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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앞 소녀상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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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가슴에 한을 품고 사시는 분들에게

대못을 박는 이들이 진정 사람인가?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고도 오직 미군에게만 고개 숙였던 일본

일본의 정치인들이 지난 8월15일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보냈다고 한다.

 

저도 정치를 하지만

남의 나라 국민의 가슴에 불을 지지고도

저렇게 뻔뻔하게 정치한다고 할 수 있을까 싶다.

 

 

 

 

차마 이웃나라 일본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이웃

그리고 우리 오산시청 한 복판에 덩그러니 앉아 있는 소녀상

 

 

 

힘내시라 응원하는 그 많은 사람들 중

또 한사람으로써

할머니들의 노고에 깊이 머리 숙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홀로 다짐해 봅니다.

 

8월17일 오산시청 소녀상 앞에서

국민의힘 이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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