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F&C(대표 김석진)의 가족 피부건강 솔루션 브랜드 ‘차앤맘(CHA&MOM)’이 국내 대표 아동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극장판 콜라보레이션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 사진 차바이오그룹 제공 ‘차앤맘x뽀로로 콜라보 기획세트’는 ▲피토세린 모이스처 로션 ▲ 피토세린 인텐스 크림 ▲ 피토세린 하이드로 헤어&바디워시 등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들은 차바이오그룹의 피부과학 전문가들이 개발한 독자 성분 ‘피토세린®’을 담아 아이 피부의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 이번 기획 세트는 3종 제품을 담은 패키지에 극장판 뽀로로 캐릭터를 적용해 ‘보습은 우리가 지킨다’는 메시지를 담아 소장 가치를 더했다. 뽀로로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일러스트 패턴으로 제작한 한정판 멀티 가운도 함께 포함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월 2일 개봉한 ‘뽀롱뽀롱 뽀로로’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바닷속 대모험’에 맞춰 기획됐다. ‘바닷속 대모험’은 뽀로로의 9번째 극장판 신작으로, 개봉 이틀 만에 관객수 11만을 돌파하며 전체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뽀롱뽀롱 뽀로로’는 2003년 처음 방영된 이
피부장벽 전문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Realbarrier)가 세컨드 브랜드 '바이 리얼베리어(by Realbarrier)'를 다이소에 론칭하며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바이 리얼베리어' 신제품 6종 라인업 '바이 리얼베리어'는 피부장벽 구성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하여 피부장벽을 케어하는 '세라베이스(CERABASE)' 라인을 론칭했다. 크림 3종부터 토너, 밤, 마스크팩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된 세라베이스 제품은 다이소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바이 리얼베리어의 세라베이스 라인은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전 제품 인체적용시험 결과,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장벽이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6종의 제품을 다이소에서 1,000~5,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바이 리얼베리어는 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크림의 효능을 세분화해 3종으로 출시했다. △자극받은 피부에 편안함과 촉촉함을 선사하는 '세라베이스 카밍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10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 누림센타 전경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일반 고용시장에서의 취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중복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2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 참여기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원활한 사업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장애인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이다.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9개소,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37개소 내외로 나눠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는 직업훈련, 직접일자리, 민간취업 연계 등의 사업내용으로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는 ‘장애인권익옹호활동’, ‘장애인문화예술활동’, ‘장애인인식개선활동’ 등의 직무를 수행하는 중증장애인 일자리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미취업 상태인 중복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 및 최근 지역사회로 자립한 중증장
영하권 한파로 인해 편의점 배달 수요가 급증하며 관련 상품 매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1월 8일부터 11일까지의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배달 주문 건수가 직전 동요일 대비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주문이 가장 많았던 카테고리는 과자, 음료, 면류, 유제품으로 실내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반면 신장률이 가장 높았던 카테고리는 아이스크림(147.3%), 식용유(60.7%), 채소(43.6%), 냉동 간편식(33.8%)으로 나타났다. 이 중 아이스크림의 매출 급증은 겨울철에도 집에서 난방을 틀고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겨울 아이스크림족’ 트렌드가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식용유와 채소, 냉동 간편식은 배달을 통해 간편한 음식과 요리 재료를 구매하는 고객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GS25는 이러한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이달 배달료 3000원 할인쿠폰, 카드 청구할인,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추운 날씨에도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한파로 인해 GS25의 따뜻한 상품들도 높은 매출 신
좋은땅출판사가 ‘나의 부캐를 찾아서’를 펴냈다. ▲ 김진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200쪽, 1만5000원 ‘나의 부캐를 찾아서’는 현대 사회에서 점점 잃어가는 본연의 자신을 되찾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하려는 작가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부캐’라는 친숙한 개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단순히 유행어를 넘어 우리 내면의 진실한 모습을 되짚어보게 한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돼 있다. 자연의 풍경,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깊은 사유가 각각의 글 속에서 섬세하게 펼쳐진다.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표현력은 독자로 하여금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인상을 주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추억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나의 부캐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수필에서는 현대인들이 사회적 역할에 얽매이며 잊고 지낸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다루며, 우리 각자가 본연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김진진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의 기억과 성찰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어린 시절의 소소한 추억과 현재의 삶을 연결 짓는 이야기들은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우리가 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써큐란 아르기닌 6000’을 CU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 동아제약, ‘써큐란 아르기닌 6000’ CU편의점 단독 출시 아르기닌은 신진대사와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며, 운동 능력 개선, 면역 기능, 피로 회복, 활력 증진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써큐란 아르기닌 6000은 L-아르지닌 6000mg을 담은 제품으로, 아르기닌 특유의 비린 맛을 보완하기 위해 블루베리 맛을 더해 섭취의 부담을 줄였다. 비타민 B6, 나이아신, 아연도 각각 1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1000% 함량으로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 선수와 협업한 패키지로 선보인다.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긍정적이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는 김예지 선수의 집중력을 모티브로 해 일명 ‘예지력 아르기닌’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써큐란 아르기닌 6000은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액상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 30분 전 공복 상태에 물에 타 먹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써큐란 아르기닌 6000은 1+1 프로모션으로 CU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써큐란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샘표 새미네마켓’에서 ‘우리맛 설 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우리 가족 명절음식 우리 발효로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떡국, 잡채, 삼색나물 등 대표적인 명절음식을 한결 부담 없이 손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 및 가격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 샘표가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샘표 새미네마켓’에서 ‘우리맛 설 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진간장 금F3 △요리에센스 연두 △연두링(멸치디포리) △새미네부엌 잡채소스 △조선고추장 △토장으로 구성된 ‘샘표 설날 우리맛 꾸러미’가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샘표 진간장 금F3, 명절 필수품 연두와 연두링, 새미네부엌 잡채소스 등을 한데 묶어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콩을 발효해 얻은 깊은 감칠맛에 8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제품이다. 복잡한 양념 없이도 요리의 풍미를 높여주고 깊은 맛을 쉽게 낼 수 있어 삼색나물은 물론 탕국까지 다양한 명절 요리 준비에 제격이다. 연두링은 국물 맛의 핵심인 자연 재료를 굽고 우려내 차원이 다른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코인육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텀블러 부문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 써모스,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 1위 (사진 제공: 써모스코리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다. 2025년 퍼스트브랜드 조사에는 총 32만여 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써모스는 텀블러 브랜드 만족도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써모스코리아는 이번 소비자 조사에서 텀블러 부문에 대한 고객 기대치와 써모스의 브랜드 만족도 모두 전년보다 높게 나타났다며, 제품을 선택하고 평가하는 기준이 높아진 가운데 나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써모스는 전 세계 120개국에서 애용되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로,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뛰어난 진공단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해 세분화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텀블러 △도시락 △홈&오피스 △베이비&
라이온코리아는 자사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의 캡슐세제 누적 판매량이 작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5000만 캡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비트 캡슐, 누적 판매량 5000만 캡슐 돌파 비트 캡슐세제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 1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캡슐을 돌파했다. 이중 4000만 캡슐이 직전 8개월 동안 판매된 것으로, 론칭 후 1000만 캡슐을 돌파하는 데 6개월이 걸렸던 것과 비교해 3배 가파른 성장세다. 라이온코리아는 이러한 성과를 △우수한 제품력 △검증된 브랜드파워 △신속한 소비자 니즈 반영이 고루 뒷받침돼 나타난 결과라고 분석했다. 비트 캡슐세제는 34년간 쌓아온 비트만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강력한 세척력, 100% 자체 개발 및 국내 공장에서 생산돼 검증된 품질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비트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23년 연속(2002년~2024년) 세탁세제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구축해온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라이온코리아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소비자 좌담회(FGD)를 통해 1인 가구 증가 및 소재별 분리 세탁, 잦은 세탁 등 다양해진 라이프스타
대웅(대표 윤재춘)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소재부품기술개발 과제에 재생의료 분야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 ‘오가노이드 재생 치료제 대량 생산 기술 개발’ 과제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 대웅제약 용인 연구소 오가노이드란, 우리 몸 속 장기를 모방해 만든 3차원 형태의 조직을 말한다. 이 오가노이드를 환자의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 재생에 사용하는 것을 ‘오가노이드 재생 치료제’라고 한다. 주로 심장, 간, 신장 등 주요 장기나 조직의 기능이 손상된 환자에게 적용돼 장기 재생을 돕고, 치료가 어려운 난치병에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오가노이드는 ‘인체 장기의 축소판’으로 불리며, 손상된 생명을 되살리는 ‘재생 의료의 혁신’이라고 평가받는다. 이번 과제는 총 3개의 세부 과제로 이뤄져 있다. 1세부 과제는 고품질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대량 생산을 위한 핵심 소재 및 배양 용기 개발을 목표로 하며, 2세부 과제는 고품질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생산 실시간 모니터링 및 품질평가용 핵심 부품 개발에 집중한다. 마지막으로 3세부 과제는 고품질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대량 생산 자동화 공정 기기 개발을 다룬다. 이 중 대웅은 1세부 주관기업의 총 책
식당 및 은행 등이 문을 닫는 명절 연휴, 편의점의 다목적 기능이 더욱 강화된다. ▲ GS25가 2025년 설날 도시락으로 ‘혜자로운설명절도시락’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설날을 맞아 ‘혼명족’(혼자 명절을 보내는 사람)을 위한 ‘혜자로운설명절도시락’(이하 설날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GS25는 올해 ‘설날 도시락’을 궁중요리로 알려진 구절판 콘셉트로 기획했다. 명절 대표 요리 등 9개 메뉴를 선별해, 가로·세로 3칸씩 총 9칸으로 나눈 특별 용기에 푸짐하게 담아내는 방식으로 역대급 구성의 ‘설날 도시락’을 최종 구현해 냈다. 한 종류의 밥과 다양한 반찬을 곁들이는 일반적인 도시락 구성에도 큰 변화를 줬다. 불고기·너비아니·모둠전, 3색 나물 등 설날 대표 음식 6종과 함께 전복 톳밥·흑미밥·김치볶음밥 등 밥 메뉴를 무려 3종까지 늘린 구성 방식이 올해 ‘설날 도시락’에 새롭게 도입된 것이다. GS25는 새로운 먹는 재미와 취식 만족도 등을 한층 더 높이고자 반찬과 함께 밥 메뉴까지 다양화하는 도시락 구성 전략을 ‘설날 도시락’을 통해 처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설날 도시락’은 오는 14일, 전국 GS25
문예세계문학선 신간(134)으로 노벨문학상과 퓰리처상을 수상한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 존 스타인벡의 ‘진주’가 출간됐다. ‘진주’는 스타인벡이 멕시코 민담을 소재로 집필한 작품이다. 이 소설에서는 인간 욕망의 무상함이라는 주제가 무해한 자연의 삶, 탐욕적이고 구원이 없는 세속의 삶이라는 이분법적 구도 안에서 서정적으로 펼쳐진다. ▲ 문예세계문학선 신간 존 스타인벡 ‘진주’ 표지 문예세계문학선 ‘진주’는 문예출판사가 정식 출판 계약을 맺은 작품으로, 전문번역가 김승욱의 섬세하고 유려한 번역, 멕시코를 대표하는 현대 화가 호세 오로스코의 삽화가 수록돼 독서의 몰입도를 높인다. 고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내는 전남대 강의혁 교수의 충실한 해석도 ‘진주’의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데 도움을 준다. 존 스타인벡은 대공황 시기에 가난한 소작농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분노의 포도’로 큰 상업적 성공과 문학적 성취를 이뤘다. 그러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정책을 제시하는 듯한 내용 탓에 수많은 항의와 협박을 받기도 했다. 이 사건은 스타인벡이 작가로서 자신을 성찰해 전환기를 맞이하는 계기가 된다. 소외되는 사람들의 실상을 그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간 내면의 본성을 탐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