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바삭하게 구운 곡물 식빵 사이로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을 선사하는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 불닭·불고기 K-플레이버 더한 파니니 출시
‘가심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치즈의 풍미와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결합한 ‘K-파니니’ 콘셉트로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와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를 선보인다.
특히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는 K-스파이시를 대표하는 삼양식품 불닭소스와 협업한 메뉴로 눈길을 끈다. 삼양식품의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입힌 매콤한 닭다리살에 콜비잭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화끈한 매운맛과 고소한 치즈의 조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매 시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함께 증정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강도를 조절하며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는 불고기 소스로 버무린 안창살에 체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메뉴로, 단짠의 조화와 고기의 깊은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클래식한 선택지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익숙한 맛으로, 다양한 취향을 아우른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의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상품으로, 샌드위치·샐러드·베이글&스프레드 등 지정 메뉴와 함께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하루 종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점심이나 브런치 등 일상 속 한 끼 식사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올데이 투썸 세트’는 합리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신제품은 불닭과 불고기 등 한국적인 맛을 파니니로 재해석한 K-파니니라며, 메뉴별 특성에 맞춰 치즈 조합을 달리해 매운맛과 단짠의 맛을 살렸고,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까지 더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