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가 큰돈 들이지 않고 지갑을 열어줄 80가지 마케팅 기술을 담은 ‘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를 출간했다.
▲ 비즈니스북스 ‘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 표지
누구나 자신만의 아이템을 ‘팔’ 수 있는 시대다. 그런데 같은 제품, 브랜드를 팔아도 더 높은 매출을 끌어오는 이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국내 유일 ‘세일즈 작가’ 타이틀로 수백 업종, 수천 개 이상의 유무형 상품을 컨설팅했던 황현진 저자는 수만 명의 사람을 만나며 한 가지 확신을 얻었다. 잘 파는 사람과 못 파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그들이 쓰는 ‘한 문장’에 있다는 것이다.
‘3kg 감량해 드립니다!’와 같은 뻔한 문장보다 ‘통닭 세 마리가 빠져나갑니다!’와 같이 고객의 머릿속에서 구체화되는 한 문장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 더욱더 쉽다. ‘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는 황현진 저자가 엄선한 잘 팔리는 문장의 패턴을 단계별로 나누어 누구나 읽자마자 당장 써먹을 수 있도록 담아냈다. 어려운 이론이나 추상적인 조언 따윈 없다. 오직 현장에서 검증된 ‘팔리는 문장’을 만들기 위한 솔루션을 담았다.
1인 셀러, 개인 자영업자, 마케터, 영업인은 물론 팔고자 하는 것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책이 필요하다. 고객의 마음을 여는 기본부터 단골로 만드는 고수 단계까지 4단계를 통해 다양한 한 문장의 기술을 터득하면 자연스레 고객의 지갑은 열릴 것이다. 한 문장의 기술을 익히는 데 하루 5분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그 5분이 매출의 앞자리 숫자는 물론 고객의 반응까지 바꿀 것이다. 지금 당장 하루 하나씩 당신의 문장을 팔리는 문장으로 바꿔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