터 ※ 공모전 공식 누리집 : https://policemovie.spectory.net/policemovie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권, 미래 치안 환경에서의 인권,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경찰의 역할과 인권의 관계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다시금 조명하고, 경찰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시나리오 공모에서 완성된 영상 작품 공모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더 다양한 목소리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가자는 누구나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한 40분 미만의 단편 영화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제목과 설명을 포함해 유튜브에 일부 공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국내 최대·최고(古)의 청소년 미디어 축제 2025년 ‘제25회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하 미디어대전)이 오는 8월 1일(금)부터 9월 26일(금)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https://kymf.ssro.net)을 통해 영상 및 사진을 공모한다. ▲ ‘제25회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공식 포스터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하며 여성가족부와 BTF푸른나무재단이 후원하는 미디어대전은 2001년부터 25회째 운영하며 K콘텐츠 산업의 주역인 미디어 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007~2012년생 청소년(초등·대학생 제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유주제 또는 특별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출품할 수 있다. 올해 특별주제는 ‘행복’이다. 현시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청소년에게 ‘행복’은 무엇인지, 다양한 생각을 영상과 사진으로 표현함으로써 우리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미디어대전은 △사진 △영화 △다큐멘터리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트렌드미디어(뮤직비디오, 비디오아트 등의 숏폼 영역)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을 접수한 후 분야별 전문가들과 청소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8월 15일 시청에서 광복 80주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축제 열려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비롯해 공연과 독립운동 관련 영상 상영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독립운동의 의미와 가치 되새기는 계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광복절 당일인 15일 오후 6시 ‘용인! 빛으로 힘차게 나아가리’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 행사 포스터 이상일 시장은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시민들이 잘 이어받아 나라와 용인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희망의 메시지도 담은 시민 문화축제로 기획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주제인 ‘용인! 빛으로 힘차게 나아가리’는 기미독립선언서의 마지막 문구인 ‘다만, 앞길의 광명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뿐이로다’를 인용한 구호다. 시는 이 행사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경기동부보훈지청 ▲광복회 용인특례시지회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문화원 ▲용인문화재단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단국대학교 총학생회와 함께 ‘광복 80주년 T/F’를 구성해 다양한 문화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는 시민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