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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SNS 화제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 내놓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을 선보인다.

 


▲ 사진 GS리테일 제공

 

최근 맛과 함께 ‘찍고 공유하는 재미’를 중시하는 경험형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비주얼 요소를 갖춘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미국 패밀리레스토랑 스타일의 치즈스틱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이슈 상품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GS25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4월 8일 11시부터 9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상품은 ‘치즈스틱 2입’과 소스 2종(내슈빌·렌치)으로 구성됐으며 총 7500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가격은 3990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 3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미국식 통모짜 치즈스틱’은 두툼한 모짜렐라 치즈를 통으로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쭉 늘어나는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길게 늘어나는 치즈로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했으며, 내슈빌 소스와 렌치 소스를 곁들여 미국 현지 스타일의 풍미를 살렸다.

최근 SNS를 통해 화제가 된 메뉴를 직접 경험해보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GS25는 이번 상품을 통해 화제의 먹거리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동네GS’ 앱 사전 예약을 활용해 화제 상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앞서 두쫀쿠, 봄동 겉절이 키트, 버터떡빵 등을 사전 예약으로 출시해 당일 완판 사례를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GS25는 앞으로도 SNS 주요 키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속도를 높여 최신 트렌드를 가장 신속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GS리테일 FF팀 판선영 MD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비주얼과 재미 요소를 갖춘 먹거리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며 “사전 예약을 통해 고객 반응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트렌드 상품을 가장 빠르게 선보이는 구조를 강화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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