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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건조한 겨울철 수분 충전부터 피부 보호까지

가볍지만 강력한 보습 충전,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속보습을 깊이 채워주는, 이니스프리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

설 명절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니스프리가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설 선물을 추천한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최근 뷰티 업계의 선물 트렌드는 고급스러움에 치중하기보다 받는 이도 부담 없고, 그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줄 수 있는 ‘실속형 아이템’에 주목하는 추세다.

겨울은 사계절 중 피부 안팎의 균형이 무너지기 가장 쉬운 시기다. 차가운 공기와 건조한 환경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해 저하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수분을 보충하는 동시에 일상 속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먼저 차가운 공기에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겨울에는 속보습을 채우고 무너진 장벽을 케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화잘먹 에센스’로 불리며 1초에 1개씩 판매[1]되는 브랜드 베스트셀러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로 피부에 바른 후 3초 만에 보습력을 1168%[2] 상승시켜 겨울철 건조한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해결해준다. 또 히알루론산보다 5배[3] 강한 보습력의 슈퍼 그린티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로 각질 20층[1]까지 수분을 전달해 강력한 속보습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으로 수분 프라이머처럼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줘 겨울철 들뜨는 화장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다. 현재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구매 시 25% 할인 혜택과 더불어 시너지 아이템인 ‘늘어나는 에센스 패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피부가 계속 건조하다면 바르자마자 부드럽게 스며드는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이 효과적이다. 사용 즉시 397% 보습력이 강화[2]되는 고보습 크림으로, 세라마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1시간 만에 손상된 보습 장벽을 개선해준다. 버터처럼 피부에 편안하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는 피부 온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포근하게 케어 가능하다. 가벼운 발림성에도 다음 날까지 당김 없는 보습력을 유지해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케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외부 활동 시 느껴지는 피부 당김이 고민이라면 스킨케어처럼 가볍게 스며드는 ‘그린티 진정 수분 선세럼’을 추천한다. 자외선과 열로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 진정시키는 것은 물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 스킨케어링 성분이 함유돼 속건조 없이 촉촉함을 채워주며, 백탁이나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깃털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흡수가 빨라 사계절 내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일상 속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아이템을 통해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되찾아주는 특별한 일상을 선물할 수 있다.

[1] 2025.09.30 오후 8시 네이버 라이브 방송 3700개 판매 기준
[2]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025.04.09~2025.06.05, 스스로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끼고 건조와 피부 붉은기로 고민이 있는 만 20~35세 성인 여성 31명
[3] 슈퍼 그린티 vs. 자사 사용 히알루론산 In-vitro 시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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