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산업진흥원, ‘2025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에서 안양기업 글로벌 진출 판로 열다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 이하 진흥원)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2025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 추계 3기’에 참가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 안양시 기업인들 1957년 처음 개최된 ‘캔톤페어(Canton Fair)’는 올해로 67회를 맞이한 중국 최대 규모의 국제 종합무역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이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안양시 공동관’을 구성·운영하며, 지역 유망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안양시 공동관에는 ▲㈜도수메딕 ▲니치메이커 ▲립소이 ▲이피브 ▲마레모미 ▲㈜뉴트레빗 ▲㈜조성코퍼레이션 ▲㈜에이로마플라붐 등 총 8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에서 제품 시연, 바이어 상담, 판촉행사 등을 활발히 진행했다. 특히, 참가 기업들은 다수의 글로벌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해외 신규 거래선 발굴, 수출 계약 추진, 향후 협업 논의 등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전시회를 통해 중국 및 아
▲ 레고랜드 1일 이용권 45%할인, 레고랜드 호텔 숙박권 최대 30%할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겨울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특별한 할인 이벤트, ‘윈터 플래시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플래시 세일은 11월 7일(금) 오후 2시부터 11월 14일(금) 오후 9시까지 단 8일간 진행하며, 연말을 앞둔 설레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파크 1일 이용권과 호텔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윈터 플래시 세일’ 기간 동안 레고랜드 파크 1일 이용권은 성인과 어린이 구분 없이 동일하게 45% 할인된 가격으로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해당 티켓을 구매한 고객은 레고랜드 동절기 운영 기간이 시작되는 11월 21일(금)부터 2025년 12월 31일(수) 사이의 운영일 가운데 원하는 날짜에 별도의 예약 없이 레고랜드를 방문,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일 겨울 시즌을 즐길 수 있다. 레고랜드 호텔 역시 다가오는 연말 시즌을 맞아 같은 기간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킹덤, 프렌즈, 닌자고 등 인기 만점의 레고 테마로 꾸며진 객실과 함께 성인 2명, 어린이 3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조식이 포함
삼양사(대표 최낙현)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MediAnswer)는 슬로우에이징 뷰티 트렌드를 겨냥한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세럼’을 최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 메디앤서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세럼 이번 신제품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슬로우에이징(Slow Aging, 저속 노화) 트렌드를 겨냥한 ‘메디앤서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마스크팩’과 동일한 라인의 두 번째 제품이다. 저속 노화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콜라겐 생성과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주로 함유됐다. 메인 성분은 HPR(Hydroxypinacolone Retinoate)이다. 레티놀과 동일하게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분해를 억제하는 효과를 내는 반면, 피부 건조, 가려움증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한 성분이다. 레티놀보다 자극이 적고 지속시간이 길어 차세대 레티노이드로 평가받는다. 제품명에도 사용된 레티노이드는 레티놀과 HPR을 포함한 모든 비타민A 계열 성분을 의미한다. 이번 신제품에는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의 식물 유래 성분 ‘바쿠치올’과 프랑스 화장품 원료업체 ‘세더마’가 개발한 ‘매트릭실 3000’도 적용했다. 특히 매트릭실 3000은 생체 내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최초 상업용 원전인 고리원전 1호기 해체 공사를 시작한다. ▲ 사진 두산에너빌러티 제공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고리 1호기 비 관리구역[1] 내부·야드 설비 해체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울 한수원 방사선 보건원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한수원 조석진 기술 부사장과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BG 김종두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고리1호기 해체 최종 계획 승인 이후 첫 번째 해체 공사로, 국내 원전 해체의 첫 단계를 여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다. 고리원전 1호기는 1978년 국내 최초 상업용 원전으로 가동돼 2017년 영구 정지된 이후 약 8년 만에 본격적인 해체 작업에 착수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컨소시엄 주관사인 이번 공사는 HJ중공업, 한전KPS와 2028년까지 수행한다. 방사선 노출이 없는 비 관리구역 설비 해체 공사를 통해 터빈과 배관 등 2차 계통[2] 설비를 순차적으로 해체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은 “국내 원전 첫 해체 사업인 고리 1호기 해체의 첫 단계를 두산에너빌리티가 맡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수십 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
피부가 건강하게 빛나는 한국 여성의 스킨케어 리추얼을 전하는 한율이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을 새롭게 선보인다. ▲ 한율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 이번 신제품은 유자 껍질, 과육, 씨까지 통 유자 13개[2]를 그대로 담아낸 탱글하고 쫀득한 유자 젤리 텍스처가 특징이다. 클렌징과 각질 케어, 톤업 효과를 하나의 제품으로 구현해, 자극 걱정 없이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즉각적인 톤업 효과로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한율만의 특효 성분인 유자C비건비타민TM을 함유해 비타민C 대비 67%[3] 더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하며, 유자씨 가루와 LHA·PHA·AHA 성분이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완성한다. 실제로, 사용 직후 피부 각질 99%[4] 제거 효과와 피부 투명도 48%[5] 개선 등 칙칙한 피부톤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자극에 대한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이포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촉촉한 사용감으로 속당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인공 향료 대신 유자 껍질에서 추출한 자연 유자 향을 담아, 기분 좋은 사용감을 더했다. 한율은 이번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과 함께 ‘달빛유자 클렌징 필링 젤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유산균 전문 브랜드 ‘락토바이브’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소비자 점점 확대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 동아제약 락토바이브,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이번 입점 제품은 장 건강과 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유산균 3종으로 △락토바이브 지노솔루션 스틱 30포 △락토바이브 프로 30캡슐(1개월분) △락토바이브 패밀리 스틱 30포(1개월분)로 구성됐다. 락토바이브는 동아제약이 독자 개발한 특허 균주 2종(EPS DA-BACS, EPS DA-LAIM)을 전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PS 균주는 끈적한 점성의 대사산물을 스스로 생성해 균주 표면을 감싸며, 사람의 마이크로바이옴 생태계에 조화롭게 공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락토바이브 지노솔루션’은 질 건강 개별 인정형 리스펙타 균주 50억 CFU와 동아제약 특허 균주를 비롯한 비피더스균 1억 CFU까지 담아 질 건강과 장 건강을 1일 1포로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15일간 섭취만으로 질 소양감(가려움)과 질 분비물, 질염 재발률이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질 내 유익균이 정착 및 증식 효과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환상적인 비주얼과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올가을 극장가에 강력한 즐거움 선사할 11월 개봉작 두 편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와 ‘위키드: 포 굿’을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몰입감 넘치게 관람할 수 있다. ▲ 11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왼쪽부터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위키드: 포 굿’ 5일 21세기 판타지 영화의 정수 ‘반지의 제왕’ 3부작 중 첫 번째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가 국내 최초로 돌비 포맷으로 재개봉한다. 중간계를 지배하려는 어둠의 군주 사우론이 만든 절대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주인공 ‘프로도’가 호빗, 엘프, 드워프, 인간으로 구성된 반지 원정대와 함께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엘프들의 ‘리벤델’부터 드워프들의 고대 광산 도시 ‘모리아’까지, 톨킨이 그린 상상의 세계가 돌비 비전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진다. 또한, 제74회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웅장한 사운드는 돌비 애트모스로 구현돼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2025년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재즈 선율과 서울의 낭만이 어우러진 ‘올 댓 글램(ALL THAT GLAM)’ 콘셉트로 절제된 화려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구현했다. ▲ 헤라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올 댓 글램’ 이번 컬렉션은 은은하게 빛나는 ‘쉬머 펄’과 따뜻한 느낌의 ‘미디엄 브라운 톤’의 제품들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탈리안 소가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리미티드 홀리데이 쿠션 케이스 2종’은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과 리플랙션 스킨 글로우 쿠션에 모두 호환이 가능해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매끄럽게 밀착되는 질감의 5가지 ‘블러쉬 스틱’과 모브, 누드, 브라운 톤을 조합한 ‘쿼드 아이 컬러’ 팔레트, 헤라의 베스트셀러 립 제품인 ‘센슈얼 누드 글로스’ 2종, 그리고 3가지의 시그니처 향으로 구성된 ‘퍼퓸드 핸드크림 트리오’도 포함돼 있어, 각기 다른 질감과 향으로 다채로운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헤라의 2025년 홀리데이 컬렉션은 국내를 비롯해 일본과 태국에서도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11월 3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말차 트렌드 열풍의 주역인 ‘떠먹는 말차 아박’의 인기를 이어갈 ‘말차 아박 홀케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가 말차 열풍의 주역인 ‘떠먹는 말차 아박’의 인기를 이어갈 ‘말차 아박 홀케이크’를 출시했다 올해 디저트 시장에서 말차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투썸플레이스의 ‘떠먹는 말차 아박’은 출시 3개월 만에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말차 열풍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디저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흥행세를 발판으로 투썸플레이스는 ‘말차 아박 홀케이크’를 출시하고, 말차 마니아층은 물론 홀리데이 시즌 디저트 수요까지 동시에 공략한다. 신제품 ‘말차 아박 홀케이크’는 기존 아박 홀케이크 대비 약 3.5cm 높아진 입체적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층 높아진 구조로 층층이 쌓인 단면이 한눈에 드러나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말차 마스카포네 크림과 말차 가나슈, 다크 초코 쿠키의 조화가 돋보인다. 테이블 위에 두기만 해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짙은 말차 그린 컬러가 전하는 고급스러움이 홀리데이 무드를 완성하는 센터피스로서의 매력을 더한다. 여기에 입안에 은은히 퍼지는 말차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2025년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한정판 기획 세트 5종을 선보였다. ▲ LG생활건강 피지오겔, 2025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 ‘Skin Holiday in Stiefel Village(피부가 잠시 쉬는 곳, 스티펠 마을로의 피부 홀리데이)’를 테마로 한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은 ‘피부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순간’을 선물하고자 하는 피지오겔의 철학에서 출발했다. 피지오겔은 178년 피부 과학 역사가 시작된 독일 ‘스티펠사’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의 자극에서 벗어나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회복하는 ‘편안한 피부 안식처’를 제안한다. 홀리데이 에디션의 패키지 디자인은 스노우볼 안에 자리한 피지오겔 제품을 중심으로, 주변을 감싸는 따뜻한 빛과 작은 마을의 풍경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오너먼트(장식)처럼 빛나는 비주얼은 한 해의 감사함을 전하는 피지오겔만의 따뜻한 홀리데이 분위기를 완성한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점점 차가워지는 겨울 날씨 속, 피부가 필요로 하는 보습과 진정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피지오겔의 대표 제품을 포함한 5종 기획으로 구성됐다. 1000만 개 이상 판
삼성전자가 3일부터 넥슨 ‘메이플 아지트(MAPLE AGIT)’에서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을 5년간 운영한다. ▲ 삼성전자 모델이 넥슨 플래그십 게이밍 공간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메이플 아지트’는 총 177석, 약 200평 규모의 넥슨의 플래그십 게이밍 공간으로, 강남역 신분당선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했다. 삼성전자는 ‘메이플 아지트’ 전 좌석에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설치하고 △삼성 오디세이 존 △팀 룸 △프리미엄 룸 등 공간별 콘셉트에 맞는 제품을 배치해 게이밍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삼성 오디세이 존’에서는 국내 최초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 4K·240Hz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을 통해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오디세이 3D’는 ‘시선 추적(Eye Tracking)’과 ‘화면 맵핑(View Mapping)’ 기술로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혁신적인 3D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 3D 변환 지원 게임은 MS스토어의 ‘Samsung Odyssey 3D Hub’ 또는 삼성닷컴의 제품 페이지에
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conomic Development Board, EDB)과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개발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개발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 행사에서 현대차그룹 박재하 글로벌수소비즈니스사업부 상무(왼쪽)와 EDB 클라란스 추아(Clarence Chua) 한국∙일본 총괄 이사가 서명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열린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박재하 글로벌수소비즈니스사업부 상무와 EDB 클라란스 추아(Clarence Chua) 한국·일본 총괄 이사, 트레버 웡(Trevor Wong) 한국·일본 담당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수소 사업 전략과 싱가포르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이 조화를 이룬 결과다. 이번 MOU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싱가포르가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개발 기회를 발굴하는 데 협력하고, EDB는 현대차그룹이 싱가포르 내 수소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