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더 덥고 길어진 여름에 대비해 자연 냉감 소재인 인견을 적용한 여름 침구를 출시했다.
▲ 이브자리 인견 소재 신제품 ‘헤이븐’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이상 고온에 따른 폭염 발생 빈도도 잦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이브자리는 올여름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할 최적의 소재로 인견을 내세웠다. 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인 인견은 소재 본연의 차가운 특성으로 닿는 촉감이 시원하고, 통기성과 땀 흡수력이 우수해 몸에 달라붙거나 끈적이지 않는 한여름 대표 고급 소재이다.
또한 이브자리는 열을 흡수하는 자일리톨 성분을 원단 표면에 처리하는 ‘아토쿨’ 특수 가공 처리를 더 해 침구의 냉감 기능을 강화했다. 아토쿨 가공을 거친 침구는 냉감 효과뿐 아니라 항균 기능까지 겸비해 여름철 위생 관리에 용이하다.
여름 신제품인 ‘헤이븐’은 100% 인견 소재 침구다. 피부에 닿는 차가운 감촉은 물론, 싱그러운 그리너리 패턴으로 디자인해 시각적인 청량감까지 선사한다. 수채화로 그린 듯한 그린 컬러의 잎사귀와 화이트 플라워 패턴이 어우러져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침실을 연출해 준다.
더불어 이브자리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은 올여름 접촉 냉감 기능성 침구 ‘프리쿨’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섬유기업 휴비스의 고성능 냉감 원단으로 만들어 체온을 빠르게 흡수하고 즉각적인 시원함을 선사한다. 화이트, 그레이,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침구 외에도 거실용 소파 패드와 카펫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집 안 곳곳에서 시원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유경화 이브자리 디자인실 실장은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가 심화됨에 따라, 뛰어난 냉감과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인견 소재의 우수성에 집중해 올여름 침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자연에서 찾은 건강한 소재들을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적용해 고객들의 숙면과 건강한 일상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